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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99년 사순절 담화문-“사랑은 허다한 죄를 용서해 줍니다.”

    199년 사순절 담화문 “사랑은 허다한 죄를 용서해 줍니다.” (1베드 4,8)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재를 머리에 얹는 예식과 함께 거룩한 참회의 사순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순시기에 우리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고통을 받으시고 어두움의 세력과 싸...
    Date2012.06.11 Category사순담화 Views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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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998년 성탄 대축일 담화문-“곧 달려가 보았더니 마리아와 요셉이 있었고, 과연 그 아기는 구유에 누워 있었다“

    1998년 성탄 대축일 담화문 “곧 달려가 보았더니 마리아와 요셉이 있었고 과연 그 아기는 구유에 누워 있었다“ (루가 2,16)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려분! 2천년 대희년이 다가오는 가운데 기쁜 성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탄생하시는 아기 예수님의 사랑과 평화...
    Date2012.06.11 Category성탄담화 Views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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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998년 부활 대축일 담화문-부활의 삶

    1998년 부활 대축일 담화문 부활의 삶 사랑하는 교형 자매 여러분! 곳곳에서 새로운 생명의 기운을 감지하게 하는 이 계절에 우리는 주님의 부활을 경축합니다. 죽음의 세력을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의 축복이 이 땅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천년 전 예수를 ...
    Date2012.06.11 Category부활담화 Views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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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998년 사순절 담화문-사순절 사목서한

    1998년 사순절 담화문 사순절 사목서한 친애하는 신자 여러분! 참회와 고행의 시기(교회법 1249조)인 거룩한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교회는 사순절 동안 신자들이 회개와 죄의 보속을 위해 현세 생활의 고통을 감수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
    Date2012.06.11 Category사순담화 Views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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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997년 성탄 대축일 담화문-“정의가 꽃피는 그의 날에 저 달이 다 닳도록 평화 넘치리라”

    1997년 성탄 대축일 담화문 “정의가 꽃피는 그의 날에 저 달이 다 닳도록 평화 넘치리라” (시편 72,7)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어느덧 또 다시 연말과 함께 성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성탄의 기쁨이 여러분 가정에 가득하기를 바라며, ...
    Date2012.06.11 Category성탄담화 Views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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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997년 부활 대축일 담화문-‘누가 우리에게 그 돌을 치워줄 것인가?’

    1997년 부활 대축일 담화문 ‘누가 우리에게 그 돌을 치워줄 것인가?’ (마르 16,3 참조)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기쁜 예수 부활 대축일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천상 은총이 여러분 가정과 우리 사회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자유과 평화 그리고 내일...
    Date2012.06.11 Category부활담화 Views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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