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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e Jul 24, 2018)

주일강론 더보기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마르 6,31) 신앙이라는 문장은 마침표보다는 물음표나 느낌표에 더 가깝지 않을까?! 왜, 어떻게 살아...
마른 논에 물 들어가는 것과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무엇을 하는 것이 우리를 기쁘게 하는가?...

사제의 한마디 더보기

가끔 전국 모임에 갔다가 “안원춘마제”라는 말을 들으면 서글퍼집니다. “안원춘마제”란 안동교구, 원주...
평양 옥류관 냉면이 맛있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 처음 평양을 방문하여 옥류관에 갔을 때 은근히 실망하였습니다. 옥류관 냉면에...

가톨릭칼럼 더보기

우리 사회가 난민 문제를 언제 이렇게 화두에 올렸던 적이 있었냐싶게 최근 제주도 예멘 난민 수용에 대한 찬반이 뜨겁다. 청와...
이번 6.13 지방선거를 지켜보며 새로운 정치 지형의 변화가 놀랍고 지역에서 가장 의정활동이 왕성했던 의원들이 소수 정당이라...

성경의 세계 더보기

가톨릭 사제는 독신을 지킨다. 교회 초기엔 독신 규정이 있었지만 강제하진 않았다. 교회법으로 강제조항이 된 것은 11세기 이후...
사제를 뜻하는 프리스트Priest 어원은 희랍어 프레스비테로스presbyteros다. 연장자란 의미다. 장로長老 원로元老로도 번역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