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주일강론 더보기

그분을 닮기 위한 길 - 자비 아우구스티노 성인의 강론 중 ‘자비’에 관한 아름다운 강론이 있어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미사의 마침 예식에서 사제는 회중에게 강복합니다. ...

사제의 한마디 더보기

본당에서 신자들이 신부님과 밥이나 술자리를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좀 큰 본당이면 주일미사에 수백 명 신자가 참례하기 때문...
4. 밥을 먹고 밥값을 안 낸다. 14년여 동안 사회복지 기관에서 일하다가, 2016년도에 본당 신부로 발령을 받았습니다(그리고 1년...

가톨릭칼럼 더보기

첫 미투 운동이 시작된 지 약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진행 중이다. 한 검사의 폭로에서 시작된 미투 운동은 문학 예술계, 연예...
작년에 한국교회는 평신도 희년을 지냈는데 우리 교구는 올해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설립 50주년을 맞이했다. 교구 내 모든 기관, ...

성경의 세계 더보기

농경사회에서 돼지는 유익한 짐승이었다. 강한 번식력으로 고기를 끊임없이 제공했기 때문이다. 중국과 한국에선 다산과 통하는 ...
다니엘서는 구약의 묵시록이다. 묵시默示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누군가 암시를 제공했다는 의미다. 희랍어 아포칼립시스Apoca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