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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일정: (Wed Jun 3, 2020)

주일강론 더보기

희망과 생명의 삶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에게 숨을 불어 넣으십니다. 숨을 불어 넣으시는 이 장면은 사람의 첫 창조를 떠오르게 합니다. 창세기 2장 7절에 “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

세계교회 더보기

4월 23일은 순교자 성 그레고리오 기념일이자,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영명 축일입니다. 교황님의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Jorge Mario Bergoglio)입니...
매년 교황님과 교황청의 성직자들은 사순 시기에 정기적으로 사순 피정을 갖습니다. 올해에도 교황청 국제 성서 위원회 간사인 예수회의 피에트로 보봐티 신부의 ...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교황청 외교관 학교>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리더십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친교 교회론에 기반을 둔 ‘함께 걷기’(synodalitas...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2020년(Anno Domini MMXX) 주님의 해 2020년에 로마 주교인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당신 재위기간 중 가장 중요한 한 해를 보내실 것으로 보입...
세계 교회가 현재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문제는 인권, 평화, 생태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교회는 사도적 전통 위에서 예언적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어...

신학칼럼 더보기

아마도 우리가 알고 있던 세상은 더이상 우리 곁에 없을 것이다. 한솥밥 해먹고 어깨 걸고 뒹굴며 목청껏 노래 부르고 침 튀겨 싸우기도 해야 내남없이 친해지는...
텅 빈 성베드로 광장을 프란치스코 교종이 걸어간다. 어둠이 깔리고 비까지 내려 더 공허한 광장에 홀로 선 여든네 살 노 사제의 기도가 적막을 흔든다. “당신께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본격적인 유행과 더불어 미사가 잠정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따라서 우리는 영성체를 하지 못하는 아주 특별한...
그들은 불안했을 것이다. 예수가 떠난 자리에 남겨졌던 사도들 말이다. 공범으로 지목되어 체포당할지 모른다는 공포도 있었겠지만, 믿고 사랑했던 그이가 동료의...
가톨릭 평신도, 특히 여성이 신학을 공부한다면 누구나 한 번씩 들어 보았을 질문이다. 무엇을 위해, 혹은 왜 신학을 공부하는가? 단순한 호기심일 수도 있겠지만...

수도자 더보기

유난히 맑고 쾌청한 5월에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풍과 여러 야외모임으로 곳곳에서 활기찬 분주함이 느껴졌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의...
죽음으로부터 부활하시어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안겨 주신 주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온 인류가 멈추어 하느님 ...
올해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에 의해서 ‘하느님 자비 주일’이 선포된 지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지금 이 시대에 절실...
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 우리의 생존본능은 즉시 그것을 피하도록 자동적으로 움직여 우리의 생명을 보호합니다. 그런데 그 본능적 기능이 나의 이익과 타인의 이...
교회는 3월이 되면 성 요셉 성월을 지내면서 그 신앙의 삶을 되새기며 그분의 성덕을 본받습니다.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가 1562년 가르멜 수도회를 개혁할 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