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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4일자 연중 제25주일 강론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다” 마리아 자매님은 동창회만 갔다 오면 속이 상한다고 합니다. 학창시절 때 자기보다 공부도 못하고 별 볼 일 없던 동창은 남편의 지위도 높고, 넓은 아파트에, 차도 외제차를 타니, 속이 불편한 것입니다. 비교의식은 열등감...
    Date2017.09.19 Views55 강 론김상진 레미지오 신부 new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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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9월 17일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나를 따라야 한다”(루카 9,23) 오늘 우리는 이 땅의 순교자들을 기억하고 기념합니다. 먼저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정하상 바오로를 포함한 103위 순교 성인들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우리 교구 순교 복자 다섯 분과 119위의 순교 복자를 기억합니다. 그밖에 ...
    Date2017.09.12 Views174 강 론차광호 파스칼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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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9월 10일자 연중 제23주일 강론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사제로 살면서 고해성사를 주다가 보면, 많은 교우들이 주일미사에 참여하지 못한 잘못을 고백하는 경우를 경험합니다. 여러 가지 사정과 이유로 주일미사에 참여하지 못해 고해성사를 보는 교우들의 착한 ...
    Date2017.09.05 Views173 강 론이창섭 아우구스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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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3일자 연중 제22주일 강론

    “십자가 - 인생의 바닥짐” 심리학자인 하유진 씨는 그의 저서 『나를 모르는 나에게』란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살아봐, 정말 그래. 인생은 여러 사건의 연속이야. 네 말대로 큰 문제 하나 잘 넘기고 나서 좀 쉬워지는 게 인생이라면, 인생 초반에 어려움을 ...
    Date2017.08.29 Views203 강 론김길상 안드레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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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8월 27일자 연중 제21주일 강론

    우리의 신앙고백은? 오늘의 복음(마태 16,13-20)은 예수님의 공생활에 있어서 전환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당신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물으신 후, 메시아의 길에 대해 가르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
    Date2017.08.22 Views193 강 론조명래 안드레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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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8월 20일자 연중 제20주일 강론

    건강한 영성적 회복력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절대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는 존재로 태어나지만, 몸과 마음은 유연하고 수용적입니다. 인간은 상대적 의존기를 거쳐 청소년기까지 몸과 마음이 커가는 동안 유연성, 개방성, 창의성을 발달시키지만, 장년기, 노...
    Date2017.08.08 Views228 강 론권창현 요셉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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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8월 15일자 성모 승천 대축일 강론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루카 1,39-56) 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광복절이기도 한 이 날, 성모님께서는 장차 우리도 하늘에서 받게 될 구원의 영광을 미리 보여주시며 위로와 희망의 표지가 되셨습니다. 성모님의 ...
    Date2017.08.08 Views138 강 론장병욱 베네딕토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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