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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월 30일자 연중 제17주일 강론

    참된 지혜 우리는 원효대사의 해골 물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어느 날 원효와 의상은 당나라로 유학을 가다가 날이 저물자 추위와 사나운 짐승을 피해 동굴에서 잠을 청합니다. 자다가 심한 갈증을 느낀 원효가 의상이 떠놓은 줄 알고 그릇에 담겨있던 물...
    Date2017.07.25 Views72 강 론허철수 미카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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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7월 23일자 연중 제16주일 강론

    참된 신앙인은 좋은 땅이므로 열매를 맺으려면 인내해야 한다 오늘 바오로 사도가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에서 고난과 희망과 영광을 언급하면서 신앙은 고통을 동반하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신앙은 내 뜻을 버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 이기적인 것, 쉬운 ...
    Date2017.07.18 Views117 강 론정흥식 마르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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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7월 16일자 연중 제15주일(농민 주일) 강론

    사제관 식탁부터 한국교회가 농민 주일을 제정한 지 22회째를 맞이합니다. 하지만 농민들의 삶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농촌은 더욱 피폐해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부가 앞장서서 GMO 종자를 만들어 내려고 합니다. 세계가 굶어 죽는 이들을 위한 대책 마...
    Date2017.07.11 Views162 강 론박창균 시메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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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7월 9일자 연중 제14주일 강론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내 멍에는 가볍다.” 이 세상에 멍에 없이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있다면 바보가 아닐까요? 그래도 “나에게는 멍에...
    Date2017.07.04 Views192 강 론신정목 우르바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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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7월 2일자 교황 주일(연중 제13주일) 강론

    “사랑에 대한 체험이 내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를 알게 한다” 누군가가 나에게 성인들 중에서 누구를 더 좋아하냐고 물으면, 나는 아우구스티누스와 베르나르도 성인이라고 답한다.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기도는 열망하는 것이다.”라는 문장으로 기도하고 싶...
    Date2017.06.27 Views167 강 론강형섭 미카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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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월 25일자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남북통일 기원 미사) 강론

    죽기까지 항상 기회는 열려있습니다 오늘 제1독서는 율법서의 5번째 책 신명기입니다. 이집트에서 탈출, 시나이 산에서 하느님과 계약을 맺은 백성 이스라엘이 40년의 광야 생활을 거친 후, 마침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 ‘요르단 강 건너편 광야에...
    Date2017.06.20 Views160 강 론이승홍 이시도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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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6월 18일자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강론

    나는 당신의 밥입니다 고해실에서 거의 빠지지 않고 듣는 죄 중의 하나가 주일을 걸렀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수십 년을 냉담했다면서 주일미사 빠진 것 외에 다른 죄를 지은 것이 없다고 고해합니다. 성당 다니는 것이 죕니다. 그를 신자로 만들어 죄의...
    Date2017.06.13 Views284 강 론이제민 에드워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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