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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 28일자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강론

    카오스(혼돈)의 미디어시대 우리는 현대를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까? 지금 이 시간에도 TV뉴스와 활자매체, 인터넷을 통해 세계각지의 소식과 정보들이 숨 가쁘게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매체들은 자신들의 입장을 ...
    Date2017.05.23 Views118 강 론주용민 리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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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월 21일자 부활 제6주일(교육 주간) 강론

    그날이 오면 인생을 살아가며 우리는 늘 두렵고 불안합니다. 갖가지 곤란이 겹쳐 닥쳐오고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기가 힘에 버겁습니다. 쓸모없고 가치 없는 인간처럼 여겨지고 성실함이 통하지 않습니다. 가난과 병고 속에서 티끌만한 빛도 찾기 힘들고 소외감...
    Date2017.05.16 Views134 강 론강윤철 요한 보스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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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5월 14일자 부활 제5주일 강론

    구원의 유일한 길 왕년의 명가수 최희준 씨의 <하숙생>이란 노래는 인생을 ‘나그네 길’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현세는 잠시 지나가는 여정일 뿐 본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현세를 본향으로 착각하고 현세를 위해 삽니다. 그러나 진정 잘...
    Date2017.05.08 Views113 강 론유봉호 바르톨로메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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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5월 7일자 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 강론

    사제 최동원 선수와 선동렬 선수의 전설적 맞대결을 다룬 영화 퍼펙트게임, 당시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선동렬 선수는 최동원 선수와 맞붙어 이길 자신이 있다며 감독에게 맞대결을 성사시켜 달라 합니다. 한국 제일의 강속구, 한국 제일의 슬라이더, 한국 제일...
    Date2017.04.25 Views189 강 론김정훈 도미니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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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4월 30일자 부활 제3주일(세계 이민의 날) 강론

    이주민은 동반자同伴者 꽃분이네, 국제시장 … 동생 등록금을 벌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에 광부로 가고, 막내의 결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쟁 중인 베트남에 일하러 가는 ‘덕수(황정민)’의 모습에 가슴이 먹먹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로 지금 우리의 많은 아...
    Date2017.04.25 Views109 강 론신명균 마르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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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4월 23일자 부활 제2주일(하느님의 자비 주일) 강론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은… 우리 모두는 참으로 축복의 시간을 지금 보내고 있습니다. 예수님 부활을 8일 동안 하루 같이 기뻐하며 지내고 있고, 또한 ‘하느님의 자비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미사 때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Date2017.04.18 Views129 강 론허성규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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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4월 16일자 예수 부활 대축일 교구장 담화문

    2017년 예수 부활 대축일 교구장 담화문 우리 모두 간절히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우리 교구 형제 자매 여러분 사방에 꽃이 피는 새 봄과 함께 부활대축일을 맞이합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속에도, 각 가정의 식탁에도 우리 예수님부활의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
    Date2017.04.15 Views438 강 론교구장 배기현 콘스탄틴 주교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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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4월 9일자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강론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 성주간의 첫날인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이다. 그 당시 유다인들은 예수님을 자신들이 오랫동안 고대해왔던 정치적인 메시아 왕으로 생각했다. ...
    Date2017.04.04 Views144 강 론최봉원 야고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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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월 2일자 사순 제5주일 강론

    천기누설 하신 예수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죽어서 나흘이나 지난 친구 라자로를 살려냈다는 오늘 복음서의 말씀이 이 세상에서 과연 가능한 ...
    Date2017.03.28 Views138 강 론허성학 아브라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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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3월 26일자 사순 제4주일 강론

    “가서 씻어라” 신앙은 보는 것입니다. 인간의 눈이 아니라 하느님의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신앙은 하느님께서 우리 눈에 “영적 안경”을 씌워주는 것과 같습니다. 이 영적 시력을 “영혼의 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육신의 눈(육안)과 다릅니다. 보는 관점...
    Date2017.03.21 Views151 강 론최영철 알폰소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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