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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월 20일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강론

    일상의 순교 윤봉문 요셉 성지는 수백여 종의 다양한 나무와 푸른 바다를 품고 있는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입니다. 특히 사시사철 곧게 뻗어 있는 편백나무와 대나무가 만들어놓은 작은 오솔길은 일상에서 벗어난 소박한 쉼을 주고, 순교자 탑 인근에 위...
    Date2020.09.18 Views143 강 론전병이 요아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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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9월 13일자 연중 제24주일 강론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 이 세상의 수많은 존재와 생명 중에 제일 무서운 것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우스갯소리로는 제정신이 아닌 미친 사람. 보이는 게 없는 앞 못 보는 사람. 물불 안 가리는 소방...
    Date2020.09.11 Views135 강 론정진국 바오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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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9월 6일자 연중 제23주일 강론

    이방인과 세리도 사랑의 대상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그가 그들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교회에 알려라. 교회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
    Date2020.09.03 Views169 강 론이상원 베네딕토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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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8월 30일자 연중 제22주일 강론

    베드로야 내 뒤에 있어라!   낯선 나라에로 여행을 가려고 하면 긴장되고 설렌다. 설렘과 서투른 것이 나중에 추억으로 자리한다. 일상을 벗어나서 새로운 풍광과 다양한 종류의 미식들은 우리의 마음과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무슨 다양한 경험을 할지 모른...
    Date2020.08.28 Views153 강 론김종필 가브리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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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8월 23일자 연중 제21주일 강론

    ‘대중가요’로 묵상하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묻습니다.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베드로 사도가 답합니다. “당신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참조 마태 16,16) 언젠가 마르타도 “예, ...
    Date2020.08.21 Views229 강 론박영진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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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8월 16일자 연중 제20주일 강론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 이방인은 주인공이 되기 어렵습니다. 주류로부터 소외되어 늘 주변에서 맴돌 뿐입니다. 그래서 주변인은 소외의 극복을 위해 공정과 정의를 갈망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 희생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오늘 ...
    Date2020.08.14 Views149 강 론김종훈 엠마누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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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8월 9일자 연중 제19주일 강론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풍랑을 맞아 힘들어하는 제자들을 구해주시는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군중을 돌려보내신 뒤에 혼자 기도하러 산으로 가셨습...
    Date2020.08.07 Views165 강 론임효진 야고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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