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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중 제3주일 (해외 원조 주일,하느님의 말씀 주일)

    어둠 속에 있는 백성에게 빛이 어느 날 장미꽃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께 원망을 했습니다. “하느님, 왜 가시를 주셔서 저를 이렇게 힘들게 합니까?” 그러자 그분께서 대답하였습니다. “나는 너에게 가시를 준 적이 없다. 오히려 가...
    Date2020.01.23 Views123 강 론장민현 테오도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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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월 19일 연중 제2주일 강론

    빛, 마음의 거리를 좁혀준다 주님 성탄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오늘 연중 2주일 미사전례의 말씀들은, 우리들 곁에 오신 메시아 주님을 소개하는데, 첫째 독서를 따르면 그분은 “민족들의 빛”(이사 49,5)이시요, 복음에서는 “세상의 죄...
    Date2020.01.16 Views232 강 론이학률 사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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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월 12일 주님 세례 축일 강론

    하느님을 보여드린 사람, 사람의 길을 보여주신 하느님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마태 2,23) 신비이신 분께서, 그래서 참으로 멀리 계실 것이라고 생각되는 분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 구유에 누워계신 ‘아기’의 모습으...
    Date2020.01.09 Views243 강 론이원태 클레멘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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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월 5일자 주님 공현 대축일 강론

    나의 예물은? 어려서부터 고아가 된 소녀 앙리에뜨에게는 나이 어린 동생이 셋이나 있었습니다. 소녀는 어린 동생들을 위해 어린 몸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고된 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과로가 겹쳐 병으로 쓰러져 죽음을 맞게 되었습니다. 병자성사를 주...
    Date2020.01.02 Views401 강 론김상진 레미지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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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2월 29일 예수, 요셉, 마리아 성가정 축일 강론

    각자의 맡은 역할로 이루어지는 성가정!!!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교회는 예수 성탄 대축일을 기쁘게 보낸 후 그 첫 주일을 예수, 마리아, 요셉으로 이루어진 성가정의 모범을 기억하는 성가정 축일로 보냅니다. 성가정이란 말만 들어도, 많은 교우 분들이, 우...
    Date2019.12.26 Views272 강 론이창섭 아우구스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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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2월 22일 대림 제 4주일 강론

    요셉의 두 번째 결심 오늘 복음은 요셉이 두 번의 결심을 하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 결심은 성모님과 파혼을 결심합니다. 약혼녀 마리아가 자기와 같이 살기도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나자 그는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사실 요셉은...
    Date2019.12.20 Views235 강 론김길상 안드레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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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2월 8일 대림 제2주일 강론

    대림 제2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은 세례자 요한의 입을 통해서 예수님을 맞이할 우리들의 자세에 대해 말해 줍니다.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마태 3,2) 세례자 요한은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는 우리들이 준비해야 할 첫 단계는 회...
    Date2019.12.05 Views268 강 론조명래 안드레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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