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마산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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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월 23일자 부활 제2주일(하느님의 자비 주일) 강론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은… 우리 모두는 참으로 축복의 시간을 지금 보내고 있습니다. 예수님 부활을 8일 동안 하루 같이 기뻐하며 지내고 있고, 또한 ‘하느님의 자비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미사 때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Date2017.04.18 Views106 강 론허성규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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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4월 16일자 예수 부활 대축일 교구장 담화문

    2017년 예수 부활 대축일 교구장 담화문 우리 모두 간절히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우리 교구 형제 자매 여러분 사방에 꽃이 피는 새 봄과 함께 부활대축일을 맞이합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속에도, 각 가정의 식탁에도 우리 예수님부활의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
    Date2017.04.15 Views409 강 론교구장 배기현 콘스탄틴 주교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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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4월 9일자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강론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 성주간의 첫날인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이다. 그 당시 유다인들은 예수님을 자신들이 오랫동안 고대해왔던 정치적인 메시아 왕으로 생각했다. ...
    Date2017.04.04 Views137 강 론최봉원 야고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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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월 2일자 사순 제5주일 강론

    천기누설 하신 예수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죽어서 나흘이나 지난 친구 라자로를 살려냈다는 오늘 복음서의 말씀이 이 세상에서 과연 가능한 ...
    Date2017.03.28 Views127 강 론허성학 아브라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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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3월 26일자 사순 제4주일 강론

    “가서 씻어라” 신앙은 보는 것입니다. 인간의 눈이 아니라 하느님의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신앙은 하느님께서 우리 눈에 “영적 안경”을 씌워주는 것과 같습니다. 이 영적 시력을 “영혼의 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육신의 눈(육안)과 다릅니다. 보는 관점...
    Date2017.03.21 Views142 강 론최영철 알폰소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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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월 19일자 사순 제3주일 강론

    성聖과 속俗의 만남 ‘우물가의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 이 제목은 마치 영화의 제목같이 우리에게 낭만적이고 정감 있게 들린다. 그러나 그 안을 들여다보면 인간의 근원적이고 내면적인 모습들을 사마리아 여인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잔잔한 감동이 흐...
    Date2017.03.14 Views178 강 론정중규 클라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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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월 12일자 사순 제2주일 강론

    “그의 말을 들어라”- 영광에의 길 결혼기념일을 준비하려고 여러 달 동안 절약하며 멋진 계획을 세운 남편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같은 예를 오늘 복음에서 듣습니다. 예수님께서 특별히 엄선한 제자 셋을 데리고 산에 오르셔서 그들 앞에서 변모하신 사건이 ...
    Date2017.03.07 Views163 강 론조영희 아나니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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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3월 5일자 사순 제1주일 강론

    유혹 : 하느님처럼 될 수 있다는 선택 “너희 눈이 열려 하느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될 줄을 하느님께서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창세 3,5) 뱀이 말하듯, 유혹은 우리가 하느님처럼 될 수 있다는 선택을 제시합니다.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
    Date2017.02.28 Views182 강 론이시몬 시몬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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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월 26일자 연중 제8주일 강론

    옷보다 주님 오늘 복음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마태 6,25) 말씀하십니다. 저는 어릴 적에 늘 ‘무엇을 입을까’를 걱정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남들에게 ...
    Date2017.02.21 Views134 강 론김태호 스테파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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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월 19일자 연중 제7주일 강론

    왜 항상 접니까!? ‘참 쉽지 않습니다.’ ‘하기 힘듭니다.’ 나 자신도 사랑하기 힘든 세상인데 주님께서는 다른 이들을 품고,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은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을 마음속으로도 미워해서는 안 된다고 하십니다. 그들...
    Date2017.02.14 Views177 강 론이진수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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