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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월 29일 사순 제5주일 강론

    “부활은 우리의 희망” 어수선한 세상이고, 어려운 상황입니다. 몸과 마음의 고생이 말도 안 되게 힘드시죠? 해서 복음 안의 마르타의 푸념이 저절로 나오는듯 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이런 일은 겪지 않아도 될 터인데...
    Date2020.03.27 Views157 강 론김국진 가우덴시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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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월 22일 사순 제4주일 강론

      주님, 저도 보게 해주소서!     오늘 복음은 비신앙인이었던 한 사람이 신앙인으로서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태생소경은 사람들에게 ‘예수라는 분’으로, 바리사이파들에게는 “예언자이십니다”라고 고백합니다. 유다인들과 죄인에...
    Date2020.03.19 Views307 강 론김화석 도미니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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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월 15일 사순 제3주일 강론

    “이런 식으로 취급해서 미안해!”     “사람은 자기 뼈와 살로 된 짝의 이름을 하와라 하였다. 그가 살아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이다”(창세 3, 20) 그 어머니는 생명을 낳고 보호하며, 그 생명을 위해 봉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는 늘 ...
    Date2020.03.13 Views473 강 론김용민 레오나르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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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8일 사순 제2주일 강론

    변화는 하늘의 빛나는 별을 붙잡고 길을 떠나는 것이다! 잠들기 전, 내일은 기도로 아침을 맞이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눈을 감는다. 그러나 일어나자마자 담배부터 입에 문다. 다시 밤이 찾아오면 운동해야겠다고 계획하고 잠든다. 그러나 일어나면 스타벅스에 ...
    Date2020.03.06 Views523 강 론전동혁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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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3월 1일 사순 제1주일 강론

    유 혹 誘惑 사순 제1주일 우리에게 들려오는 복음 말씀은 유혹에 관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나가시어 유혹을 받으셨고 이를 이겨내셨다는 내용입니다. 이러한 유혹에 대해 묵상하다 보면 유혹은 단순히 선과 악의 이분법적 방식으로만 ...
    Date2020.02.27 Views543 강 론전병이 요아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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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월 23일 연중 제7주일 강론

    하느님의 자비 앞에서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 솔직히 의심이 가거나 불편한 이에게 뭐든지 주고 싶지 않습니다. 만일 줄 땐 그냥 안 받을 요량하고 주고 말지 나중에 괜한 생각이 들까 해서 꾸어주고 싶지 않습니다. &l...
    Date2020.02.21 Views369 강 론이주형 예로니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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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월 16일 연중 제6주일 강론

    변화에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한 주간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많이 감사드렸는지요? 그리고 많이들 웃으셨나요?(웃을 일이 있어야 웃지요 ㅠㅠ)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보니 행복해진다고들 하잖습니까? 주님...
    Date2020.02.13 Views348 강 론구성진 율리아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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