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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골방의 기도

    요즘 스몸비(스마트폰, 좀비의 합성어)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아 다른 이에게 민폐를 끼쳐 사회문제가 된다고 한다.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세상은 갈수록 우리 영혼을 병들게 한다. 이럴 때일수록 골방의 기도(마태 6,6)로 하느...
    Date2017.07.18 Views13 작성자문흥수 마리오(양덕동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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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년의 마음

    나이 들면서 요즘은 한 해가 하루처럼 흘러간다. 무심한 세월은 화살과 같이 빨라 팔순을 넘긴 인생 황혼을 맞았다. 우리의 삶을 한 줄로 쓰면 나서 살고 죽는 것이다. 아무리 100세 시대가 코앞에 왔다지만 운동이나 현대의술, 취미생활로 물리적인 나이는 어...
    Date2017.07.04 Views27 작성자강병순 아우구스티노(고성본당,상리공소)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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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모님께 드리는 글

    성모님, 지난해 우리 칠원본당은 기나긴 시간 동안 풀 한 포기 돌 뿌리 하나하나까지도 정이 들었던 성전과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성모님의 동산을 허물고, 2016년 12월에 새 성전을 건축 봉헌하여 성모님의 동산도 새 성전의 오른쪽 입구에 새롭게 자리를 잡...
    Date2017.06.27 Views19 작성자박상섭 요셉(칠원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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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심원 납골당에서

    기다렸던 오늘 우리 형제자매들이 모였습니다. 여기는 산청 성심원입니다. 납골당 풀베기 작업에 동참하려고 그 먼 곳에서 기쁘게 달려왔습니다. 얼굴마다 반가움과 기쁨으로 평화의 인사 나누고 팀별로 작업했습니다. 몇 년째 하는 것이라 순서는 알아도 흐르...
    Date2017.06.20 Views20 작성자한미숙 요셉피나(상평동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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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성모님을 생각하며…

    안녕하세요. 성모님 저는 칠원성당에 다니는 박총명 고르디아노입니다. 저는 성당을 열심히 다니고 기도도 열심히 하는데 나쁜 짓도 한답니다. 하지만 성당 할머니들은 저를 매번 칭찬해주시고 예뻐해 주십니다. 기도하는 저희 쌍둥이들에게 반하셨다고 하면서...
    Date2017.06.13 Views68 작성자박총명 고르디아노(칠원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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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당의 종소리

    성스러운 이 종소리는 세파에 찢기고 부서지고 멍든 우리의 마음을 달래주고,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어머니의 손길과도 같은 느낌을 주면서 못된 행동을 반성하게 하고 미움과 적개심을 버리게 하고 비뚤어진 삶을 바로 잡아 주고 삭막해진 마음을 너그럽게 하...
    Date2017.06.05 Views29 작성자원태 레오(사천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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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대 곁에 풀꽃 심으며(유섬이 묘소에서)

    그대를 만나러 그대 묘소에 가는 길 입춘 업은 봄은 산을 넘지 못하고 강을 건너지 못하여 매화 가지엔 삭풍만 어지럽고 길섶엔 돌미나리 하나가 꽃 봉지를 물고 삐죽삐죽 눈물을 참는 모습이 순교자의 딸 섬이 전라도에서 경상도 거제 유배지에 끌려 가는 어...
    Date2017.05.30 Views26 작성자이영자 젬마(산청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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