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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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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창원
지역 4
성당명 진례
전화 345-3226
팩스 345-3227
주소 50874 김해시 진례면 진례로223번길 7
홈페이지 http://.

1920진례.jpg

 공소설립의 과정과 배경 진례공소의 시작은 1932년 서종만 부모와 형제가 진례면 송정리 청곡마을로 이주하고, 뒤이어 1934년 진례면 서재골에 손 레오 형제와 부모, 1938년 생림에서 송자현(마르티노)이 담안리 서재골로 이주하고 난 뒤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1945년 산월 입구 일본소학교 관사에 임시공소를 마련하고 초대 회장 송세우와 함께 공소예절을 시작하면서 차츰 신자들이 늘어났고, 1954년 산월 송순복의 집에 임시공소를 마련했다가 1957년 3월 진영본당 소속의 공소로 설립되었다. 이후 송정리 산월부락 송세우(베드로) 집과 여러 교우집을 이동하면서 공소예절을 하는 어려운 시기를 지내다가 1970년 4월 공소건물을 마련하고 정착하였다. 그 후 1977년 12월 진례면 송정리 225번지 600여 평의 부지를 매입하였고, 1987년 공소신축 기공식을 한 후 1989년 11월 28일 단층 슬라브로 된 아담한 공소가 준공되었다. 성모상은 양덕동성당 송자복(카타리나)의 봉헌으로 모실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성우아파트 1109호에 사제관을 마련하여 1998년 1월 30일 준본당으로 승격되면서 황병석(파스칼) 신부가 부임하였다. 2) 준본당 승격 이후의 성장 공소시대를 마감하고 준본당으로 승격되면서 황병석 신부가 부임하였는데, 황 신부는 진례 공동체에서 마련한 사제관에 머물면서 용잠공소를 함께 관할하였다. 그래서 주일미사는 오전 10시 진례, 오전 11시에 용잠에서 각각 봉헌하면서 두 공동체를 사목하였다. 진례는 교통이 불편하고 인구가 적으며 토착민의 불교신앙이 깊어 가톨릭 전교에 힘이 들었지만, 준본당 승격 후부터 사제가 상주하면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비록 준본당이었지만 초대 주임으로 부임한 황병석(파스칼) 신부는 우선 사목회를 구성하여 초대 회장에 서필수(아나다시아)가 임명되었고, 가정방문과 신앙교육에 노력을 기울여 나갔다. 제2대 주임 남경철(루도비코) 신부 시기에는 가건물로 교리실을 신축하고 주일학교를 개교하여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신앙의 기초를 다지는 데 주력하였다. 애덕의 실천으로 본당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성모회와 데레사회가 결성되었고, 본당의 날 행사를 통해 공동체의 화합과 본당의 발전을 꾀하였다. 비록 작은 공동체이지만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파하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게 했다. 2000년 9월 제3대 주임 권창현(요셉) 신부가 부임한 후 월영성당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3일간 성령쇄신교육을 했고, 2001년 6월 꾸리아가 창단되었다. 또한 이 시기에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면서 이윽고 2002년 1월 성전확장공사를 위한 성전건립추진위원회가 결성되었다. 그리하여 2002년 2월 착공한 후 단기간 공사 완공을 위해 사제와 신자들이 공사현장에서 직접 노동을 하였는데, 2002년 3월 31일 완공되어 확장된 성전에서 부활대축일 미사를 봉헌하게 되었다. 제4대 주임 고태경(율리아노) 신부 부임 후 사제관 및 회합실 신축을 계획하였지만 안타깝게도 실행하지 못하였으며 지금도 과제로 남아 있다. 이후 2006년 2월 제5대 주임 황인균(요셉) 신부가 부임하여 진례 공동체의 영원한 숙원사업인 본당 승격을 고대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이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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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시간은 본당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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