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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마르 6,31) 신앙이라는 문...
마른 논에 물 들어가는 것과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

사제의 한마디

가끔 전국 모임에 갔다가 “안원춘마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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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옥류관 냉면이 맛있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 처음...
조회 수 117

영혼의 뜨락

며칠 전 영화 <아일라>를 눈물로 감상했다. <아일라>는...
‘해는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기 때문에 아침에 동...

삶의 향기

화창했던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면 조용히 눈을 감고 ...
주님! 저는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어 현...

성경의 세계

가톨릭 사제는 독신을 지킨다. 교회 초기엔 독신 규정...
사제를 뜻하는 프리스트Priest 어원은 희랍어 프레스비...

가톨릭 칼럼

우리 사회가 난민 문제를 언제 이렇게 화두에 올렸던 ...
이번 6.13 지방선거를 지켜보며 새로운 정치 지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