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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tice

    사제의 한마디

    “가톨릭마산(교구보)”에 실린 사제의 한마디란을 게재합니다. 가톨릭마산 2017년 1월 1일자(제2234호)부터 백남해 요한 보스코(교구 사회복지국장) 신부님께서 집필하고 있으며, 매주 게재되고 있습니다.
    Date2017.04.17 Views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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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쿠카라차, 하나

    매서운 바람이 휘몰아치는 겨울밤, 따뜻한 아랫목에 옹기종기 모여 텔레비전을 보고 있을 때 방 한가운데 파다닥 날아가는 비행체가 있습니다. 시커먼 ‘강구’입니다. 어린 손자가 놀라 이불속에 숨으면 할머니가 웃으시며 “괜찮다. 돈벌레...
    Date2019.09.19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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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볶음밥?

    여러분은 중국집에서 즐겨 드시는 음식이 무엇입니까? 거창한 요리들도 많지만 대부분 짜장면, 짬뽕, 볶음밥이나 잡채밥, 짜장밥, 탕수육 정도일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아주 쓸데없는 너무나 쓸데없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볶음밥이 아니고 ...
    Date2019.09.05 Views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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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내 인생의 이야기

    <고향은 경북 옥산 첩첩산중 골짜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 부모님 하시는 말씀이 “가스나는 남의 집에 가기 때문에 공부를 해서 뭐 할라꼬! 일만 잘하면 되지.” 하고 학교에 못 가게 했습니다. 그리고 봄이 되면 죽으나 사나 쑥 나물 하러 ...
    Date2019.08.29 Views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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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내 마음 좀 잡아 주세요.”

    <학교에 오는 것도 좋고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다. 그러나 내 마음이 갈대처럼 이리저리 흔들린다. 내 마음 좀 잡아 주세요. 선생님. 수영장 친구들이 수영하고 점심밥도 먹고 놀러나 다니지 학교에 간다고 미쳤다고 한다. 어떻게 할까요? 선생님. (김송자)> ...
    Date2019.08.14 Views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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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형제는 용감했다-넷

    “형제란 피하고 피하다 막다른 골목에서 만나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라는 안명옥 주교님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참 옳으신 말씀입니다. 형제가 서로 만나기가 껄끄러운 존재라는 뜻도 있지만, 사실 더 깊은 뜻은 ‘삶의 가장 어려운 막다른...
    Date2019.08.06 Views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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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형제는 용감했다 셋

    ① (고) 정삼규 요한 몬시뇰과 정영규 마르코 신부님(이하 존칭 생략함을 용서하소서.) ② 구병진 베드로와 구성진 율리아노 ③ 유영봉 야고보와 유봉호 바르톨로메오 ④ (고) 김용백 요한과 김용호 안셀모 ⑤ 남경철 루도비코와 남영철 요한 마리아 비안네 ⑥ 백남...
    Date2019.08.01 Views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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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형제는 용감했다 - 둘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성경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표현입니다. 왜 안드레아 사도나 요한 사도를 이야기할 때 그 형을 먼저 들먹거릴까요? 물론 야고보 사도를 이야기하기 전에 “제베대오의 아들”이라는 말이 나...
    Date2019.07.25 Views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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