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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tice

    제언

    “가톨릭마산(교구보)”에 실린 제언란을 게재합니다. 가톨릭마산 2017년 1월 1일자(제2234호)부터 백남해 요한 보스코(교구 사회복지국장) 신부님께서 집필하고 있으며, 격주로 게재되고 있습니다.
    Date2017.04.17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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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뭐해서 먹고살지? 세 번째”

    지난주에 직업만족도 평가를 위한 항목 중 ①해당 직업의 발전 가능성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이어서 ②급여만족도에 대해서 이야기 할까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받고 계시는 월급이나 활동비, 생활비 또는 용돈 등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얼마를 준...
    Date2017.05.16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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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뭐해서 먹고살지? 두 번째”

    여러분은 뭐해서 먹고 사십니까? 어떻게든 먹고 사시는데 만족하고 행복하십니까? 우리 신부님들은 얼마나 본인이 하시는 일에 만족할까요? “한국고용정보원”에서 2017년 3월 27일에 우리나라의 621개 직업종사자 1만 9,1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
    Date2017.04.25 Views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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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뭐해서 먹고살지?”

    외국에 나가려고 비행기를 타면 몇 가지 적으라고 주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들여다보다가 하나하나 적어 나갑니다. 성명, 주소, 국적, 직업, 전화번호… 가만히 적다가 문득 생각합니다. ‘내 직업이 뭐지?’ 종교인? 종교인이라면 종교를...
    Date2017.04.17 View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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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동동 하이에나”

    봄이랍니다. 꽃이 마음 싱숭생숭하게 만듭니다. 하릴없이 꽃그늘 아래 앉아 크게 숨을 들이쉬기만 해도 봄이 내 가슴 속으로 쑥 빨려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좋은 사람과 함께 입맛 돋는 ‘봄 도다리 쑥국’ 한 그릇 하면 참 좋겠습니다. ...
    Date2017.04.17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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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웃어서 행복해집니다”

    어제는 좀 웃으셨습니까? 뭐, 요즘 웃을 일이 별로 없는데… 맞습니다. 하지만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그냥 웃다 보면(자칫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지만) 마음도 가벼워지고 사는 일이 긍정적...
    Date2017.04.17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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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친절한 길냥씨”

    얼마 전, 창원 한 아파트에서 앞다리가 모두 성치 않아 기어 다니다시피 하는 길고양이를 주민들이 돌보아 주는 ‘동물농장’을 보면서 작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쓰레기봉투를 헤집어 놓고, 짝짓기 때가 되면 기분 나쁜 소리로 울어 대면서 사람들...
    Date2017.04.17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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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재 개그, 시대를 만나다”

    영어로 ‘반성문’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영어가 어렵습니까? 그러나 여러분도 잘 아시는 단어입니다. 답은 ‘글로벌’입니다. 왜 ‘글로벌’이냐구요? ‘글로 벌’ 선다고 ‘글로벌’입니다. 아직 이해가...
    Date2017.04.17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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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낙하하는 돼지고기”

    30년 전 신학생 때 ‘황봉철 신부님’께서 배려하시어, ‘중도공소’에서 ‘임효진 신부’와 함께 한 달 남짓 기거한 적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가보지 않았지만, 그곳도 많이 변했을 것입니다. 그 당시 중도 부락은 70여 호가 ...
    Date2017.04.17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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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고운 말, 고운 맘”

    모처럼 한가한 휴일 오후를 맞이하여 ‘족구’나 할까 하고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을 갔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운동을 하고 있고,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까불대는 모습이 한가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무얼 하나 궁금해서 아이...
    Date2017.04.17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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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청춘을 돌려다오!”

    “시간이란 무엇입니까? 만일 아무도 나에게 묻지 않는다면 나는 시간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묻는 자가 있어서 그에게 시간을 설명하려고 하면 나는 모릅니다.”(고백록 11권 14장 17절 중)라는 아우구스티누스 성인 말씀처럼 ...
    Date2017.04.17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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