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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의 한마디

    “가톨릭마산(교구보)”에 실린 사제의 한마디란을 게재합니다. 가톨릭마산 2017년 1월 1일자(제2234호)부터 백남해 요한 보스코(교구 사회복지국장) 신부님께서 집필하고 있으며, 격주로 게재되고 있습니다.
    Date2017.04.17 Views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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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억해야 할 이름”

    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2009.02.16. 선종), 장병화 요셉 주교(1990.08.03.), 석종관 바오로 신부님(1974.03.03.) 이하 신부님 존칭은 붙이지 않겠습니다. 김해동 요한 크리소스토모(1975.10.06.), 정수길 요셉(1978.03.06.), 현기호 시몬(1985.12.30.), ...
    Date2017.09.12 View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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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의 알바기 - 두 번째”

    “내로남불” - ‘내가 하면 로맨스지만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신조어입니다. 얼마 전(‘이 데일리’ 7월 21일 자) 신문을 보니 “월급 받아 이모님 월급 주면 끝…워킹 맘이 사표 내는 이유”라는 기사가 ...
    Date2017.08.29 Views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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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의 ‘알바’기”

    미국 여배우 “제시카 알바”가 열심히 일하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답은 “제시카 정규직”입니다. 뭐, 썰렁하시더라도 참으십시오. 이 ‘코너’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알바(아르바이트) 한 번씩 해 보셨죠? “아르바이트...
    Date2017.08.01 Views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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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뭐해서 먹고살지? 마지막”

    지금까지 신부님들의 직업 만족도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천주교회 안에는 신부님 외에도 많은 분들이 일하고 계시는데 그분들은 만족도가 어떨까요? 사무장님이나 청소하시는 분, 교구청 행정직이나 기타 직분으로 사시는 분들은 만족도가 얼마나 될까 궁...
    Date2017.07.25 Views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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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뭐해서 먹고살지? 일곱 번째”

    마지막 항목인 ⑥수행직무만족도에 대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많은 어른이 어릴 때 꿈을 잃어버리고 먹고 살기 위해 일에 끌려 다니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사회구조 속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살아갑니다. 초로의 아저씨가 ...
    Date2017.07.11 Views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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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뭐해서 먹고살지? 여섯 번째”

    이제 ⑤사회적 평판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여러분은 가장 존경하는 분이 누구입니까? 역사 속 위대한 인물 일 수도 있고, 삶의 모델이 되는 주변 어른 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아버지나 어머니를 존경하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
    Date2017.06.27 Views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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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뭐해서 먹고살지? 다섯 번째”

    계속해서 ④근무조건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4년 가까이 복지 일을 하면서 많은 복지사들을 만났습니다. 높지 않은 임금에 이직을 고민하는 복지사들을 보았습니다. 특히 남성 복지사라면 더 고민이 커집니다. 아직 남성 역할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남아있...
    Date2017.06.13 Views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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