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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묵주반지 낀 대통령

    문재인 새 대통령의 묵주반지가 화제다. 얼마 전 한 언론이 유력한 대선 후보들에게 가장 소중히 여기는 애장품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당시 문재인 후보는 왼손 넷째 손가락에 낀 묵주반지를 가리켰다고 한다. 이 묵주반지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며, 재속프...
    Date2017.05.23 Views116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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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월호 엄마들과 천상의 어머니

    2015년 4월 24일, 재속프란치스코회 경남지구 평의원들이 다 함께 진도 팽목항을 방문했다. 희생자들에게 분향하고 추모미사에 참석하면서 막연하게 먼 남의 일처럼 느껴졌던 세월호 사건이 바로 우리 모두의 일로 현실감 있게 눈앞에 다가왔다. 특히 무수한 ...
    Date2017.05.16 Views38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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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삶과 스트레스

    우리가 살면서 스트레스를 피할 수는 없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다 나쁜 것만도 아니다. 스트레스가 오히려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고, 삶에 활력을 주며, 긴장을 적절히 유지해 주는 유익한 역할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너무 크거나 오래 지속되...
    Date2017.05.08 Views17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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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0세 건강 장수법

    ‘9988234’.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삼일 만 앓고 죽는다는 이 말은 장수하되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소망을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리라. 그러면 실상은 어떨까? 지난해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5년 기준 한국인의 평균...
    Date2017.04.25 Views25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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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배우자 잃은 슬픔

    우리가 살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스트레스나 슬픔 가운데 가장 큰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가까운 사람, 특히 배우자나 자식의 죽음일 것이다. 얼마 전 보도를 보면 배우자 잃은 슬픔이 미국, 영국, 중국 및 EU 국가에 비하여 우리나라가 월등...
    Date2017.04.18 Views30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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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빛과 어둠

    약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많은 표징에도 불구하고 믿지 않는 유다인들에게 큰소리로 말씀하셨다.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12,46) 그로부터 1200년쯤이 지난 어...
    Date2017.04.11 Views14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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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야누스의 두 얼굴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수많은 군중들이 길에다 겉옷과 나뭇가지를 깔아놓고 나귀를 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극진히 환영한다.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라고 외치면서(마태 21,8-9). 그러나 이들은 그로...
    Date2017.04.04 Views16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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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예수님의 치유

    신약성경 네 복음서에는 예수님께서 병을 고쳐주셨다는 기록이 41회나 나온다. 네 복음서 총 3,774절 중 치유와 관련된 것이 484절로 이는 12%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오늘 복음에도 예수님께서 죽은 라자로를 살리시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치유는 가르치고...
    Date2017.03.28 Views14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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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위선적 신자와 실천적 무신론자

    지난 2월 23일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성녀 마르타의 집에서 봉헌한 아침미사 강론에서 일부 신자들의 위선적인 삶의 모습에 대하여 꾸짖으시면서 이런 사람들은 하느님의 외면을 받게 될 것임을 경고하셨다. 특히 겉으로는 가톨릭 신자임을 내세우며 미사에 ...
    Date2017.03.21 Views43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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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예수님의 아빠, 아버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을 ‘아빠’ 또는 아버지라고 부르시고 제자들에게도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셨다(마르 14,36; 마태 6,9; 루카 11,2). 예수님께서는 그리스어인 ‘아버지Pater’가 아니라 아람어인 ‘아빠Abba’라는 용어를 ...
    Date2017.03.14 Views25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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