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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0일자 연중제2주일 강론

    사랑의 기적 혼인 잔치를 행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다름 아닌 혼인을 하게 되는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위한 축복의 장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 축복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노래하는 자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 부부끼리 평소에 축복을 빌어...
    Date2019.01.15 Views77 강 론한주인 마태오 신부 new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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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월 13일 주님 세례 축일 강론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태초부터 감추어진 하느님의 신비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당신의 생명을 피조물들과 나누고자 했던 하느님의 큰 뜻이 드러났습니다. 하느님은 당신 스스로를 낮추시면서까지 당신의 피조물들과 함께 하고...
    Date2019.01.08 Views226 강 론김정우 라파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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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월 6일자 주님 공현 대축일 강론

    기준 뱀은 여자를 눈이 열려 ‘하느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될 것이라고 유혹한다(창세 3,5). 인간은 선악과를 먹은 이후에 삶의 기준이 변하게 된다. 이전까지 선과 악의 기준이 하느님께 있었다면 이 사건 이후 그 기준을 인간 안으로 가져오게 된다. ...
    Date2019.01.02 Views265 강 론김인식 대철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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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2월 30일자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강론

    작은 교회 - 성가정 가정은 인내와 노동의 기쁨, 형제애, 거듭되는 너그러운 용서, 그리고 특히 기도와 삶의 봉헌을 통하여 하느님을 경배하는 것을 배우는 곳이 ‘가정’이다(가톨릭교회 교리서 1657항).라고 교회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회는 가정의 소중함을...
    Date2018.12.24 Views437 강 론최동환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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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2월 23일자 대림 제4주일 강론

    “그 사람의 원조” 대림 제4주일인 오늘 복음을 읽고 묵상하는 동안, 시 한 편이 생각났습니다. 시골 처녀 마리아가 산골에 사는 친척 엘리사벳을 방문하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故 함석헌 선생의 시가 떠올랐습니다.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만릿길 나서는 ...
    Date2018.12.18 Views342 강 론최문성 마르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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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2월 16일자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강론

    일상을 나누다 <결핵 복지, 나환우 복지, 노인 복지, 도시빈민 복지, 아동 복지, 여성 복지, 국내 이주민 복지, 지역자활센터, 장애인 복지, 종합 복지> 우리 교구가 활동하고 있는 복지 분야입니다. 많죠? 나라에서 만들고 우리 교구가 운영하거나, 우리 교구...
    Date2018.12.11 Views271 강 론백남해 요한 보스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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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2월 9일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사회 교리 주간)

    나의 형제 여러분, 영광스러우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됩니다(야고 2,1) 오늘 세례자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최고의 방법으로서 우리들에게 ‘회개’를 요구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있는 자기중심적인 높은 산과 ...
    Date2018.12.04 Views244 강 론김종원 히지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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