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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월 25일자 연중 제30주일 강론

    사랑은 아무나 하나 제가 하대동본당 보좌 신부로 있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진주지역 교정사목이 하대동본당에 맡겨진 관계로 한 달에 한 번 진주교도소에 미사를 봉헌하러 갔었고 그곳에서 조폭 행동대장 출신의 에드몬드라는 젊은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Date2020.10.23 Views71 강 론윤행도 가롤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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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월 18일자 연중 제29주일·전교 주일 강론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교회의 전교 사명 오늘 우리 교회는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를 봉헌하면서 교회의 전교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에 사도들에게 전교 ...
    Date2020.10.16 Views70 강 론황인균 요셉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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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월 11일자 연중 제28주일 강론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새로운 한 주간을 시작하며 오늘 제1독서 이사야 예언자의 외침으로 형제자매님들께 인사드립니다. “보라, 이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우리는 이분께 희망을 걸었고 이분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이분이야말로 우리...
    Date2020.10.08 Views142 강 론김정훈 라파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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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월 4일자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

    아버지로부터 받은 것은? 예수님께서는 공생활을 시작하시면서,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마태 4,17)고 외치셨다. 이 선포의 근원은 아버지 하느님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이 아니라 아버지 하느님으로부터 넘겨받은 것을 ...
    Date2020.09.29 Views166 강 론김승태 마티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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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9월 27일자 연중 제26주일(이민의 날) 강론

    두 아들의 모습을 가진 우리 우리는 오늘 말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작은아들과, 처음에는 거부하였지만 결국 회개하여 행동으로 실천하는 맏아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말만 앞서는 사람, 어쩌면 바로 우리 자신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사회생활...
    Date2020.09.25 Views92 강 론정철현 바오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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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9월 20일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강론

    일상의 순교 윤봉문 요셉 성지는 수백여 종의 다양한 나무와 푸른 바다를 품고 있는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입니다. 특히 사시사철 곧게 뻗어 있는 편백나무와 대나무가 만들어놓은 작은 오솔길은 일상에서 벗어난 소박한 쉼을 주고, 순교자 탑 인근에 위...
    Date2020.09.18 Views192 강 론전병이 요아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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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9월 13일자 연중 제24주일 강론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 이 세상의 수많은 존재와 생명 중에 제일 무서운 것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우스갯소리로는 제정신이 아닌 미친 사람. 보이는 게 없는 앞 못 보는 사람. 물불 안 가리는 소방...
    Date2020.09.11 Views145 강 론정진국 바오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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