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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월 14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강론

    평화의 임금님이 오신다 오늘부터 우리 교회는 전례시기 중 가장 거룩한 시기, 성주간을 시작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교회의 전례 안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 거룩한 주간의 시작은 당신의 죽음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시는 예수...
    Date2019.04.11 Views215 강 론장성근 에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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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4월 7일 사순 제5주일 강론

    누구에게도 던지지 못할 돌 하나 손에 쥐고 부산 신학교 기숙사, 1층 엘리베이터 옆에 그림 하나가 걸려 있습니다. 백지에 검은 먹으로 돌을 하나 쥐고 있는 손 하나가 거칠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 손아래 이런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던지지 못할 ...
    Date2019.04.04 Views240 강 론주효상 알렉산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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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월 31일 사순 제4주일 강론

    아버지의 사랑 바라보기 찬미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집을 떠난 작은아들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알려주십니다. 우리는 이 복음을 들을 때마다 작은...
    Date2019.03.28 Views231 강 론이동진 안셀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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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24일 사순 제3주일 강론

    오늘 복음에서 어떤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하느님께 제사를 드리던 갈릴래아 사람들을 빌라도 총독이 죽였는데, 그 죽은 자들의 피가 제물을 물들였다는 비참한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해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없는 사건들을 겪...
    Date2019.03.21 Views252 강 론최진우 아드리아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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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3월 17일 사순 제2주일 강론

    “괜찮다” 기도하시며 거룩하게 변모하신 예수님 뒤로, 졸음을 참지 못하는 제자들이 보입니다. 밤낮없이 스승님을 따른 탓인지, 제자들은 고단했나 봅니다. 땀 흘리며 오른 산길은 자신의 십자가를 짊어진 제자들의 하루하루 같습니다. 스승님을 제대로 따르기...
    Date2019.03.14 Views244 강 론김동영 아우구스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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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월 10일 사순 제1주일 강론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악마의 유혹에는 전제가 있는데, 그것은 예수님의 신원과 관련된다. ‘하느님의 아들’이다.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광야의 돌들을 빵으로 만들어 배고픈 이들을 먹여야 하지 않는가?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跨下之辱과하지욕의 마음으...
    Date2019.03.07 Views218 강 론이강현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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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월 3일 연중 제8주일 강론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하느님께서도 마음에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씀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도 하느님 마음에서 차고 넘쳐서 흐른 결과이다. 곧 하느님 마음이 차고 넘쳐서 흘러 다른 위격으로 표현된 것이 예수 그리스도이...
    Date2019.02.27 Views303 강 론손권종 다니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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