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Title
  1. 7월 22일자 연중 제16주일 강론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마르 6,31) 신앙이라는 문장은 마침표보다는 물음표나 느낌표에 더 가깝지 않을까?! 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때론 흐릿하지만 그 답을 찾아내고 살아가는 동안 만나게 되는 님의 손길과 따스함을 神의 ...
    Date2018.07.17 Views193 강 론전병이 요아킴 신부 file
    Read More
  2. 7월 15일자 연중 제15주일(농민 주일) 강론

    마른 논에 물 들어가는 것과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무엇을 하는 것이 우리를 기쁘게 하는가? 천수답 논에 비가 오지 않아 벼가 말라 들어가면 농부의 마음은 애간장이 탄다. 드디어 한줄기 소낙비가 내린다. 도랑에 물이 ...
    Date2018.07.10 Views220 강 론강형섭 미카엘 신부 file
    Read More
  3. 7월 8일자 연중 제14주일 강론

    서로의 귀한 재능 한적한 시외곽을 자동차로 지나다 보면 마을 입구에 “축 000 사법고시 합격” “000 장관내정 축하” 등의 현수막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 마을이 현수막을 내건 이유는 축하한다는 뜻과 함께 이 정도의 인물을 배출할 정도로 우리 마을이 대단...
    Date2018.07.03 Views211 강 론이정근 요한 신부 file
    Read More
  4. 7월 1일자 교황 주일 강론

    사랑이 가득하신 우리 아버지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 4,16) 제가 서품 받을 때 정한 서품 성구입니다. 저에게 있어 하느님은 사랑이 충만한 분이시고, 누구에게나 자애롭고 너그러운 분이십니다. 사랑이신 하느님을 본받아 저도 늘 사랑이 가득한 사...
    Date2018.06.26 Views232 강 론이중기 도미니코 신부 file
    Read More
  5. 6월 24일자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강론

    소리, 그리고 말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소리들이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제가 근무했던 해성고등학교만 해도 복사기 돌아가는 소리, 전화벨 울리는 소리, 수업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차임벨 소리,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거나 ...
    Date2018.06.19 Views374 강 론윤행도 가롤로 신부 file
    Read More
  6. 6월 17일자 연중 제11주일 강론

    하느님 나라의 씨앗 씨앗이 간직한 생명력 초등학교 시절 강낭콩 키우기 실험을 한 번쯤 해본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잘린 페트병이나 유리컵에 솜이나 휴지를 깔고 그 위에 강낭콩을 얹고 물을 주면 며칠 뒤 싹이 트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때 저는 강낭콩...
    Date2018.06.11 Views239 강 론황인균 요셉 신부 file
    Read More
  7. 6월 10일자 연중 제10주일 강론

    우리는 모두 승리자입니다 요즈음 가만히 어린 아이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제 겨우 몸을 추스르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직 채 걷지 못하고 자신의 몸을 가누지 못해 부모님께 겨우 의지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도 언젠가는 자신의 두 발로 이 ...
    Date2018.06.05 Views306 강 론김정훈 라파엘 신부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1 Next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