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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월 23일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진정한 크리스천Christian 성인 중 한 분으로서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Johannes Chrisostomus 344∼407) 주교는 로마 황제가 그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포기하라고 명했으나, 그는 세상 모든 것은 포기할 수 있으되 예수 그리스도만은 포기할 수 없다고 답하며 맞...
    Date2018.09.18 Views103 강 론최태식 필립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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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9월 16일자 연중 제24주일 강론

    사실을 넘어서야… 가끔씩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이야 통신이 잘 발달되어서 실시간으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세상이지만 조선시대나 그 이전에는? 그리고 예수님께서 생활하셨던 그 당시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저런 정보를 접할 수 있었을까?...
    Date2018.09.11 Views204 강 론신호열 요셉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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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9월 9일자 연중 제23주일 강론

    “열려라!” 지난여름, 관측 이래 최악의 더위로 한반도가 마치 거대한 한증막 같았습니다. 한낮 불볕 아래에서는 다들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켭니다. 온 사람들이 에어컨을 틀어 대니 도시는 더욱 뜨거워집니다. 더위가 누그러지는 저녁이면 창을 열고, 밤이면 ...
    Date2018.09.04 Views201 강 론하춘수 레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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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2일자 연중 제22주일 강론

    율법에 담긴 하느님 사랑 이야기 하나 어느 수도원이 있었습니다. 이 수도원은 자급자족을 원칙으로 삼아 노동과 기도를 통해 하느님 안에서 살아갔으며, 전통적으로 순결과 기쁨을 상징하는 하얀 신발을 신었습니다. 수도원 가족들이 텃밭 일을 했기 때문에 ...
    Date2018.08.28 Views220 강 론이민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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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8월 26일자 연중 제21주일 강론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자 사람들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 먼저 제자들 가운데 여럿은 말씀이 어렵다며 그분의...
    Date2018.08.21 Views194 강 론노중래 비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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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8월 19일자 연중 제20주일 강론

    짜장면을 먹으며 짜장면을 먹으며 살아봐야겠다. 짜장면보다 검은 밤이 또 올지라도 짜장면을 배달하고 가버린 소년처럼 밤비 오는 골목길을 돌아서 가야겠다. 짜장면을 먹으며 나누어 갖던 우리들의 사랑은 밤비에 젖고 젖은 담벼락에 바람처럼 기대어 사람들...
    Date2018.08.16 Views225 강 론서정범 요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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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8월 15일자 성모 승천 대축일 강론

    빛 속에 숨다 한 유명 화백이 그린 바퀴벌레 그림을 본 적이 있습니다. 바퀴벌레는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정도를 넘어서 혐오의 대상이기도 하죠. 이 그림에서는 바퀴벌레가 뒤집어진 상태로 죽어있습니다. 뒤집어져 있는 모양처럼 나의 생각의 전환을 가져...
    Date2018.08.07 Views254 강 론박인수 요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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