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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월 11일자 연중 제24주일 강론

    아버지가 떠나보낸 것 오늘 복음 말씀은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고, 잘 아는 말씀입니다. 때문에 너무나도 쉬이 지나칠 수도 있는 그런 말씀이기도 합니다. 이런 복음 말씀을 대면하게 될 때, 쉬이 하지 않도록 마음을 다시 한 번 더 다지곤 합니다. 그러나 이...
    Date2016.09.06 Views135 강 론권기덕 안셀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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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9월 4일자 연중 제23주일 강론

    내 제자가 되려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요한복음 8장 32절의 말씀은 저의 사제 서품 성구입니다. 신학생 시절 이 말씀이 참 멋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품고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며 서품이 다가오면서 사제로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갈망이 일었...
    Date2016.08.30 Views200 강 론박진우 아우구스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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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8월 28일자 연중 제22주일 강론

    남에게 보이려는 겸손은 아닌가? “윗자리에 앉지 마라.” 명령하십니다. 왜? “너보다 귀한 이가 초대를 받으면 끝자리로 물러앉게 될 것”이기 때문에… 반면에 “끝자리에 앉아라.” 명하십니다. 왜? “너를 초대한 이가 앞자리에 올라앉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Date2016.08.23 Views186 강 론한주인 마태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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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8월 21일자 연중 제21주일 강론

    지금 알고 있는 것들을 행할 수 있다면 “중고차가 가장 비쌀 때는 언제일까요? 봄 성수기? 명절 전? 휴가시즌? 이사철? 아니, 바로 네 차 살 때! 시세도 모르고 사니까, 국민 시세를 알면 중고차 거래가 든든해집니다.” 안정환이 선전하는 중고차 광고인데 볼...
    Date2016.08.09 Views274 강 론신명균 마르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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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8월 15일자 성모 승천 대축일 강론

    다이어트 몇 해 전 성모 승천 대축일에 어린이 미사를 할 때였습니다. “성모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셨는데, 여러분은 성모님처럼 하늘로 올라갈 수 있나요?” “네!” “왜 하늘나라로 올라갈 수 있죠?” “가볍잖아요.” “그럼 신부님은 하늘나라에 올라갈 수 있을까요...
    Date2016.08.09 Views190 강 론김인식 대철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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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8월 14일자 연중 제20주일 강론

    주님은 태워버리는 불이시다 일찍이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과 작별을 준비하며 ‘불’을 상기시켰다. 바알 프오르에서 바알 신에게 넘어갔던 사람들의 멸망을 말하며 준엄하게 경고한다. 호렙의 산에서 하느님과 만났을 때 주님께서는 하늘까지 치솟는 불이셨음을...
    Date2016.08.09 Views153 강 론김유겸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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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8월 7일자 연중 제19주일 강론

    ‘온다’라는 진리 ‘언제(갑자기, 도둑같이 또는 주인같이) 온다.’ 이 명제에서 ‘언제’에 초점을 두기보다 ‘온다’에 우선적으로 눈길을 돌려야 하는 때인듯합니다. ‘그러므로 늘 깨어있어라.’라는 예수님의 명령도 확실히 (언제든) ‘온다.’라는 오고야 말리라는 ...
    Date2016.08.02 Views160 강 론이수호 다미아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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