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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8월 4일 연중 제18주일 강론

    되찾아야 할 것들 오늘 복음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재산을 늘리려는 부자의 비유와 유산으로 분쟁하는 군중의 비유를 말씀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들을 통해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곳이 어디인지 알려주십니다. 그곳은 재물과 탐욕이 아니라 영원한 ...
    Date2019.08.01 Views276 강 론주경환 십자가의 요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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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7월 28일 연중 제17주일 강론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성당에 나오는 수많은 사람의 입에서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말이 “하느님의 뜻이 있겠지요”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 ‘하느님의 뜻’이라는 말을 마치 하느님께 모든 책임이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
    Date2019.07.25 Views312 강 론허기원 마르첼리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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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7월 21일 연중 제16주일(농민주일)

    “먹고, 쓰면서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유정란, 현미유, 주방세제, 섬유유연제, 한몸(샴푸,비누) “하느님께서는 인류에게 온 땅 위에서 씨를 맺는 모든 풀과 씨 있는 모든 과일나무를 사람에게 주셨다.”(창세 1,29) 흙에서 온 인간은 하...
    Date2019.07.18 Views249 강 론강형섭 미카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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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7월 14일 연중 제15주일 강론

    찢어져 열린 마음 오늘 복음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율법의 핵심을 이야기한 율법교사에게 이웃 사랑의 실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비유로써 말씀해 주신다. 그 비유는 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이다. 비유 말씀에서 등장하는 사마리아 사람은 다른 등장인물인...
    Date2019.07.11 Views337 강 론김승태 마티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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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7월 7일 연중 제14주일 강론

    참된 거처에로의 초대, 평화의 인사 예수님께서 사람들 가운데 천막을 치실 때(요한 1,14)의 첫 장소는 요셉과 마리아를 부모로 둔 가정이었다. 그 후 열두 살 되던 해, 예수님께서는 성전, 특별히 율법 교사들 가운데 자리를 당신의 거처로 삼으셨다.(루카 2,...
    Date2019.07.04 Views411 강 론김유태 비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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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월 30일 연중 제13주일 강론

    나를 따라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들어 올려질’ 길을 향해 걸어가십니다. 그 길은 예루살렘을 향한 길이며,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살리고자 구리뱀을 들어 올렸던 것처럼, 십자가를 통해 들어 올려지실 길입니다. 그러한 길 위에 예수님께서...
    Date2019.06.27 Views247 강 론이시몬 시몬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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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6월 23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강론

    받아먹었으니 내어줍시다 ‘성체성사를 위해 우리가 존재하는가, 우리를 위해 성체성사가 존재하는가’ 제가 신학생 때 ‘성사론’ 이라는 과목의 시험문제였습니다. 정답은 무엇일까요? 받아먹었으니 내어줍시다 정답은 ‘둘 다&rsq...
    Date2019.06.20 Views317 강 론김태호 스테파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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