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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월 8일자 연중 제27주일 강론

    맛있는 포도주를 맛보지 않으려는가? 오늘 1독서와 복음에는 포도와 관련된 비유가 나옵니다. 성경에는 포도와 관련된 비유가 적지 않은데 독서에 나오는 포도나무와 복음의 포도밭 소작인의 이야기는 하느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설명하는 비유로 사용되고 있...
    Date2017.09.26 Views233 강 론이학율 사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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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월 1일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 강론

    하늘 나라의 큰 사람 어떤 아버지가 자신이 살면서 가장 힘이 빠지고 허무하게 느껴진 때가 자녀들의 경제적 독립으로 자녀들에게 더 이상 해줄 것이 없구나 하는 순간이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자녀가 자신의 품속에 있을 때는 아버지로서의 능력을 증명할 수 ...
    Date2017.09.26 Views182 강 론진선진 마태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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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9월 24일자 연중 제25주일 강론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다” 마리아 자매님은 동창회만 갔다 오면 속이 상한다고 합니다. 학창시절 때 자기보다 공부도 못하고 별 볼 일 없던 동창은 남편의 지위도 높고, 넓은 아파트에, 차도 외제차를 타니, 속이 불편한 것입니다. 비교의식은 열등감...
    Date2017.09.19 Views184 강 론김상진 레미지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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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17일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나를 따라야 한다”(루카 9,23) 오늘 우리는 이 땅의 순교자들을 기억하고 기념합니다. 먼저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정하상 바오로를 포함한 103위 순교 성인들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우리 교구 순교 복자 다섯 분과 119위의 순교 복자를 기억합니다. 그밖에 ...
    Date2017.09.12 Views203 강 론차광호 파스칼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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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9월 10일자 연중 제23주일 강론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사제로 살면서 고해성사를 주다가 보면, 많은 교우들이 주일미사에 참여하지 못한 잘못을 고백하는 경우를 경험합니다. 여러 가지 사정과 이유로 주일미사에 참여하지 못해 고해성사를 보는 교우들의 착한 ...
    Date2017.09.05 Views188 강 론이창섭 아우구스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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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9월 3일자 연중 제22주일 강론

    “십자가 - 인생의 바닥짐” 심리학자인 하유진 씨는 그의 저서 『나를 모르는 나에게』란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살아봐, 정말 그래. 인생은 여러 사건의 연속이야. 네 말대로 큰 문제 하나 잘 넘기고 나서 좀 쉬워지는 게 인생이라면, 인생 초반에 어려움을 ...
    Date2017.08.29 Views222 강 론김길상 안드레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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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8월 27일자 연중 제21주일 강론

    우리의 신앙고백은? 오늘의 복음(마태 16,13-20)은 예수님의 공생활에 있어서 전환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당신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물으신 후, 메시아의 길에 대해 가르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
    Date2017.08.22 Views199 강 론조명래 안드레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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