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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월 19일자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강론

    일용할 양식을 돌보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매일 떠오르는 태양과 맛난 먹거리로 주님 안에서 숨 쉬고 움직이며 살아가며, 날마다 주님의 인자하심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면역력 증진을 위해 유기농산물 주문과 문의가 오히...
    Date2020.07.17 Views174 강 론강형섭 미카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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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7월 12일자 연중 제15주일 강론

    하느님의 밭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시며, 우리의 삶을 가꾸라고 요구하십니다. 하느님 말씀의 씨가 위대하고 훌륭하다 해도 그 씨를 받아서 싹을 틔우는 땅이 나쁘면 헛수고가 됩니다. 마치 농부가 땅을 쟁기로 갈고 거름을 주듯이 우리도 그렇...
    Date2020.07.10 Views137 강 론박호철 요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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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7월 5일자 연중 제14주일 강론(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바이러스 대유행(?) 교우 여러분! 우리는 지난 2개월 넘는 기간 동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공동체 전례와 모임을 전면 중단하는 초유의 사태를 지나왔습니다. 텅빈 성전, 주님이 묻혔던 텅빈 무덤을 바라보며 부활을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공...
    Date2020.07.03 Views165 강 론이재영 바실리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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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28일자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강론

    마음만으로는? 코로나19 덕분입니다. 신앙생활이 쉬워졌습니다. 주일미사 빠져도 이제는 그렇게 죄책감이 들지는 않습니다. 성당 활동과 봉사도 거의 연락이 없어서 부담감도 없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신부 노릇도 편해졌습니다. 미사만 드리면 됩니다...
    Date2020.06.26 Views219 강 론남영철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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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6월 21일자 연중 제12주일 강론

    하느님 모르는 척하기 “모두 스승님에게서 떨어져 나갈지라도, 저는 결코 떨어져 나가지 않을 것입니다.”(마태 26,33) “스승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스승님을 모른다고 하지 않겠습니다.”(마태 26,35) 주님께서 떼어 주신...
    Date2020.06.19 Views203 강 론조정제 오딜론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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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월 14일자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강론

    오 신앙의 신비여!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정말 그럴까? 아무 생각 없이 성찬에 참여하다가도, 때로는 ‘이 조그만 밀떡이 정...
    Date2020.06.12 Views138 강 론백남국 요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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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6월 7일자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강론

    관계 속의 하느님 한 분의 하느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으로 계시고 각기 다른 세 분이 아니라 ‘한 분의 하느님이시다’라는 가르침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기에 우리가 알게 된 계시입니다. 그것은 이론이나 체계가 아니라 예수님 안...
    Date2020.06.05 Views118 강 론황병석 파스칼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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