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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 강론

    봉헌된 맏아들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 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주신 것입니다.”(1요한 4,10) 요한 1서가 우리에게 밝혀주듯이 봉헌의 주체는 인간이 아니라 하느님...
    Date2014.01.21 Views917 강 론김유겸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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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월26일 연중 제3주일(해외 원조 주일) 강론

    ‘곧바로’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이른 아침에 미사를 마치고, 성당 마당에서 신자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너무 추워 얼른 사제관으로 들어가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신문을 볼까 하던 참이었습니다. 수녀님께서 “신부님, 꽤 춥지요? 차 한잔 대접해 드려도 ...
    Date2014.01.21 Views1062 강 론이수호 다미아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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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월 19일 연중 제2주일 | 일치주간 강론

    예수님의 눈… 오늘 복음에서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러 오시는 것을 보고 사람 들에게 예수님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하느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합니다. 세례자 요한은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예수님 위에 머무르심을 보았...
    Date2014.01.15 Views500 강 론신재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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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월 12일 주님 세례 축일 강론

    세례의 순간을 떠올리며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세례성사를 받던 순간을 고백록에서 이렇게 회상합니다. “당신 교회에서 아름답게 울려 나오는 송가와 찬미가에 몹시도 감격하여 저는 얼마나 울 었더니이까! 그 소리는 제 귀에 스며들고 진리는 제 마음 안 속속...
    Date2014.01.03 Views727 강 론최동환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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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월 5일 주님 공현 대축일 강론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오늘은 아기 예수님이 동방의 세 박사를 통해 당신이 메시아임을 공적으로 드러내 보이신 사 건을 기념하는 축일이다. 내가 십 년 가까이 살았던 오스트리아에는 주님 공현 대축일 전 며칠 동안 동방박사 복장을 한 아이들이 무리를 지...
    Date2014.01.03 Views520 강 론최문성 마르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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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2월 29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강론

    들 음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을 맞아,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가정에서 가장 필요한 것 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저는 그것이 <들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느님과 가족들에게 우리가 얼마나 귀를기울이면서 살고 있는가? “이 기브온에서 주님...
    Date2014.01.03 Views510 강 론김종원 히지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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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2월 22일 대림 제4주일 강론

    다윗의 후손…? 오늘은 대림 제4주일입니다. 대림 시기 주일마다 주일의 주제와 전례적 성격이 다릅니다. 대림 제1주일은 오실 구세주를 깨어서 기다려야 하는교회의 종말론적 자세를 강조하고, 제2주일은 구 세주의 오심에 대비하여 회개하도록 촉구합니다. 제...
    Date2013.12.19 Views722 강 론임해원 안토니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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