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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 4일 부활 제3주일(생명 주일) 강론

    “하느님 창조사업에 동참합시다” 오늘은 “생명 주일”로 ‘죽음의 문화’의 위험성을 자각하고 생명의 참된 가치를 되새깁니다. 생 명 주일을 보내며 인간의 생명까지도 소비의 한부분으로 여기고, 돈이 된다면 생명도 이용하 는 죽음의 문화에 대해 경각심을 가...
    Date2014.04.29 Views462 강 론강형섭 미카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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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4월27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세계 이민의 날) 강론

    “우리에게 보답할 수 없는 이들(루카 14,4)” (복음의 기쁨, 48항) 오늘은 이민의 날입니다. 고국을 떠나 낯선 나라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이주민들을 위해 서 기도와 관심으로 격려하는 날입니다. 과거보다 이주민들에 대한 관심과 환대, 그리고 사목적인 ...
    Date2014.04.23 Views404 강 론임효진 야고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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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4월13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강론

    아이러니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죽을지 알면서도 예수님은 예루살렘 에 입성하십니다. 하느님이 계신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에서 죽는 하느님의 아들. 하느님께서 하느님의 도 시라 불리는 곳에서 죽는다는 것. 그...
    Date2014.04.08 Views581 강 론정윤호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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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월6일 사순제5주일 강론

    주님의 학교에서의 수업 주님의 학교인 교회에서, 우리는 사순 시기라는 학기의 막바지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에 우리는, 예 수님을 통해 ‘죽음의 기술’을 익힌 후,‘죽음의 신비’에로 들어선 이들과 만나면서 부활을 예습豫習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
    Date2014.04.02 Views568 강 론김호준 시몬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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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3월23일 사순 제4주일 강론

    하느님의 시선으로 찬미예수님.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이야기를 하거나 듣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 사 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 같아.’ 실제로 이 이야기는 의학적으로 맞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
    Date2014.03.26 Views497 강 론이동진 안셀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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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월23일 사순 제3주일 강론

    참된 맛집을 찾아서 음식이 맛있기로 소문난 집을 우리는 맛집이라 부릅니다. 하지만 맛집에 갔을 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말처럼 만족할 때 보다는 실망할 때가 많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들여다보면 기대 감이라는 것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여느 ...
    Date2014.03.22 Views364 강 론최권우 펠릭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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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월 16일 사순 제2주일 강론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엿새 전 베드로는 예수님께 호되게 꾸지람을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반드시 예루살렘에 가시어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 한다.”라고 하신 말씀에 예수님을 꼭 붙들고 반박하였기 때문 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꾸짖으신 이...
    Date2014.03.12 Views534 강 론권기덕 안셀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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