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Title
  1. 12월 15일 대림 제3주일 | 자선주일 강론

    대림 시기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신 하느님 강생의 신비를 묵상하며, 이 세상 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오실 구세주의 재림을 합당하게 맞이하기 위하여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 며 준비하는 은혜로운 시기입니다. 한국 천주교회는 대림 3주일인 오늘...
    Date2013.12.16 Views441 강 론곽준석 요셉 신부 file
    Read More
  2. 12월 8일 대림 제2주일 | 인권주일| 사회교리주간 강론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우리는 신앙 안에서 그분을 기다립니다. 오늘복음으로 들은 세례자 요한의 설교에서 우리는 예수님을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있습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주님의 길을 마련하고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Date2013.12.06 Views590 강 론박태정 토마스 데 아퀴노 신부 file
    Read More
  3. 12월 1일 대림 제1주일 강론

    오늘은 대림 제1주일입니다. 대림 시기란 다가오는 성탄을 기다리고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이 대림 시기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를구원하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음 을 기억하는 것과 구원을 완성하기 위하여 다시오실 예수님을 기다리...
    Date2013.11.28 Views705 강 론이정림 라우렌시오 신부 file
    Read More
  4. 11월 24일 연중 제34주일 | 위령 성월| 성서 주간| 그리스도왕 대축일 강론

    오늘은 전례력으로 마지막 주일인 그리스도왕 대축일이다. 우리는 오늘, 한 해 동안 예수님 안에서 살아온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서, 베드로처럼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시고 온 우주의 ‘왕’ 이신 분이라고 고백한다. 특별히 신앙의 정체성을 찾는 여정이었던 ...
    Date2013.11.22 Views587 강 론이철민 안토니오 신부 file
    Read More
  5. 11월 17일 연중 제33주일 | 위령 성월| 평신도주일 강론

    교구의 17만 교형자매 여러분! 제46차 평신도주일을 축하합니다. 교회에서 특별히 기념하진 않지만 우리 스스로 기뻐하고 춤추며, 행복한 축제일로 지내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그나마 위로 가 될 것 같습니다. 벌써 신앙의 해를 마감하게 됩니다. 지난 한 해동...
    Date2013.11.12 Views764 강 론김황성 바오로 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장 file
    Read More
  6. 11월 10일 연중 제32주일 | 위령 성월 강론

    부활의 모양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라는 말씀은 어떤 의미일까요? 문맥...
    Date2013.11.08 Views599 강 론오승수 시몬 신부 file
    Read More
  7. 11월 3일 연중 제31주일 | 위령 성월 강론

    자캐오. 그에게 돈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삶의 맛은 없었습니다. 돈은 더 벌 수 있었지만, 사람 의 따스한 정은 날로 아쉽기만 했습니다. 키가 작은 자캐오, 돈으로 사람의 정을 살 수만 있었 다면 그는 참으로 행복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땅에는 ...
    Date2013.11.01 Views556 강 론전주홍 요셉 신부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 43 Next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