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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월 24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강론

    하느님의 뜻 찾아보기 언젠가 예수님을 태우고 예루살렘으로 들어서던 ‘당나귀의 착 각’이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군중이 종려가지를 흔들 면서 환호성을 높이고 겉옷까지 벗어 당나귀가 지나가는 발밑에 깔아주었습니다. 순간 당나귀는 등 위에 계신...
    Date2013.03.22 Views1007 강 론이상원 베네딕토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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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월 17일 사순 제5주일 강론

    이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 오늘은 사순 제5주일입니다. 사순절의 막바지에 다다른 지 금,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십자가상의 죽음을 묵 상하면서, 자신의 지난날의 삶을 반성하고 속죄, 보속해야 하고, 자신의 삶을 다시 한번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야 ...
    Date2013.03.13 Views937 강 론박영진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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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월 10일 사순 제4주일 강론

    작은아들은 일탈을 저지릅니다. 기존의 관습적 질서, 즉 아버 지의 죽음 이후 물려받는 유산을 미리 청하는 일탈은 이기적이 고 미성숙한 태도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권위에 대한 불순종입니다. 근데 더 의문스러운 것은 아버지는 왜 순순히 재 산...
    Date2013.03.08 Views982 강 론김종훈 엠마누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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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3일 사순제 3주일 강론

    무한히 자비하지 않으신 하느님 어릴 적 내가 살던 집에는 큰 무화과나무가 한 그루 있었다. 무화과나무는 원래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열매를 맺지만 많게는 일 년에 4~5차례 열매를 맺기도 한다. 나는 무화과 열매를 실컷 먹고 자랐다. 동네 사람들과도 ...
    Date2013.03.01 Views897 강 론여인석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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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월 24일 사순 제2주일 강론

    아브람이 고향, 친척, 부모를 떠날 때 나이가 일흔이 넘었 습니다. 늙은 그가 인생에 뒤늦은 복을 받고 누리겠다고 길 을 떠나려 했는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가족과 집안의 불화 가 있었다거나 지지리도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고통이 따 른 삶도 아닌데 하...
    Date2013.02.23 Views935 강 론최재상 마티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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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월 17일 사순 제 1주일 강론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도록 하십시오(1베드 5,8) 오늘 사순 시기 첫 번째 주일에 우리는 유혹에 대한 말씀을 듣 습니다. 유혹은 다른 대상을 통해서 오는 것이라기보다는 내 마 음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작용입니다. 유혹은 우리 삶에 무서운 모습이나 ...
    Date2013.02.14 Views925 강 론박호철 요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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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월 10일 설(연중 제5주일)강론

    창조를 위한 깨어 기다림 친애하는 교우 여러분! 오늘은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입니다. 이 설을 맞아 우리는 또 다른 한 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나이를 한 살 더 먹으면 소위 말하는 나잇값을 해야 할 것...
    Date2013.02.06 Views818 강 론이재영 바실리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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