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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월 9일 사순 제1주일 강론

    유 혹 재의 수요일과 성금요일이 되면 신학교에서 아침을 주지 않는다. 금식이기에 우유 하나가 전부 였다. 점심때까지 기다리기엔 배가 너무 고파 살짝 간식이라도 먹어 볼까, 아니면 그냥 참아? 하 면서 순간 고민을 했었다. 그래도 오늘은 안 되지…하면서 ...
    Date2014.03.06 Views525 강 론박진우 아우구스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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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월 2일 연중 제8주일 강론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사제서품을 받기 전에 사제생활의 좌우명이 될 성구를 정하게 됩니다. 신학생 때부터 몇 가지 성구를 가지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제 시절이 되어 두 가지 성구로 줄어들었지만, 고민에 빠졌습니다. 무엇을 선택할까? 하나의...
    Date2014.02.27 Views555 강 론한주인 마태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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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월 23일 연중 제7주일 강론

    공지사항 이번 주 공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주님의 공지사항은 ‘사랑, 기도, 그리고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입니다. 그런데 공지사항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면 그냥 사랑, 그냥 기도,그냥 완전한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라 ‘원수 를 사랑하고 박...
    Date2014.02.19 Views477 강 론신명균 마르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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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월 16일 연중 제6주일 강론

    제22차 ‘세계 병자의 날’을 맞으며 지난 2월 11일은 제22차 ‘세계 병자의 날’ 이였습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92년 매년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 기념일인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기로 하셨습니다. 교황님께서는 병자들에 대한 봉사...
    Date2014.02.12 Views587 강 론김종원 히지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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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월 9일 연중 제5주간 강론

    어두울수록 빛나는 작은 빛 신학생 시절, 산청으로 신앙학교에 간 적이 있습니다. 저녁이 되고 하루 일정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 잠시 산책을 했습니다. 외진 곳이라 주위에 어떤 불빛도 찾아볼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반딧불이를 보았습니다. 캄캄한 ...
    Date2014.02.06 Views761 강 론김인식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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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 강론

    봉헌된 맏아들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 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주신 것입니다.”(1요한 4,10) 요한 1서가 우리에게 밝혀주듯이 봉헌의 주체는 인간이 아니라 하느님...
    Date2014.01.21 Views924 강 론김유겸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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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월26일 연중 제3주일(해외 원조 주일) 강론

    ‘곧바로’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이른 아침에 미사를 마치고, 성당 마당에서 신자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너무 추워 얼른 사제관으로 들어가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신문을 볼까 하던 참이었습니다. 수녀님께서 “신부님, 꽤 춥지요? 차 한잔 대접해 드려도 ...
    Date2014.01.21 Views1065 강 론이수호 다미아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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