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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월 1일 연중 제22주일 | 순교자성월 강론

    누구를 초대하여 잔치를 베풀 것인가? 요즘 권력자들의 모습을 보면, ‘어떻게 인간이 저토록 뻔뻔할 수 있을 까!’ 하는 것입니다. 후안무치厚顔無恥,적반하장賊反荷杖, 인면수심人面獸心, 파렴치破廉恥 따위의 한자성어가 눈앞에 겹칩니다. 권력자는 아무나 하...
    Date2013.08.30 Views644 강 론하춘수 레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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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8월 25일 연중 제21주일 강론

    좁은 문과 다이어트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믿는 사람이든지 믿지 않는 사람이든지 모두가 마지막 날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알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알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
    Date2013.08.30 Views512 강 론이민 베드로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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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8월 18일 연중 제20주일 강론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어떤 부부가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이혼을 하고 새롭게 혼인한 사람들입니다. 두 사람의 말입니다. 남편 : “저는 첫 번째 결혼이 전혀 불행하지 않았 어요. 좋은 편에 속했죠. 오래 연애한 캠퍼스 커플 이었고 10년 정도 살았습니다...
    Date2013.08.16 Views582 강 론김정훈 도미니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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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강론

    하느님 품으로 1. 근원적 신뢰감 : 모처럼 부모님 이 계신 고향 집에 들렀습니다. 함께 식사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 다 보면 금방 졸음이 밀려옵니다. 그런데 이 졸음은 식곤증이나 전날 잠 을 설친 이유 때문이라기보다는 어느덧 마음의 긴장이 풀리고 평...
    Date2013.08.16 Views872 강 론최태준 필립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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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8월 11일 연중 제19주일 강론

    ‘칭찬받는 종’이될 것인가? ‘책망받는 종’이 될 것인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정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살아가고 있습니 까? 신앙생활을 하는 분 중에 “지금 내가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모 르겠다.” “신앙생활을 해도 기쁨이 없다. 행복함을 ...
    Date2013.08.16 Views541 강 론임성진 요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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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8월 4일 연중 제18주일 강론

    하느님 앞에 부유한 사람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재물이나 물질에 대한 욕심을 경계하고 진정으로 부유한 삶이 어 디에 있는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람에게 있어 가장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 바 로 재물에 대한 욕심일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돈만 있으...
    Date2013.08.16 Views424 강 론황인균 요셉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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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월 21일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강론

    다시 농민 주일입니다. 지난 1995년 주교회의의 결정 이후 열여덟 번째를 맞이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무엇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는 알 수가없습니다. 외형적으로는 매장도 늘고, 판매고도 늘었지만, 농민들의 삶은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원...
    Date2013.07.20 Views568 강 론박창균 시메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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