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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월23일 사순 제4주일 강론

    하느님의 시선으로 찬미예수님.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이야기를 하거나 듣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 사 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 같아.’ 실제로 이 이야기는 의학적으로 맞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
    Date2014.03.26 Views497 강 론이동진 안셀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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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월23일 사순 제3주일 강론

    참된 맛집을 찾아서 음식이 맛있기로 소문난 집을 우리는 맛집이라 부릅니다. 하지만 맛집에 갔을 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말처럼 만족할 때 보다는 실망할 때가 많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들여다보면 기대 감이라는 것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여느 ...
    Date2014.03.22 Views368 강 론최권우 펠릭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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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월 16일 사순 제2주일 강론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엿새 전 베드로는 예수님께 호되게 꾸지람을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반드시 예루살렘에 가시어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 한다.”라고 하신 말씀에 예수님을 꼭 붙들고 반박하였기 때문 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꾸짖으신 이...
    Date2014.03.12 Views539 강 론권기덕 안셀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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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9일 사순 제1주일 강론

    유 혹 재의 수요일과 성금요일이 되면 신학교에서 아침을 주지 않는다. 금식이기에 우유 하나가 전부 였다. 점심때까지 기다리기엔 배가 너무 고파 살짝 간식이라도 먹어 볼까, 아니면 그냥 참아? 하 면서 순간 고민을 했었다. 그래도 오늘은 안 되지…하면서 ...
    Date2014.03.06 Views528 강 론박진우 아우구스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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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3월 2일 연중 제8주일 강론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사제서품을 받기 전에 사제생활의 좌우명이 될 성구를 정하게 됩니다. 신학생 때부터 몇 가지 성구를 가지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제 시절이 되어 두 가지 성구로 줄어들었지만, 고민에 빠졌습니다. 무엇을 선택할까? 하나의...
    Date2014.02.27 Views563 강 론한주인 마태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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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월 23일 연중 제7주일 강론

    공지사항 이번 주 공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주님의 공지사항은 ‘사랑, 기도, 그리고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입니다. 그런데 공지사항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면 그냥 사랑, 그냥 기도,그냥 완전한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라 ‘원수 를 사랑하고 박...
    Date2014.02.19 Views483 강 론신명균 마르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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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월 16일 연중 제6주일 강론

    제22차 ‘세계 병자의 날’을 맞으며 지난 2월 11일은 제22차 ‘세계 병자의 날’ 이였습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92년 매년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 기념일인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기로 하셨습니다. 교황님께서는 병자들에 대한 봉사...
    Date2014.02.12 Views595 강 론김종원 히지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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