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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월 1일자 교황 주일 강론

    사랑이 가득하신 우리 아버지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 4,16) 제가 서품 받을 때 정한 서품 성구입니다. 저에게 있어 하느님은 사랑이 충만한 분이시고, 누구에게나 자애롭고 너그러운 분이십니다. 사랑이신 하느님을 본받아 저도 늘 사랑이 가득한 사...
    Date2018.06.26 Views243 강 론이중기 도미니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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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6월 24일자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강론

    소리, 그리고 말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소리들이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제가 근무했던 해성고등학교만 해도 복사기 돌아가는 소리, 전화벨 울리는 소리, 수업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차임벨 소리,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거나 ...
    Date2018.06.19 Views411 강 론윤행도 가롤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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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6월 17일자 연중 제11주일 강론

    하느님 나라의 씨앗 씨앗이 간직한 생명력 초등학교 시절 강낭콩 키우기 실험을 한 번쯤 해본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잘린 페트병이나 유리컵에 솜이나 휴지를 깔고 그 위에 강낭콩을 얹고 물을 주면 며칠 뒤 싹이 트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때 저는 강낭콩...
    Date2018.06.11 Views263 강 론황인균 요셉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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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10일자 연중 제10주일 강론

    우리는 모두 승리자입니다 요즈음 가만히 어린 아이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제 겨우 몸을 추스르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직 채 걷지 못하고 자신의 몸을 가누지 못해 부모님께 겨우 의지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도 언젠가는 자신의 두 발로 이 ...
    Date2018.06.05 Views325 강 론김정훈 라파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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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6월 3일자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강론

    김빠진 음료수를 돈을 주고 사 먹을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혹시 모르고 그런 음료수를 한 모금 마셨다면 금방 뱉어버리고 말지도 모릅니다. 만일 우리에게서 신자로서의 향기가 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우리를 짝퉁(?)이라고 비난할지도 모르겠습니...
    Date2018.05.29 Views288 강 론최훈 타대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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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5월 27일자 지극히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강론

    “젊다는 이유만으로 사랑받기에 충분합니다”(성 요한 보스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좋은 말, 글들이 참 많습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그런 말과 글들이 희망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들을 때, 읽을 때 그뿐입니다. 그때가 지나가고 현실의 상황에 다시...
    Date2018.05.21 Views302 강 론이정림 라우렌시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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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5월 20일자 성령 강림 대축일 강론

    새롭고 유능한 변호인 2013년 개봉한 “변호인”과 2017년 12월에 개봉한 “신과 함께-죄와 벌” 두 편의 영화가 있다. 이 두 영화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한국영화, 천만 관객 동원 히트작. 손수건을 꺼내게 만드는 영화 등 여러 공통점 가운데 첫 번째 영화의 제...
    Date2018.05.15 Views245 강 론정진국 바오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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