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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월 31일자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강론

    나자렛 성가정을 본받아, 예수님이 태어나신 지 40일이 되는 날 마리아와 요셉은 구약의 율법에 따라 아기 예수님을 봉헌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성전에서 시메온이 마리아에게 예수님을 통해 많은 이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과 그 아들 때...
    Date2017.12.26 Views342 강 론곽준석 요셉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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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년 교구장 성탄 담화문

    2017년 성탄 담화문 여기 성탄 구유에 한 아기가 누워있습니다. 잠시만 돌보지 않아도 숨이 끊어질 것 같은 갓난아기가 이 추운 겨울 우리 겨레의 역사 속에 들어와 쌔근쌔근 숨 쉬고 있습니다. 올겨울엔 어쩐지 못 오실 것 같았는데, 이렇게 어김없이 오셔서 ...
    Date2017.12.19 Views5761 강 론교구장 배기현 콘스탄틴 주교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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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2월 24일자 대림 제4주일 강론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삶 성탄절입니다. 추운 날씨에 연말연시까지 겹쳐 마음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참으로 분주하고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따뜻한 마음, 따뜻한 말씨, 따뜻한 얼굴로 자칫 얼어붙기 쉬운 우리들의 모습을 가다듬어야 하겠...
    Date2017.12.19 Views277 강 론양태현 그레고리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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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2월 17일자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강론

    “나를 나누는 것은 나를 더하는 것입니다” 그 날은 어찌 그리 찬바람이 불었을까? 허나, 햇살이 비치고 바람이 멈춘다 한들 심장 속을 파고드는 가난의 찬바람은 어찌할까나?! 열아홉 피 끓는 청춘 ‘노화욱’은 막막한 가난에 한 숨 쉴 힘조차 없어 발길 닿는 ...
    Date2017.12.12 Views232 강 론백남해 요한 보스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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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2월 10일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강론

    자존감! 자존심? 기다림의 시간인 대림절, 우리는 장차 구세주로서 이 세상에 오실 예수님의 길을 통해 소리 높여 외치는 세례자 요한의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그러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지금 우리는 2000년 전 유다의 땅에 살...
    Date2017.12.05 Views275 강 론김국진 가우덴시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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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2월 3일자 대림 제1주일 강론

    기다리고 기다린다 오늘은 대림 제1주일입니다. 그리스도왕 대축일을 보내고 전례력으로 새해가 시작됩니다. 마지막을 넘어 또 다른 시작이 열리는 오늘, 시작하시는 하느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대림 시기는 오시는 예수님에 대한 기다림입니다. 이 기다림을...
    Date2017.11.28 Views263 강 론김용민 레오나르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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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1월 26일자 그리스도왕 대축일 강론

    그리스도왕 대축일 하느님 나라! 하느님 뜻으로 세우고, 하느님 품에서 펼치고, 하느님을 모시는 나라입니다. 세상을 설계하신 하느님 뜻을 담은 “말씀” 하느님 나라 설계도입니다. 이 설계도에 따라 인간은 하느님 나라를 이 세상에 짓습니다. 하느님 뜻을 이...
    Date2017.11.21 Views227 강 론함영권 유스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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