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Title
  1. 8월 26일자 연중 제21주일 강론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자 사람들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 먼저 제자들 가운데 여럿은 말씀이 어렵다며 그분의...
    Date2018.08.21 Views215 강 론노중래 비오 신부 file
    Read More
  2. 8월 19일자 연중 제20주일 강론

    짜장면을 먹으며 짜장면을 먹으며 살아봐야겠다. 짜장면보다 검은 밤이 또 올지라도 짜장면을 배달하고 가버린 소년처럼 밤비 오는 골목길을 돌아서 가야겠다. 짜장면을 먹으며 나누어 갖던 우리들의 사랑은 밤비에 젖고 젖은 담벼락에 바람처럼 기대어 사람들...
    Date2018.08.16 Views241 강 론서정범 요한 신부 file
    Read More
  3. 8월 15일자 성모 승천 대축일 강론

    빛 속에 숨다 한 유명 화백이 그린 바퀴벌레 그림을 본 적이 있습니다. 바퀴벌레는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정도를 넘어서 혐오의 대상이기도 하죠. 이 그림에서는 바퀴벌레가 뒤집어진 상태로 죽어있습니다. 뒤집어져 있는 모양처럼 나의 생각의 전환을 가져...
    Date2018.08.07 Views275 강 론박인수 요한 신부 file
    Read More
  4. 8월 12일자 연중 제19주일 강론

    엘리야의 인생은 두 개의 산 사이의 도정으로 규정된다. 이 도정에 대해 기술하는 열왕기 상권 17~19장의 장면에 카르멜산(18장)과 호렙산(19장)이 등장한다. 오늘 독서 장면의 공간적 배경은 해당 두 산 사이에 놓인 광야이다(19,4-8). 엘리야는 카르멜산에서...
    Date2018.08.07 Views392 강 론이진수 스테파노 신부 file
    Read More
  5. 8월 5일자 연중 제18주일 강론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고 힘쓰십시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한 군중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요한 6,27) 군중...
    Date2018.07.31 Views197 강 론정철현 바오로 신부 file
    Read More
  6. 7월 29일자 연중 제17주일 강론

    생명의 빵 이집트를 탈출하여 광야에서 살던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하였다. “우리가 고기 냄비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그때, 이집트 땅에서 주님의 손에 죽었더라면! 당신들은 이 무리를 모조리 굶겨 죽이려고, 우리를 이 광야로 끌고 왔...
    Date2018.07.24 Views205 강 론고태경 율리아노 신부 file
    Read More
  7. 7월 22일자 연중 제16주일 강론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마르 6,31) 신앙이라는 문장은 마침표보다는 물음표나 느낌표에 더 가깝지 않을까?! 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때론 흐릿하지만 그 답을 찾아내고 살아가는 동안 만나게 되는 님의 손길과 따스함을 神의 ...
    Date2018.07.17 Views298 강 론전병이 요아킴 신부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5 Next
/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