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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강론

    하느님 품으로 1. 근원적 신뢰감 : 모처럼 부모님 이 계신 고향 집에 들렀습니다. 함께 식사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 다 보면 금방 졸음이 밀려옵니다. 그런데 이 졸음은 식곤증이나 전날 잠 을 설친 이유 때문이라기보다는 어느덧 마음의 긴장이 풀리고 평...
    Date2013.08.16 Views881 강 론최태준 필립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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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8월 11일 연중 제19주일 강론

    ‘칭찬받는 종’이될 것인가? ‘책망받는 종’이 될 것인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정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살아가고 있습니 까? 신앙생활을 하는 분 중에 “지금 내가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모 르겠다.” “신앙생활을 해도 기쁨이 없다. 행복함을 ...
    Date2013.08.16 Views549 강 론임성진 요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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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8월 4일 연중 제18주일 강론

    하느님 앞에 부유한 사람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재물이나 물질에 대한 욕심을 경계하고 진정으로 부유한 삶이 어 디에 있는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람에게 있어 가장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 바 로 재물에 대한 욕심일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돈만 있으...
    Date2013.08.16 Views431 강 론황인균 요셉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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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7월 21일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강론

    다시 농민 주일입니다. 지난 1995년 주교회의의 결정 이후 열여덟 번째를 맞이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무엇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는 알 수가없습니다. 외형적으로는 매장도 늘고, 판매고도 늘었지만, 농민들의 삶은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원...
    Date2013.07.19 Views579 강 론박창균 시메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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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7월 14일 연중 제 15주일 강론

    오늘 복음은 예수님과 율법 교사 간의 대담 안에서 들려오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입니다. 율법 교사는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묻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는‘사랑의 계명’을 말씀...
    Date2013.07.12 Views518 강 론정철현 바오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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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7월 7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강론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늘 복음은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결코 쉽고 즐겁지 않은 삶임을 전하고 있다. 채찍질과 적수 들 앞에서의 증언과 부모·형제 사이의 분열과 사람들의 미움을 견뎌야 하고 심지어 자신의 목숨 까지도 버릴 각오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전한...
    Date2013.07.12 Views499 강 론고태경 율리아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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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6월 30일 연중 제13주일 |교황주일 | 예수성심성월 강론

    O Jesu O Jesu me dilecte amabo Te perfecte a tenus quam abero ab hoc seminario(오 예수, 나의 사랑하올 예수여, 나 당신을 온전히 사랑하리니 당신에게서나 이 신학교에서 결코 떠나지 않으리다). protege nos intuere O Jesu dilectissime(지극히 사랑하...
    Date2013.06.28 Views940 강 론전병이 요아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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