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Title
  1. 7월 21일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강론

    다시 농민 주일입니다. 지난 1995년 주교회의의 결정 이후 열여덟 번째를 맞이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무엇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는 알 수가없습니다. 외형적으로는 매장도 늘고, 판매고도 늘었지만, 농민들의 삶은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 원...
    Date2013.07.19 Views580 강 론박창균 시메온 신부 file
    Read More
  2. 7월 14일 연중 제 15주일 강론

    오늘 복음은 예수님과 율법 교사 간의 대담 안에서 들려오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입니다. 율법 교사는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묻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는‘사랑의 계명’을 말씀...
    Date2013.07.12 Views518 강 론정철현 바오로 신부 file
    Read More
  3. 7월 7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강론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늘 복음은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결코 쉽고 즐겁지 않은 삶임을 전하고 있다. 채찍질과 적수 들 앞에서의 증언과 부모·형제 사이의 분열과 사람들의 미움을 견뎌야 하고 심지어 자신의 목숨 까지도 버릴 각오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전한...
    Date2013.07.12 Views501 강 론고태경 율리아노 신부 file
    Read More
  4. 6월 30일 연중 제13주일 |교황주일 | 예수성심성월 강론

    O Jesu O Jesu me dilecte amabo Te perfecte a tenus quam abero ab hoc seminario(오 예수, 나의 사랑하올 예수여, 나 당신을 온전히 사랑하리니 당신에게서나 이 신학교에서 결코 떠나지 않으리다). protege nos intuere O Jesu dilectissime(지극히 사랑하...
    Date2013.06.28 Views941 강 론전병이 요아킴 신부 file
    Read More
  5. 6월 23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날| 예수성심성월 강론

    저절로 기도하게 만드는 곳 오늘 한 어머니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어느 순간에든 어디에든 늘 따라다녀야만 하는 23살 발달장애 순이(가명). 어느 곳에도 받아주지 않아 평생을 뒷바라지하며 함께 살아가야 하는 어머니의 말 못할 애환이 서린 눈물입니다. 지...
    Date2013.06.23 Views717 강 론이주형 예로니모 신부 file
    Read More
  6. 6월 16일 연중 제11주일 | 예수성심성월 강론

    하오나, 주님! 주님! 복음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라는 당신의 말씀이 오래도록 여운을 남깁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자신이 사랑받고있다고 느낄 여유 공간이 없기 때문에 적게 사랑할 수밖에 없는 ...
    Date2013.06.19 Views533 강 론박철현 미카엘 신부 file
    Read More
  7. 6월9일 연중 제10주일 | 예수성심성월 강론

    당신 백성을 돌보는 예언자 - 기쁨 하느님의 손길은 언제 가장 강하고 두드러지게 체험하시는가요? 기쁨.자식을 먼저 떠나보내는 엄마의 심정을 ‘가슴에 그 아이를 묻었다.’라고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아이의 죽음에 애통해하는 그 과부를 보시고 ...
    Date2013.06.11 Views711 강 론강형섭 미카엘 신부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Next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