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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월 30일 연중 제13주일 |교황주일 | 예수성심성월 강론

    O Jesu O Jesu me dilecte amabo Te perfecte a tenus quam abero ab hoc seminario(오 예수, 나의 사랑하올 예수여, 나 당신을 온전히 사랑하리니 당신에게서나 이 신학교에서 결코 떠나지 않으리다). protege nos intuere O Jesu dilectissime(지극히 사랑하...
    Date2013.06.28 Views941 강 론전병이 요아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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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6월 23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날| 예수성심성월 강론

    저절로 기도하게 만드는 곳 오늘 한 어머니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어느 순간에든 어디에든 늘 따라다녀야만 하는 23살 발달장애 순이(가명). 어느 곳에도 받아주지 않아 평생을 뒷바라지하며 함께 살아가야 하는 어머니의 말 못할 애환이 서린 눈물입니다. 지...
    Date2013.06.23 Views717 강 론이주형 예로니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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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6월 16일 연중 제11주일 | 예수성심성월 강론

    하오나, 주님! 주님! 복음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라는 당신의 말씀이 오래도록 여운을 남깁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자신이 사랑받고있다고 느낄 여유 공간이 없기 때문에 적게 사랑할 수밖에 없는 ...
    Date2013.06.19 Views534 강 론박철현 미카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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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9일 연중 제10주일 | 예수성심성월 강론

    당신 백성을 돌보는 예언자 - 기쁨 하느님의 손길은 언제 가장 강하고 두드러지게 체험하시는가요? 기쁨.자식을 먼저 떠나보내는 엄마의 심정을 ‘가슴에 그 아이를 묻었다.’라고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아이의 죽음에 애통해하는 그 과부를 보시고 ...
    Date2013.06.11 Views713 강 론강형섭 미카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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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6월2일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 | 예수성심성월 강론

    오늘 기념하는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성체성사의 신비를 깊이 묵상하는 날입니다. 요즈음은 각종 세균 때문에 먹을거리에 무척민감해졌습니다. 그러나 내적 음식에는 무관심 합니다. 영혼에게도 음식이 필요하건만 그것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삶이 ...
    Date2013.05.31 Views732 강 론이현우 요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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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5월 26일 삼위일체 대축일 | 성모성월 | 청소년주일 강론

    아이들은 보고 따라한다 children see children do “children see children do”라는 외국의 한 공익광고가 있습니다.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아버지가 길을 가면서 전화를 받는 모습대로 아이도 뒤따라가면서 똑같은 모습으로 전화를 받습니다. 담배를 피 우다...
    Date2013.05.23 Views865 강 론박혁호 미카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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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5월19일 성령 강림 대축일 |성모성월 | 교육주간 강론

    진주복지원에는 많은 분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상처받고 소외된 분들이지 요. 저는 이분들을 상처 입은 천사들이라고 부르곤 한답니다. 우리 교구에서 복지원을 위탁받은 이후로 식구들 중 많은 분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물론 복지원에서도 미...
    Date2013.05.16 Views869 강 론이중기 도미니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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