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Title
  1. 10월 6일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 | 묵주기도 성월(전교의 달) 강론

    군인 주일 가족을 향한 그리움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크게 느껴지는 곳, 사회에서 겪었던 선택의 과정 들이 얼마나 감사한 순간들이었는지를 새삼 깨닫게 되는 곳, 대한민국 건장한 청년이라면 누 구나 의무를 마쳐야 하는 이곳에서 장병들을 만납니다. 기대와 ...
    Date2013.10.02 Views694 강 론최승호 메다르도 군종신부 file
    Read More
  2. 9월 22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강론

    순교자들이시여! 가난과 굶주림으로 허기진 배를 기도로써 채우려고 하셨던… 달빛을 대낮같이 여기면서 신앙의 만남을 위해 새벽이슬을 짚신으로 달래주셨 던 순교자들이시여! 칠흑 같은 어둠을 묵주 구슬로 밝히면서 진복팔단을 생활로 나타내 보이셨던… 육모...
    Date2013.09.17 Views710 강 론최태식 필립보 신부 file
    Read More
  3. 9월 15일 연중 제24주일 강론

    죽음의 힘을 넘어서 사람은 세상 살면서 무엇이든 잃어버린 것을 한 두 개 정도는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것이 물건이든, 사람이든, 건강이든, 소중한 감정이든… 그러나 잃어버린 것에 대해 대처하는 사람들의 방식은 다양한 것 같습 니다. 짜증을 내고 포기를 ...
    Date2013.09.17 Views543 강 론신호열 요셉 신부 file
    Read More
  4. 9월 8일 연중 제23주일 | 순교자성월 강론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정상이 바로 눈앞에 있다 하더라도 되돌아 내려올 것을 헤아려서, 발 길을 되돌릴 줄 아는 사람이 프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유명 산악 인의 인터뷰로 오랜 등반을 통해 얻은 지혜로운 한마디...
    Date2013.09.06 Views701 강 론이우진 요한 신부 file
    Read More
  5. 9월 1일 연중 제22주일 | 순교자성월 강론

    누구를 초대하여 잔치를 베풀 것인가? 요즘 권력자들의 모습을 보면, ‘어떻게 인간이 저토록 뻔뻔할 수 있을 까!’ 하는 것입니다. 후안무치厚顔無恥,적반하장賊反荷杖, 인면수심人面獸心, 파렴치破廉恥 따위의 한자성어가 눈앞에 겹칩니다. 권력자는 아무나 하...
    Date2013.08.30 Views653 강 론하춘수 레오 신부 file
    Read More
  6. 8월 25일 연중 제21주일 강론

    좁은 문과 다이어트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믿는 사람이든지 믿지 않는 사람이든지 모두가 마지막 날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알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알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
    Date2013.08.30 Views522 강 론이민 베드로신부 file
    Read More
  7. 8월 18일 연중 제20주일 강론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어떤 부부가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이혼을 하고 새롭게 혼인한 사람들입니다. 두 사람의 말입니다. 남편 : “저는 첫 번째 결혼이 전혀 불행하지 않았 어요. 좋은 편에 속했죠. 오래 연애한 캠퍼스 커플 이었고 10년 정도 살았습니다...
    Date2013.08.16 Views590 강 론김정훈 도미니코 신부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Next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