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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월 24일 사순 제2주일 강론

    아브람이 고향, 친척, 부모를 떠날 때 나이가 일흔이 넘었 습니다. 늙은 그가 인생에 뒤늦은 복을 받고 누리겠다고 길 을 떠나려 했는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가족과 집안의 불화 가 있었다거나 지지리도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고통이 따 른 삶도 아닌데 하...
    Date2013.02.22 Views940 강 론최재상 마티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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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월 17일 사순 제 1주일 강론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도록 하십시오(1베드 5,8) 오늘 사순 시기 첫 번째 주일에 우리는 유혹에 대한 말씀을 듣 습니다. 유혹은 다른 대상을 통해서 오는 것이라기보다는 내 마 음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작용입니다. 유혹은 우리 삶에 무서운 모습이나 ...
    Date2013.02.14 Views931 강 론박호철 요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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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월 10일 설(연중 제5주일)강론

    창조를 위한 깨어 기다림 친애하는 교우 여러분! 오늘은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입니다. 이 설을 맞아 우리는 또 다른 한 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나이를 한 살 더 먹으면 소위 말하는 나잇값을 해야 할 것...
    Date2013.02.05 Views846 강 론이재영 바실리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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