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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월 20일 연중 제29주일 전교주일 | 묵주기도 성월(전교의 달)

    하느님을 드러내는 배역을 살기를 유대인 신학자 아브라함 요수아 헤셀은 이렇게 말합니다. “인간이 된다는 것은 얽혀 들어가는 것, 행동하고 반응하는 것, 놀라고 응답하는 것이다. 인간에게 있어 존재한다는 것은 그가 알거나 모르거나 우주의 드라마의 한 ...
    Date2013.10.15 Views925 강 론정연동 세바스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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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월 13일 연중 제28주일 | 묵주기도 성월(전교의 달) 강론

    군인 시절 대민지원으로 시골에 모내기를 도와주러 나갔습니다. 아침 일찍 나가보면 할아버지는 뒷짐을 진 채 논두렁을 어슬렁거렸는데 처음에는 할아버지가 논의 모가 잘 자라는지 확인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할아버지는 작대기로 논도랑 물길...
    Date2013.10.10 Views918 강 론박재우 베드로 푸리에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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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월 6일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 | 묵주기도 성월(전교의 달) 강론

    군인 주일 가족을 향한 그리움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크게 느껴지는 곳, 사회에서 겪었던 선택의 과정 들이 얼마나 감사한 순간들이었는지를 새삼 깨닫게 되는 곳, 대한민국 건장한 청년이라면 누 구나 의무를 마쳐야 하는 이곳에서 장병들을 만납니다. 기대와 ...
    Date2013.10.02 Views735 강 론최승호 메다르도 군종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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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22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강론

    순교자들이시여! 가난과 굶주림으로 허기진 배를 기도로써 채우려고 하셨던… 달빛을 대낮같이 여기면서 신앙의 만남을 위해 새벽이슬을 짚신으로 달래주셨 던 순교자들이시여! 칠흑 같은 어둠을 묵주 구슬로 밝히면서 진복팔단을 생활로 나타내 보이셨던… 육모...
    Date2013.09.17 Views735 강 론최태식 필립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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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9월 15일 연중 제24주일 강론

    죽음의 힘을 넘어서 사람은 세상 살면서 무엇이든 잃어버린 것을 한 두 개 정도는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것이 물건이든, 사람이든, 건강이든, 소중한 감정이든… 그러나 잃어버린 것에 대해 대처하는 사람들의 방식은 다양한 것 같습 니다. 짜증을 내고 포기를 ...
    Date2013.09.17 Views563 강 론신호열 요셉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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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9월 8일 연중 제23주일 | 순교자성월 강론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정상이 바로 눈앞에 있다 하더라도 되돌아 내려올 것을 헤아려서, 발 길을 되돌릴 줄 아는 사람이 프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유명 산악 인의 인터뷰로 오랜 등반을 통해 얻은 지혜로운 한마디...
    Date2013.09.06 Views730 강 론이우진 요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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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9월 1일 연중 제22주일 | 순교자성월 강론

    누구를 초대하여 잔치를 베풀 것인가? 요즘 권력자들의 모습을 보면, ‘어떻게 인간이 저토록 뻔뻔할 수 있을 까!’ 하는 것입니다. 후안무치厚顔無恥,적반하장賊反荷杖, 인면수심人面獸心, 파렴치破廉恥 따위의 한자성어가 눈앞에 겹칩니다. 권력자는 아무나 하...
    Date2013.08.30 Views666 강 론하춘수 레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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