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Title
  1. 3월 25일자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강론

    “… 마음을 살려야 예수님께서 살아오십니다!” 신앙인은 자신의 고유한 삶의 체험 안에서, 하느님을 상상하며, 하느님을 기다리는 ‘믿음’을 키웁니다.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체험 장소 중의 하나가 식탁입니다. 가족들은 식탁에 둘러앉아 서로의 신뢰를 확인하...
    Date2018.03.20 Views296 강 론김종훈 엠마누엘 신부 file
    Read More
  2. 3월 18일자 사순 제5주일 강론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밀알은 윤기 나는 딱딱한 껍질 속에 생명을 담고 있다. 이 밀알이 땅에 떨어지면 땅속에서 껍질이 썩으면서 씨앗 속에 들어있던 생...
    Date2018.03.13 Views234 강 론임효진 야고보 신부 file
    Read More
  3. 3월 11일자 사순 제4주일 강론

    “왜 하필 믿음일까?”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오늘 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이 말씀의 핵심은 믿음으로 얻는 구원이지 불신으로 인한 ...
    Date2018.03.06 Views292 강 론여인석 베드로 신부 file
    Read More
  4. 3월 4일자 사순 제3주일 강론

    사람이 되라! 꽃향기 가득한 사람이 되라! 이스라엘 민족의 성전 아브라함 시대(성조시대)부터 하느님은 이스라엘과 더불어 정처 없이 떠도는 ‘신神’이었다. 이집트 탈출 시절에는 광야에서 천막 성소로, 왕조시대가 열리고 솔로몬 임금 때에 비로소 예루살렘 ...
    Date2018.02.27 Views283 강 론최재상 마티아 신부 file
    Read More
  5. 2월 25일자 사순 제2주일 강론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 올라가 기도하실 때 그의 모습이 환하게 빛나면서 제자들을 놀라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목소리가 구름 속에서 들려 왔습니다. 비...
    Date2018.02.20 Views270 강 론박호철 요한 신부 file
    Read More
  6. 2월 18일자 사순 제1주일 강론

    40일간의 여정이 지난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절까지 달력을 놓고 세어 보면 40일이 넘습니다. 다 아는 것이지만, 사순 시기 동안 주일은 작은 부활절로 사순 기간에서 빠지게 됩니다. 이를 잘 아는 똑똑한 신자들은 ...
    Date2018.02.06 Views382 강 론남영철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 file
    Read More
  7. 2월 11일자 연중 제6주일 강론

    “보리피리 불며 봄 언덕 고향이 그리워 필닐리 보리피리 불며 꽃 청산 어릴 때 그리워 필닐리 보리피리 불며 인환人還의 인간사 그리워 필닐리…” 이렇게 이어져 가는 이 시는 한센인(나환자)이었던 시인 한하운 씨의 “보리피리”라는 시입니다. 봄 언덕 고향이 ...
    Date2018.02.06 Views215 강 론조정제 오딜론 신부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 Next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