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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월 16일 연중 제6주일 강론

    변화에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한 주간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많이 감사드렸는지요? 그리고 많이들 웃으셨나요?(웃을 일이 있어야 웃지요 ㅠㅠ)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보니 행복해진다고들 하잖습니까? 주님...
    Date2020.02.13 Views359 강 론구성진 율리아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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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월 9일 연중 제5주일 강론

    네가 부르짖으면 “나 여기 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착한 행실이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신앙인들은 착한 행실이라면 하...
    Date2020.02.06 Views249 강 론남경철 루도비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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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 강론

    봉헌의 기억 하느님께 온전히 바치는 예수님의 첫 봉헌을 오늘 복음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이스라엘 사람이면 누구나 모세의 율법에 따라 첫 아들을 하느님 몫으로 바...
    Date2020.01.31 Views257 강 론진선진 마태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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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연중 제3주일 (해외 원조 주일,하느님의 말씀 주일)

    어둠 속에 있는 백성에게 빛이 어느 날 장미꽃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께 원망을 했습니다. “하느님, 왜 가시를 주셔서 저를 이렇게 힘들게 합니까?” 그러자 그분께서 대답하였습니다. “나는 너에게 가시를 준 적이 없다. 오히려 가...
    Date2020.01.23 Views276 강 론장민현 테오도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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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월 19일 연중 제2주일 강론

    빛, 마음의 거리를 좁혀준다 주님 성탄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오늘 연중 2주일 미사전례의 말씀들은, 우리들 곁에 오신 메시아 주님을 소개하는데, 첫째 독서를 따르면 그분은 “민족들의 빛”(이사 49,5)이시요, 복음에서는 “세상의 죄...
    Date2020.01.16 Views356 강 론이학률 사바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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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월 12일 주님 세례 축일 강론

    하느님을 보여드린 사람, 사람의 길을 보여주신 하느님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마태 2,23) 신비이신 분께서, 그래서 참으로 멀리 계실 것이라고 생각되는 분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 구유에 누워계신 ‘아기’의 모습으...
    Date2020.01.09 Views273 강 론이원태 클레멘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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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월 5일자 주님 공현 대축일 강론

    나의 예물은? 어려서부터 고아가 된 소녀 앙리에뜨에게는 나이 어린 동생이 셋이나 있었습니다. 소녀는 어린 동생들을 위해 어린 몸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고된 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과로가 겹쳐 병으로 쓰러져 죽음을 맞게 되었습니다. 병자성사를 주...
    Date2020.01.02 Views427 강 론김상진 레미지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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