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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월 29일 예수, 요셉, 마리아 성가정 축일 강론

    각자의 맡은 역할로 이루어지는 성가정!!!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교회는 예수 성탄 대축일을 기쁘게 보낸 후 그 첫 주일을 예수, 마리아, 요셉으로 이루어진 성가정의 모범을 기억하는 성가정 축일로 보냅니다. 성가정이란 말만 들어도, 많은 교우 분들이, 우...
    Date2019.12.26 Views302 강 론이창섭 아우구스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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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월 22일 대림 제 4주일 강론

    요셉의 두 번째 결심 오늘 복음은 요셉이 두 번의 결심을 하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 결심은 성모님과 파혼을 결심합니다. 약혼녀 마리아가 자기와 같이 살기도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나자 그는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사실 요셉은...
    Date2019.12.20 Views250 강 론김길상 안드레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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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2월 8일 대림 제2주일 강론

    대림 제2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은 세례자 요한의 입을 통해서 예수님을 맞이할 우리들의 자세에 대해 말해 줍니다.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마태 3,2) 세례자 요한은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는 우리들이 준비해야 할 첫 단계는 회...
    Date2019.12.05 Views298 강 론조명래 안드레아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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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2월 1일 대림 제1주일 강론

    교회력으로 새해가 시작됩니다. 다해가 지나고 가해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새해는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절로 시작됩니다. 대림은 두 가지 기다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이스라엘이 수천 년을 기다려온 메시아의 탄생을 기다리는 것이며, 다른 하...
    Date2019.11.28 Views264 강 론박창균 시메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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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1월 24일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강론

    예수 그리스도 왕권의 실현     오늘은 연중 마지막 주일이며,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입니다.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랑과 진리, 정의로 온 세상을 다스리시기를 열망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와 섬김과 봉사의 왕...
    Date2019.11.21 Views174 강 론권창현 요셉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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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1월 17일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차라리’와 ‘그래도’ 오늘은 ‘세계 가난한 이의 날’입니다. 오늘 복음은 예루살렘 성전 파괴에 대한 예언과 여러 재앙을 예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 파괴를 시작으로 거짓 그리스도의 등장...
    Date2019.11.14 Views233 강 론장병욱 베네딕토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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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1월 10일 연중 제32주일 (평신도 주일)

    감사 나눔 오늘은 쉰두 번째로 맞이하는 평신도 주일입니다. 우리 교회는 우리나라의 첫 세례자이신 하느님의 종 이승훈(베드로)이 1783년 늦가을에 동지사冬至使 행렬을 따라 북경으로 떠난 것을 기억하며 1968년부터 늦가을인 이맘때 평신도 주일을 지내고 ...
    Date2019.11.07 Views226 강 론한일문 하상 바오로 총회장 | 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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