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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월 18일자 대림 제4주일 강론

    기다림, 준비의 시간 빛으로 충만해진 대림초처럼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의 거룩한 탄생도 이제 한 주 만이 남아 있습니다. 기다림은 우리에게 익숙합니다. 우리의 삶은 기다림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쇼핑몰에서 주문한 물건이 오기를 기다리...
    Date2016.12.13 Views222 강 론최진우 아드리아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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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월 11일자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강론

    하늘나라의 작은 이 오늘 복음에는 “하늘나라에서는 가장 작은이라도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크다.”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등장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라며 세례자 요한을 한껏 추켜세...
    Date2016.12.06 Views196 강 론박철현 미카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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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2월 4일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강론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요한 8,32) ‘불의’가 당연시되고 ‘진실’이 가려지는 순간을 마주할 때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 말씀을 떠올리게 되고, 이렇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힘없고 가난한 이들을 위한 ‘...
    Date2016.11.29 Views168 강 론김용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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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1월 27일자 대림 제1주일 강론

    일상으로의 초대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진 하느님의 자비와 함께 새로운 한 해(전례력)가 시작됩니다. 교회는 오래전부터 한 해의 시작에 대림 시기를 지냈습니다. 대림 시기는 회개와 속죄의 참회 기간을 거쳐 하느님과의 만남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기간입니...
    Date2016.11.22 Views233 강 론김동영 아우구스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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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1월 20일자 그리스도 왕 대축일(연중 제34주일) 강론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세상의 왕은 ‘박탈’함으로써 자신의 왕권을 드러냅니다. 특별히 사형제도(공개처형)는 한 개인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인 생명을 박탈합니다. 그리고 사형제도는 그것을 지켜보는 이로 하여금 자신들도 왕권을 거부하면 ...
    Date2016.11.15 Views259 강 론김태환 요한 에우데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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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1월 13일자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강론

    평신도운동은 학습보다 삶의 실천으로 완성됩니다 제49회 평신도 주일을 허락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평신도운동의 정체성을 바로 알고 우리들의 신원이 ‘평신도 그리스도인’임을 묵상하는 행복한 날입니다.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 평신도운동은...
    Date2016.11.08 Views193 강 론안상덕 다니엘 회장(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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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1월 6일자 연중 제32주일 강론

    변함없는 하느님과의 관계성 사두가이들은 부활을 부정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그 사두가이들의 생각을 새로이 하십니다. 그들이 그토록 중요시하고 언제나 암송하던 모세오경으로 그들의 생각을 뒤집어 버리십니다.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Date2016.11.01 Views151 강 론이강현 베드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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