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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7일자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강론

    관계 속의 하느님 한 분의 하느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으로 계시고 각기 다른 세 분이 아니라 ‘한 분의 하느님이시다’라는 가르침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기에 우리가 알게 된 계시입니다. 그것은 이론이나 체계가 아니라 예수님 안...
    Date2020.06.05 Views24 강 론황병석 파스칼 신부 new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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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6월 23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강론

    받아먹었으니 내어줍시다 ‘성체성사를 위해 우리가 존재하는가, 우리를 위해 성체성사가 존재하는가’ 제가 신학생 때 ‘성사론’ 이라는 과목의 시험문제였습니다. 정답은 무엇일까요? 받아먹었으니 내어줍시다 정답은 ‘둘 다&rsq...
    Date2019.06.20 Views304 강 론김태호 스테파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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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6월 16일 삼위일체 대축일 강론

    서로를 드러냄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자기 자신을 남들에게 드러내 보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에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하느님께서는 단 한 번도 당신을 위하여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십니다. 성부께서는 이스라엘을 위하여 당신 자신을 “나는...
    Date2019.06.13 Views319 강 론이진수 F.하비에르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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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6월 9일 성령 강림 대축일 강론

    하느님의 영향력 - 성령 지금 우리 사회는 인터넷이 발달해서 개인방송이나 SNS를 통해 자신을 다양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개인이 표출하는 매체의 영향을 받으면, 그것이 조금씩 내 안에 쌓이면서 나를 움직이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
    Date2019.06.07 Views254 강 론서성민 미카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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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6월 2일 주님 승천 대축일 강론

    승천: 궁극적인 하느님과의 만남     성자께 승천은 아버지에게로 돌아가는 사건입니다.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간다.”(요한 16,28) 성부께 승천은 성자를 들어올리고 영광을 주시는 사건입니다. 성부께서는 성자...
    Date2019.05.30 Views357 강 론정연우 스테파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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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5월 26일 부활 제6주일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사람은 누구나 평화롭고자 합니다. 하지만 나의 평화를 해치는 사람들은 언제나 옆에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충돌하게 되고, 서로에게 크고 작은 상처들을 주게 됩니다. 상처를 ...
    Date2019.05.23 Views243 강 론이정림 라우렌시오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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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5월 19일 부활 제5주일

    네가 원하는 것은?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 곧 우리에게 새 계명을 주십니다. 바로 “서로 사랑하여라”는 말씀입니다. 사실 우리의 문화는 시대가 지남에 따라 변형됩니다. 왜냐하면 시대에 따라 사람들이 가진 생각과 삶의 방식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
    Date2019.05.16 Views211 강 론임성섭 유스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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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5월 12일 성소 주일 강론

    “광주, 어때?” 저는 광주 가톨릭대학교에서 신학생들과 지내고 있는 김종훈 엠마누엘 신부입니다. “광주 어때?” 이 질문은 지난 1월 부산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으로부터 광주 가톨릭대학교로 이사 온 이후, 제가 가장 많이 들은 질문입니다. 저의 답은 “네, ...
    Date2019.05.09 Views410 강 론김종훈 엠마누엘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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