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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7일자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강론

    관계 속의 하느님 한 분의 하느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으로 계시고 각기 다른 세 분이 아니라 ‘한 분의 하느님이시다’라는 가르침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기에 우리가 알게 된 계시입니다. 그것은 이론이나 체계가 아니라 예수님 안...
    Date2020.06.05 Views24 강 론황병석 파스칼 신부 new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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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월 5일 생명 주일 강론

    “인간의 생명은 창조주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우리 인간의 생명은 창조주이신 하느님께서 인간에 대한 특별한 사랑으로 하사하신 선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생명의 주인은 당연히 하느님이시고, 인간은 단지 그분이 맡기신 생명을 잘 보존하고 풍요롭게 ...
    Date2019.05.02 Views210 강 론이현우 요한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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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4월 28일 하느님 자비 주일 강론

    주님의 상처 “나는 …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요한 20,25) 하루는 새벽 미사를 앞두고 성전에 앉아 있었습니다. 성전 십자가를 가만히 바라보다 문득 생각했습니다. “우린 정말 ...
    Date2019.04.25 Views241 강 론박종선 갈리스토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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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월 14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강론

    평화의 임금님이 오신다 오늘부터 우리 교회는 전례시기 중 가장 거룩한 시기, 성주간을 시작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교회의 전례 안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 거룩한 주간의 시작은 당신의 죽음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시는 예수...
    Date2019.04.11 Views342 강 론장성근 에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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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4월 7일 사순 제5주일 강론

    누구에게도 던지지 못할 돌 하나 손에 쥐고 부산 신학교 기숙사, 1층 엘리베이터 옆에 그림 하나가 걸려 있습니다. 백지에 검은 먹으로 돌을 하나 쥐고 있는 손 하나가 거칠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 손아래 이런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던지지 못할 ...
    Date2019.04.04 Views308 강 론주효상 알렉산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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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월 31일 사순 제4주일 강론

    아버지의 사랑 바라보기 찬미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집을 떠난 작은아들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알려주십니다. 우리는 이 복음을 들을 때마다 작은...
    Date2019.03.28 Views262 강 론이동진 안셀모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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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월 24일 사순 제3주일 강론

    오늘 복음에서 어떤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하느님께 제사를 드리던 갈릴래아 사람들을 빌라도 총독이 죽였는데, 그 죽은 자들의 피가 제물을 물들였다는 비참한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해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없는 사건들을 겪...
    Date2019.03.21 Views298 강 론최진우 아드리아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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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3월 17일 사순 제2주일 강론

    “괜찮다” 기도하시며 거룩하게 변모하신 예수님 뒤로, 졸음을 참지 못하는 제자들이 보입니다. 밤낮없이 스승님을 따른 탓인지, 제자들은 고단했나 봅니다. 땀 흘리며 오른 산길은 자신의 십자가를 짊어진 제자들의 하루하루 같습니다. 스승님을 제대로 따르기...
    Date2019.03.14 Views310 강 론김동영 아우구스티노 신부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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