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보내실 주소(미디어국) : media@cathms.or.kr/A4, 10P, 20줄 내외
원고가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상품을 보내드립니다.
  1. 장미 한 송이 - 정창욱 보나벤투라를 위하여

    본당 성모동산에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었습니다 세상의 기쁨을 전하는 장미 한 송이 성모님의 일념으로 가을에도 튼실한 꽃이 피었습니다. 본당 설립 40년 만에 드디어 경사스러운 소식이 온 천지에 전해졌습니다. 정창욱 보나벤투라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대...
    Date2017.10.17 Views39 작성자배의순 요한 보스코(남지선교본당) file
    Read More
  2. 가을의 기도

    가을에는 풍성히 과일 익게 하시고 가장 낮은 곳에서 버림받는 이웃들에 당신의 진실한 눈빛 볼 수 있게 하소서. 건강뿐만 아니라 아픔에도 감사하는 그 마음 무엇인지 가르쳐 줄 수 있게 당신의 말씀 닿아와 사랑 채워 주소서. 가진 것만 아니라 없는 것도 감...
    Date2017.10.10 Views40 작성자김만수 베드로(반송본당) file
    Read More
  3. 날씨 이야기

    여행 갈 때 현지의 날씨는 매우 중요하다. 북유럽은 여름에 가야 제대로 다 볼 수가 있다지만, 5월 초에 연휴가 있어 그냥 떠나기로 했다. 여행은 건강, 경제, 시간의 삼박자가 맞아야 하고 10박 넘는 여행은 나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가야 한단다. 우리의 5...
    Date2017.09.26 Views24 작성자이옥자 헬레나(산호동본당) file
    Read More
  4. 9월의 연가

    파란 스케치북 누구의 담배 연기 몽글몽글 모아졌을까 살짝 스치듯 지나가는 가녀린 그녀 손 떨림 한껏 옥죄인 소녀의 허리 바람결에 휘청인다 오랜만 보는 너 정겹다 진하디진한 순교자의 외침 사나운 수탉의 볏 가을 술떡 풍경이 되고 어릴 적 마당 한편 장...
    Date2017.09.12 Views39 작성자여운숙 마리아(옥포본당) file
    Read More
  5. 장기기증 서약서

    장기기증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몇 년 전 일반 유언장은 써 놓았지만 장기기증 유언장은 쓰지 못했는데 우연히 황창연 신부님의 강의를 듣고 장기기증이라는 것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신부님이 성필립보 생태마을에서 시각 장애우 분들이 ...
    Date2017.08.29 Views37 작성자황정남 엠마누엘라(구암동본당) file
    Read More
  6. 기도 할게요

    가끔은 자기의 고민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습관처럼 말한다. “기도 할게요.” 친구 아버지가 대장암에 걸려서 친구가 많이 힘들어했었다. 울면서 전화한 친구와 아버지에 대한 간절함을 이야기하면서 아픔을 같이 나누곤 했었다. 나는 그런 친구에게 위로의 ...
    Date2017.08.22 Views36 작성자신화영 안젤라(금산본당) file
    Read More
  7. 엄마와 아들

    하느님, 사람은 누구나 열 달 동안 어머니의 태 속에 있다가 열 달을 채운 뒤에는 육신의 연줄인 탯줄을 끊고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탯줄은 끊을지언정 어찌 하늘이 맺어준 엄마와 아들의 천륜을 끊을 수 있겠는지요? 새끼에게 물릴 젖은 어머니의 골수에서 ...
    Date2017.08.08 Views113 작성자강만연 베드로(월남동본당)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