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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모님께 드리는 글

    성모님, 지난해 우리 칠원본당은 기나긴 시간 동안 풀 한 포기 돌 뿌리 하나하나까지도 정이 들었던 성전과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성모님의 동산을 허물고, 2016년 12월에 새 성전을 건축 봉헌하여 성모님의 동산도 새 성전의 오른쪽 입구에 새롭게 자리를 잡...
    Date2017.06.27 Views32 작성자박상섭 요셉(칠원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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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심원 납골당에서

    기다렸던 오늘 우리 형제자매들이 모였습니다. 여기는 산청 성심원입니다. 납골당 풀베기 작업에 동참하려고 그 먼 곳에서 기쁘게 달려왔습니다. 얼굴마다 반가움과 기쁨으로 평화의 인사 나누고 팀별로 작업했습니다. 몇 년째 하는 것이라 순서는 알아도 흐르...
    Date2017.06.20 Views47 작성자한미숙 요셉피나(상평동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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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모님을 생각하며…

    안녕하세요. 성모님 저는 칠원성당에 다니는 박총명 고르디아노입니다. 저는 성당을 열심히 다니고 기도도 열심히 하는데 나쁜 짓도 한답니다. 하지만 성당 할머니들은 저를 매번 칭찬해주시고 예뻐해 주십니다. 기도하는 저희 쌍둥이들에게 반하셨다고 하면서...
    Date2017.06.13 Views76 작성자박총명 고르디아노(칠원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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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당의 종소리

    성스러운 이 종소리는 세파에 찢기고 부서지고 멍든 우리의 마음을 달래주고,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어머니의 손길과도 같은 느낌을 주면서 못된 행동을 반성하게 하고 미움과 적개심을 버리게 하고 비뚤어진 삶을 바로 잡아 주고 삭막해진 마음을 너그럽게 하...
    Date2017.06.05 Views37 작성자원태 레오(사천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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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대 곁에 풀꽃 심으며(유섬이 묘소에서)

    그대를 만나러 그대 묘소에 가는 길 입춘 업은 봄은 산을 넘지 못하고 강을 건너지 못하여 매화 가지엔 삭풍만 어지럽고 길섶엔 돌미나리 하나가 꽃 봉지를 물고 삐죽삐죽 눈물을 참는 모습이 순교자의 딸 섬이 전라도에서 경상도 거제 유배지에 끌려 가는 어...
    Date2017.05.30 Views36 작성자이영자 젬마(산청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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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꽃보다 성모 마리아님

    이름 모를 풀꽃들의 가녀린 손짓 따라 실개천 건너 작은 동산 오르던 솔 숲길을 하얗게 핀 아카시아 향긋한 꽃 내음으로 어느새 가슴 가슴마다 열린 노오란 민들레 웃음꽃 흩날리고 어젯밤 새 아무도 모르게 찾아온 봄비에 젖어 싱그러운 풀잎마다 초롱초롱 아...
    Date2017.05.23 Views40 작성자안덕자 데레사(중동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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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잠에서 깨어난 영혼의 눈

    1박 2일의 “well-dying(아름다운 죽음)” 교육을 잘 다녀왔습니다. 교육 내용 중 제가 5분여 동안 실제 관속에 들어가 체험하며 느낀 바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 안은 캄캄하였지만 두 눈을 크게 뜨고 실제 나의 죽음을 실감하려고 했습니다. 육신은 죽어도 ...
    Date2017.05.08 Views40 작성자고범률 안토니오(용원본당)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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