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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르뇌

    '베르뇌’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장 시므온 주교는 조선교구 제4대 교구장이며 한국명은 장경일(張敬一)이다. 프랑스의 르망 교구 출신인 장 주교는 1837년에 사제가 되었고 동양의 선교 지역인 베트남으로 건너갔다가 2년 동안 옥살이를 치렀다. 그 뒤 만주...
    순교일1866.03.07 세례명시므온 관련성지새남터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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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랑페르 드 브르뜨니애르

    1866년 병인 박해 때에 순교한 파리 외방 전교회 선교사인 백 신부는 프랑스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1864년에 사제가 되었다. 수품 직후 동료인 김 헨리코, 민 루가, 서 루도비코 신부와 함께 고국을 떠나 이듬해인 1865년 5월 조선에 입국하였다. 서울에 도...
    순교일1866.03.07 세례명유스토 관련성지새남터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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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도리

    프랑스 뤼송 교구 출신인 김 신부는 파리 외방 전교회 소속으로 1864년에 사제품을 받고 듬해 5월 조선에 입국하여 용인 손골에 부임하였다. 순교하는 날까지 운명을 함께한 서 신부와 가깝게 지냈으며, 한국말은 서툴렀지만 천성이 온순하고 친절하여 교우들...
    순교일1866.03.07 세례명헨리코 관련성지새남터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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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볼리외

    ‘볼리외’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서 루도비코 신부의 한국명은 서몰례(徐沒禮)이다. 서 신부는 1840년 프랑스 보르도 교구에서 태어나 1864년에 사제품을 받고, 이듬해에 백, 김, 민 신부와 함께 충청도 내포 지역으로 들어왔다. 그는 고해성사를 줄 만큼 한...
    순교일1866.03.07 세례명루도비코 관련성지새남터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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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남종삼

    남종삼은 충청도 충주(忠州)에서 태어나 남상교(南尙敎)의 양자가 되었다. 1843년 문과에 급제하고 1846년 경상도 영해 군수가 된 남종삼은 항상 재물과 부녀자를 멀리하고 청백리(淸白吏)로서 의덕과 겸손의 청빈한 생활을 하여 모든 이들에게 존경을 받았으...
    순교일1866.03.07 세례명요한 관련성지서소문 밖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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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전장운

    ‘승연’으로도 불렸던 전장운은 서울의 교우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어려운 생활을 하였다. 1839년 기해박해 때 체포되어 한 달 동안 옥살이를 하다가 혹형과 고문을 참지 못하여 배교하고 석방되었다. 그 뒤 어머니의 권면으로 배교한 것을 ...
    순교일1866.03.09 세례명요한 관련성지서소문 밖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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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최형

    일명 ‘치장’으로도 불리는 최형은 충청도 홍주(洪州)에서 태어나 14세 때 부모의 권면으로 입교하였는데, 그의 가족은 모두 열심한 신자였다. 1836년 마카오 유학길에 올랐던 신학생들 가운데 병사한 최방제(崔方濟)가 그의 동생이다. 큰누이는 평생 동정이었...
    순교일1866.03.09 세례명베드로 관련성지서소문 밖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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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정의배

    서울 창동(倉洞)에서 태어난 정의배는 유학(儒學)을 공부하다가 1839년 기해박해 때 서양 선교사의 순교 장면을 목격하고 감동하여 곧 교리를 배우고 입교하였다. 1845년 제3대 조선교구장 고 주교가 입국한 뒤 서울 지역의 회장이 되어 20여 년 동안 헌신적...
    순교일1866.03.11 세례명마르코 관련성지새남터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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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우세영

    ‘세필’로도 불렸던 우세영은 황해도 서흥(瑞興) 향교 마을에서 태어났다. 18세 때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나 우연히 알게 된 김 요한이라는 회장의 권면으로 관직의 뜻을 버리고 서울로 내려가, 정의배에게 교리를 배우고 장(베르뇌) 주교에게 세례성사를 받았다...
    순교일1866.03.11 세례명알렉시오 관련성지새남터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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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다블뤼

    한국명은 ‘안돈이’(安敦伊)이며 조선교구 제5대 교구장이었던 안 안토니오 주교는 한한불(韓漢佛)사전을 비롯하여 많은 번역서와 저서를 남겼고, 10여 년 동안 자료를 수집하여 「조선 순교자 비망기」를 완성하는 큰 업적을 이룩하였다. 프랑스의 상류층 가...
    순교일1866.03.30 세례명안토니오 관련성지갈매못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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