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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도로 암 투병 중인 박창식 대건 안드레아 형제

    경상대학교 암센터 5층 병동에서 박창식 대건 안드레아(53세) 형제와 부인 강산이 수 산나(49세) 자매를 조심스럽게 만났다. 다니던 직장도 접어두고 남편 병간호에 매달려 있 는 수산나 자매는 시종일관 눈시울을 붉혀 보는 사람의 가슴도 저리게 했다. 위암...
    Views1198 저 자<img src=http://cathms.kr/files/attach/filebox/116/013/13116.png>   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065 발행일자2013-10-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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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작은 오두막의 달세조차 못 내는 이필남 안나 자매

    이필남 안나(74세) 자매는 혼자서 걷는 것조차도 힘든지 대모 이말순 마르타(73세) 자매에 의지해서 성당에 도착했다. 집에서 진영성당은 가까운 거리이지만, 기력이 약해서중간에 몇 번이나 앉아 쉬면서 왔다고 했다. 온갖 질병으로 일주일에 6일은 병원에 ...
    Views867 저 자<img src=http://cathms.kr/files/attach/filebox/116/013/13116.png>   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060 발행일자2013-09-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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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화란 주택을 보금자리로 살아온 정상순 모니카 자매

     회원동성당 성모상 앞에서 정상순 모니카(75세) 자매를 만나, 나무그늘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담담하게 자신과 가족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는 진솔함이 듣는 이로 하여금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큰며느리가 손자들이 네 살, 여섯 살 때 ...
    Views963 저 자<img src=http://cathms.kr/files/attach/filebox/116/013/13116.png>   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056 발행일자2013-08-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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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교통사고로 가족 다 잃고 홀로 산 박 마리아 자매

    혼자 사는 박 마리아(72세) 자매의 집을 들어서니 기둥에 십자고상이 먼저 보인다. 방 안에는 온갖 성상과 성화들이 빼곡히 장식되어 있다. 성당에서나 다른 사람이 버리는 것들을 가져오기도 하고, 선물 받은 것도 있다고 한다. 가족 없이 혼자 사는 그는 사...
    Views1010 저 자<img src=http://cathms.kr/files/attach/filebox/116/013/13116.png>   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052 발행일자2013-07-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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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둔 터널 벗어나려 안간힘 쓰는 문 가타리나 자매

    반송성당 기도실에서 조용히 만난 문 가타리나(56세) 자매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삶의 고단함과 주변의 다독이는 손길에 대한 고마움이 가슴을 적시게 한다고 했다. 특히 본당 빈첸시오회에서 따뜻하게 찾아주고 아픔을 토로할 수 있는 상대가 되어주니 ...
    Views933 저 자<img src=http://cathms.kr/files/attach/filebox/116/013/13116.png>   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048 발행일자2013-06-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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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장애와 가난으로 얼룩진 삶, 김 엘리사벳 자매와 가족

    민들레공부방 수녀님의 추천으로 엘리사벳(45세) 자매를 찾았다. D본당 신자인 엘리사 벳 자매는 빈혈과 우울증으로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렵다며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고 집안에서만 지낸다고 했다. 혹여 나쁜 마음을 먹지 않으려고, 성모님께 매달려 가정...
    Views1255 저 자<img src=http://cathms.kr/files/attach/filebox/116/013/13116.png>   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043 발행일자2013-05-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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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함께하는 이웃--3

    아들과 손자, 농아인 딸까지 짊어진 강구임 벨다 할머니 가음동본당 대문 앞에 있는 세방전지 아파트는 재개발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 빈집이 많다. 여기에 거주하는 강구임 벨다(86세) 할머니는 4년 전 아들이 세방전지를 퇴직해서 집을 비워야 하지만 다...
    Views980 저 자<img src=http://cathms.kr/files/attach/filebox/116/013/13116.png>   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039 발행일자2013-04-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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