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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끊임없이 하늘을 바라본다는 <삼사공소 박경선 골롬바>

    합천군 가회면 오도리에 사는 박경선(40세) 자매는 남편 조기환 시몬과 여섯 살 정욱이. 세 살 정한이와 독특한 인생설계를 하고 있다. 자연과 동화하여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이 그것이다. 성남시에 살던 그가, 산청을 거쳐 이곳에 정착 한 것을 합치면 경...
    Views1284 저 자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1886 발행일자20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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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도에 맛 들여 사는기쁨 <석전동본당 주갑순 리디아>

    주갑순 리디아(58세) 자매는 기도하는 맛에 빠져 산다. 기도가 얼마나 자신과 가족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 을 정도로 벅차다. 15년을 하루같이 9일기도를 올렸고, 작년부터는 다락 방기도까지 더하여서 올린다. 기도의 기쁨이 생활로 ...
    Views1245 저 자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1884 발행일자20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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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강조하는 <사파동본당 박경남 요한 보스코>

    박경남(60세) 형제는 지난 2월에 직장생활을 마감했다고 말머리를 꺼낸 다. 27세에 입사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33년간 정말 열심히 일했단다. 대기업의 임원으 로서 오랫동안 소신껏 일할 수 있었던 것에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는다. 그는 타고나기를...
    Views1420 저 자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1883 발행일자20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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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랑은 나를 내어 주는것 <대건본당 제옥례 루갈다>

    제옥례 선생은, 주일에 본당버스를 타고 교중미사에 참례한다. 수요일은 레지오 가 있어 콜택시를 부르고, 금요일 은 성령기도회가 있어 역시 콜택시를 불러성당으로 간다. 그래서 휴대전화 1번은 콜택시를 부르는 번호가 저장되어 있다. 1915년생, 95세의몸을...
    Views1244 저 자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1882 발행일자20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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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성체조배는 평화를 긷는 샘 <완월동본당 김은희 도미니카>

    주일 오후, 한적한 성모상 앞에 수줍게 선 김은희(29세) 자매의 모습이 성모님의 그늘이라 더 평화롭다. 방금 가톨릭교육관에서 1박 2일 청년피정을 하고 돌아오는 길이라고 말하는 그의 얼굴이 맑게 빛난다. 방문한 사람들의 시선이 민망하여 붉어지는 얼굴도...
    Views1197 저 자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1881 발행일자20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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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너무도 평범한 사람, 알고 보니 외조의 왕 <수정공소 김정권 시몬>

    김 정권(56세) 형제를 처음 만났을 땐 야수 처럼 보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아름다 운 사람으로 느껴졌다. 너무도 평범한 자기를 왜 찾았느냐고 완강히 거부할 때는 우락부락한 외 양이 합쳐져 무쇠 같은 이미지로 비춰졌지만, ‘평범한 사람’이 우리가 찾는 사...
    Views1193 저 자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1880 발행일자201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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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정말 진국이지요" 함안본당 박경희 데레사

    함안성당 교중미사는 주임 신부님의 성우같이 우렁우렁한 음성에다 개와 닭의 에 피소드를 곁들인 강론으로 활기가 있었다. 미사를 마치고 나서는 신자들의 표정이 환했다. 그 속에 섞여 박경희(53세) 자매가 소박한 모습을 쑥스럽게 드러냈다. 어찌할 바를 몰...
    Views1246 저 자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1879 발행일자20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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