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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라고 대답하는 거창성당 본당회장 백정향 클라라

    남 해고속도로로 출발하여 눈발이 흩날리는 대진고속도로를 달려 거창성당에 도착했다. 주일 오후인데도 몇몇 분 들과 본당 일을 돌보던 일손으로 맞아주는 백정향 회장을 만났다. 거창성당 성전은 신자석을 방사상 모양으로 배치하여 색달랐고, 우아하면서도...
    Views1238 저 자황광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1878호 발행일자201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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