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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곱 이야기 4

    야곱의 이름 해석엔 두 이야기가 있다. 첫째는 창세기 기록이다. 태어날 때 쌍둥이 에사우의 발뒤꿈치를 잡고 있어 야곱이라 불렀다는 것(창세 25,26). ‘뒤꿈치를 잡은 자’란 뜻이다. 경쟁적 이미지를 담고 있다. 또 하나는 주님의 보호라는 야아...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197 발행일자2016-04-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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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곱 이야기 3

    야곱의 또 다른 이름은 이스라엘이다. 주님께서 주신 이름이다. 창세기 32장에 나온다. 외삼촌 라반의 집을 떠나 고향을 향하던 야곱은 잠시 혼자가 된다. 상념에 잠겨있던 그를 천사가 찾아와 흔든다. 씨름했다는 표현이다. 처음엔 천사가 주도권을 잡지만 시...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196 발행일자2016-04-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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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야곱 이야기 (2)

    야곱은 하느님의 축복에 도전하는 삶을 살았다. 어머니에 의지하던 초기의 약한 모습과는 달리 적극적이었다. 기어이 형 에사우를 따돌렸고 객지에서도 성공했다. 그랬기에 네 명의 아내와 열 명이 넘는 아들을 대동하고 돌아올 수 있었다. 라헬을 얻기 위해 1...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195 발행일자2016-04-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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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야곱 이야기 (1)

    야곱은 이사악과 레베카의 아들이다. 레베카 역시 시어머니 사라처럼 늦도록 아이가 없었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약속의 말씀을 믿으며 기다렸고 마침내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선둥이는 에사우였고 후둥이는 야곱이었다. 당시 이사악은 환갑의 나이 예순이었...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194 발행일자2016-03-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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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브라함 이야기(5)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사악을 데리고 모리야 땅으로 가라. 그곳 산에서 그를 나에게 번제물로 바쳐라(창세 22,2). 말년의 아브라함을 혼란에 빠뜨린 말씀이다.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든 말씀이었을 것이다. 사라와 함께 끔찍이도 기다...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193 발행일자2016-03-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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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브라함 이야기 (4)

    사라는 아브라함 이복동생이었다(창세 20,12) 본래 이름은 사라이였고 90세에 사라로 바꿨다. 아들이 태어날 것이란 말씀을 듣고 바꿨다. 계약의 전수자를 낳을 것이니 새 삶을 살겠다는 다짐이었다. 고대 유목민의 경우 이름을 바꾸는 건 운명을 바꾸는 것과 ...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192 발행일자2016-03-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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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브라함 이야기 (3)

    하가르와 이스마엘을 내보자는 사라의 청에 아브라함이 고뇌하자 주님께서 위로하신다. ‘그 여종의 아들도 네 자식이니 그도 한 민족이 되게 하겠다(창세 21,13).’ 오늘날 유다인은 이스마엘을 베두인족 조상으로 여긴다. 이슬람에선 무함마드(마...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191 발행일자2016-03-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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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브라함 이야기 (2)

    아브라함이 처음 머물렀던 곳은 하란이다. 하란(Haran)은 아카드어로 길목을 뜻한다. 교통의 요지란 말이다. 아카드어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언어로 당시 이곳 중심도시가 아카드였기에 이렇게 불리었다. 하란은 처음부터 상업으로 번창한 곳이다(에제 27,23). ...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190 발행일자2016-02-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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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브라함 이야기 1

    아브라함은 노아의 10대손이다. 칼데아 지방 우르에서 태어났다. 오늘날 이라크 남부지역이다.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 스 강이 만나는 삼각지로 인 근에 바스라Basra 항구가 있다. 이라크 두 번째 도시다. 이곳에 살던 아브라함 가족은 어느 날 북 쪽 하란으...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189 발행일자2016-02-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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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시리아인

    아시리아(Assyria)란 말은 그들의 수호신 아슈르(Assur)에서 유래되었다. 한편 이들은 수호신의 신전이 있던 도시도 아슈르라 했는데 티그리스 강변 산악지대에 있었다. 훗날 제국이 된 아시리아는 티그리스 강 상류를 아슈르의 땅이라 부르며 신성시했다. 하...
    저 자<img src=http://cathms.kr/files/attach/filebox/040/013/13040.jpg> 신은근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187-88 발행일자2016-02-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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