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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윗과 밧 세바 1

    마태오복음은 유대인을 염두에 두고 기록되었다. 히브리인에게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선포한 것이다. 그런 까닭에 1장부터 그분의 족보를 등장시킨다. 왕족 다윗 가문임을 내세우기 위해서다. 그런데 다윗은 후계자 솔로몬을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낳았다고 되어...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234 발행일자2017-01-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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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윗과 압살롬 2

    압살롬 반란에 다윗도 전투참가를 원했지만 군사들은 말린다. 다윗은 과격하게 대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2사무 18,5). 그렇지만 다윗진영은 기선을 잡고 반란군을 친다. 전사자가 이만 명에 다다르자 압살롬은 후퇴하다 붙잡힌다. 병사들은 임금의 명을 기억하...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233 발행일자2016-12-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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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윗과 압살롬 1

    왕이 된 다윗에겐 시련이 많았다. 가장 혹독했던 건 압살롬의 반란이다. 다윗이 총애했던 셋째 아들의 모반이었기 때문이다. 예언자 나탄은 왕자의 난을 예언한 적이 있다. 다윗이 밧 세바에 빠져 그녀의 남편 우리야를 죽게 했을 때다. 이제 네 집안에선 칼부...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232 발행일자2016-12-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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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윗 이야기 4

    다윗은 헤브론에서 임금이 되지만 유다의 왕이었다. 이스라엘 왕은 사울의 넷째 아들 이스보셋이었다(2사무 2,9). 유다와 이스라엘은 민족의 뿌리는 같았지만 개별국가로 존재했다. 그러기에 서로 다른 왕이 있었던 것이다. 솔로몬이 죽자 이스라엘은 남 유다...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231 발행일자2016-12-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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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윗 이야기 3

    다윗은 골리앗과 싸우기 전 비파 연주자로 궁중에 들어갔다. 사울은 그를 무기병으로 삼았다(1사무 16,22). 그런데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러 나타나자 저 젊은이가 누구 아들인지 묻는다(1사무 17,55). 앞장에선 무기병으로 삼았는데 누구냐고 묻는 것이다. 서...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230 발행일자2016-12-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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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다윗 이야기 2

    다윗이 성경에 처음 등장하는 이야기는 세 편이다. 사무엘이 베들레헴 족장 이사이 집을 방문해 다윗에게 기름을 붓는 일. 악령에 시달리던 사울을 위해 비파 연주자로 발탁된 일. 세 번째는 필리스티아의 거인 골리앗을 물리치며 화려하게 등장하는 이야기다(...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2229 발행일자2016-11-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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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윗 이야기 1

    사무엘은 사울이 살아 있을 때 다윗에게 기름을 붓고 왕으로 공인했다. 현직 왕이 버젓이 살아있는데 왜 그렇게 했을까? 새판을 짜고 싶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사울 이전의 판관이었다. 그런데 민중의 성화에 밀려 왕을 뽑고 자리를 내줬다. 당연히 왕을...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228 발행일자2016-11-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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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대사제 차독

    차독Zadok은 다윗시대 대사제다. 말뜻은 의롭다는 의미다. 아론의 셋째아들 엘아자르 직계다. 아론의 맏아들과 둘째는 후사 없이 죽었기에 엘아자르가 대사제 직분을 이어받은 것이다. 하지만 사울 시절엔 아론의 넷째아들 이타마르 후손이 대사제로 있었다. ...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227 발행일자2016-11-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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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대사제

    이스라엘 사제 집단은 상류계급에 속했다. 신정체제였기 때문이다. 대사제는 백성 가운데 최고 신분으로 통했고 유일하게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다. 야훼의 전권이 일임되었다고 받아들인 것이다. 이런 이유로 최고 행정기관인 산헤드린 의장도 겸했다. 율법...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226 발행일자2016-11-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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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브네르

    아브네르는 사울 임금 때 이스라엘군 사령관이었다. 둘은 사촌 간이었고 아브네르 부친 네르는 사울의 숙부였다(1사무 14,50). 사울 아버지 키스와 아브네르의 아버지 네르는 형제였다는 말이 된다.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쳤을 때 사울은 아브네르에게 저 젊은...
    저 자<img src=http://cathms.kr/xe/files/attach/filebox/165/038/38165.jpg> 신은근 바오로 신부 가톨릭마산 발행호수2225 발행일자2016-10-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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