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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tice

    사제의 한마디

    “가톨릭마산(교구보)”에 실린 사제의 한마디란을 게재합니다. 가톨릭마산 2017년 1월 1일자(제2234호)부터 백남해 요한 보스코(교구 사회복지국장) 신부님께서 집필하고 있으며, 매주 게재되고 있습니다.
    Date2017.04.17 Views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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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직자 병, 일곱”

    <3. 관리하는 ‘나와바리’(구역)가 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입니다(사실 모시고 삽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문을 열어 놓으면, 낮 동안 짤짤대고 돌아다니다가 저녁이면 어김없이 집으로 돌아옵니다. 어른들 말씀하시기를 강아지는 사람을 따...
    Date2019.01.15 Views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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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직자 병, 여섯”

    반말을 한다는 것은,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갑질의 첫 번째 실행 순서입니다. 갑질을 일삼는 수준 이하의 사람들을 보면 상대방에게 반말을 함으로써 우월감을 느끼고, 상대가 반말에 주눅이 들었다는 것을 확인하면 본격적인 갑질에 들어갑니다....
    Date2019.01.08 Views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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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직자 병, 다섯”

    반말을 해야만 먹고 사는 조폭들의 슬픈 삶을 보았습니다. 그와 반대로 험한 말을 하지 않아야 할 성직자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제가 존경하옵는 신학교 학장님 ‘정하권 플로리아노’ 몬시뇰께서 영성 강화 시간에 늘 강조하시던 말씀이 있습니...
    Date2019.01.02 Views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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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성직자 병, 넷”

    중년의 남성이 어두운 지하실에 감금된 채 건장한 남자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습니다. 비명 소리가 낭자하고 욕설이 난무합니다. 중년 사내의 살려달라는 절규를 끊으며 보스가 나섭니다. 다른 사내들과 달리 곱상한 얼굴에 체격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 피우...
    Date2018.12.24 Views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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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직자 병, 셋”

    검은 옷, 수단soutane : 성직자들이 평상복으로 입는 통치마 같은 긴 옷을 말합니다. 본당 신부님들께서 입고 계시는 모습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지금의 수단은 중세 때에 입기 시작하였습니다. 수단이란 말의 뜻은 “밑에까지 내려오는 옷”이...
    Date2018.12.11 Views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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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연예인 병? 성직자 병? 둘”

    한 때 인터넷에 떠돌던 이야기입니다. 웃자고 하는 글인데 죽자고 덤비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어차피 유머는 유머일 뿐입니다. <조폭과 신부님의 공통점 : 1. 검은 옷을 즐겨 입는다. 2. 아무나 보고 반말을 한다. 3. 관리하는 ‘나와바리’(구역)...
    Date2018.11.27 Views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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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연예인 병? 성직자 병?”

    1. 연예인들이 잘 걸리는 병 : 공황장애 등 -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이, 어느 날 갑자기 대중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는 병. 실제로 대중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워 연예계를 떠나기도 합니다. 2. 연예인들의 특권 의식(병) : 인기가 오르면 자신은 일...
    Date2018.11.13 Views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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