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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의 한마디

    “가톨릭마산(교구보)”에 실린 사제의 한마디란을 게재합니다. 가톨릭마산 2017년 1월 1일자(제2234호)부터 백남해 요한 보스코(교구 사회복지국장) 신부님께서 집필하고 있으며, 매주 게재되고 있습니다.
    Date2017.04.17 Views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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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직자 병, 다섯”

    반말을 해야만 먹고 사는 조폭들의 슬픈 삶을 보았습니다. 그와 반대로 험한 말을 하지 않아야 할 성직자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제가 존경하옵는 신학교 학장님 ‘정하권 플로리아노’ 몬시뇰께서 영성 강화 시간에 늘 강조하시던 말씀이 있습니...
    Date2019.01.02 Views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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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직자 병, 넷”

    중년의 남성이 어두운 지하실에 감금된 채 건장한 남자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습니다. 비명 소리가 낭자하고 욕설이 난무합니다. 중년 사내의 살려달라는 절규를 끊으며 보스가 나섭니다. 다른 사내들과 달리 곱상한 얼굴에 체격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 피우...
    Date2018.12.24 Views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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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직자 병, 셋”

    검은 옷, 수단soutane : 성직자들이 평상복으로 입는 통치마 같은 긴 옷을 말합니다. 본당 신부님들께서 입고 계시는 모습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지금의 수단은 중세 때에 입기 시작하였습니다. 수단이란 말의 뜻은 “밑에까지 내려오는 옷”이...
    Date2018.12.11 Views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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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연예인 병? 성직자 병? 둘”

    한 때 인터넷에 떠돌던 이야기입니다. 웃자고 하는 글인데 죽자고 덤비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어차피 유머는 유머일 뿐입니다. <조폭과 신부님의 공통점 : 1. 검은 옷을 즐겨 입는다. 2. 아무나 보고 반말을 한다. 3. 관리하는 ‘나와바리’(구역)...
    Date2018.11.27 Views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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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연예인 병? 성직자 병?”

    1. 연예인들이 잘 걸리는 병 : 공황장애 등 -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이, 어느 날 갑자기 대중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는 병. 실제로 대중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워 연예계를 떠나기도 합니다. 2. 연예인들의 특권 의식(병) : 인기가 오르면 자신은 일...
    Date2018.11.13 Views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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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두려워하지 말라”

    “신부님, 묵주가 뭡니까?” 복지관 직원인 정씨가 제게 슬쩍 물어 옵니다. 인터넷 검색 한 번이면 답이 나올 뻔~한 질문을 합니다. “왜요? 하나 선물해 드릴까요?” 선물이라는 말에 반색을 합니다. 천주교 신자들에게 묵주란 너무나 ...
    Date2018.10.30 Views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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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또 다른 본당 : 우리 교구 복지시설 4”

    천주교 신자의 가장 중요한 임무인 선교에 직·간접으로 필요한 복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뭐, 사회복지 하는 분들이나 열심히 하면 되지, 우리한테 머한다꼬 말해쌌노?”라는 생각이 드실 것입니다. 아닙니다. 사회...
    Date2018.10.16 Views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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