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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의 한마디

    “가톨릭마산(교구보)”에 실린 사제의 한마디란을 게재합니다. 가톨릭마산 2017년 1월 1일자(제2234호)부터 백남해 요한 보스코(교구 사회복지국장) 신부님께서 집필하고 있으며, 격주로 게재되고 있습니다.
    Date2017.04.17 Views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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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뭐해서 먹고살지? 두 번째”

    여러분은 뭐해서 먹고 사십니까? 어떻게든 먹고 사시는데 만족하고 행복하십니까? 우리 신부님들은 얼마나 본인이 하시는 일에 만족할까요? “한국고용정보원”에서 2017년 3월 27일에 우리나라의 621개 직업종사자 1만 9,1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
    Date2017.04.25 Views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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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뭐해서 먹고살지?”

    외국에 나가려고 비행기를 타면 몇 가지 적으라고 주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들여다보다가 하나하나 적어 나갑니다. 성명, 주소, 국적, 직업, 전화번호… 가만히 적다가 문득 생각합니다. ‘내 직업이 뭐지?’ 종교인? 종교인이라면 종교를...
    Date2017.04.17 Views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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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동동 하이에나”

    봄이랍니다. 꽃이 마음 싱숭생숭하게 만듭니다. 하릴없이 꽃그늘 아래 앉아 크게 숨을 들이쉬기만 해도 봄이 내 가슴 속으로 쑥 빨려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좋은 사람과 함께 입맛 돋는 ‘봄 도다리 쑥국’ 한 그릇 하면 참 좋겠습니다. ...
    Date2017.04.17 View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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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웃어서 행복해집니다”

    어제는 좀 웃으셨습니까? 뭐, 요즘 웃을 일이 별로 없는데… 맞습니다. 하지만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그냥 웃다 보면(자칫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지만) 마음도 가벼워지고 사는 일이 긍정적...
    Date2017.04.17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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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친절한 길냥씨”

    얼마 전, 창원 한 아파트에서 앞다리가 모두 성치 않아 기어 다니다시피 하는 길고양이를 주민들이 돌보아 주는 ‘동물농장’을 보면서 작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쓰레기봉투를 헤집어 놓고, 짝짓기 때가 되면 기분 나쁜 소리로 울어 대면서 사람들...
    Date2017.04.17 Views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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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재 개그, 시대를 만나다”

    영어로 ‘반성문’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영어가 어렵습니까? 그러나 여러분도 잘 아시는 단어입니다. 답은 ‘글로벌’입니다. 왜 ‘글로벌’이냐구요? ‘글로 벌’ 선다고 ‘글로벌’입니다. 아직 이해가...
    Date2017.04.17 View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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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낙하하는 돼지고기”

    30년 전 신학생 때 ‘황봉철 신부님’께서 배려하시어, ‘중도공소’에서 ‘임효진 신부’와 함께 한 달 남짓 기거한 적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가보지 않았지만, 그곳도 많이 변했을 것입니다. 그 당시 중도 부락은 70여 호가 ...
    Date2017.04.17 View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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