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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의 한마디

    “가톨릭마산(교구보)”에 실린 사제의 한마디란을 게재합니다. 가톨릭마산 2017년 1월 1일자(제2234호)부터 백남해 요한 보스코(교구 사회복지국장) 신부님께서 집필하고 있으며, 격주로 게재되고 있습니다.
    Date2017.04.17 Views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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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자들의 엉덩이를 때려 주시다”

    베드로에 의한 공갈 복음 13장 <예수님께서는 식탁에서 일어나시어 겉옷을 벗으시고 몽둥이를 두 손에 쥐셨다. 그리고 제자들의 엉덩이를 때리시기 시작하셨다. 그렇게 하여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자 베드로가, “주님, 주님께서 제 엉덩이...
    Date2017.12.12 Views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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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부르고 싶은 이름 - 2”

    <최훈 타대오, 김정훈 라파엘, 황인균 요셉, 윤행도 가롤로, 강철현 미카엘, 이중기 도미니코, 주용민 리노, 이정근 요한, 이현우 요한, 최경식 야고보, 강협섭 미카엘, 박철현 미카엘, 이주형 예로니모, 전병이 요아킴, 정연우 스테파노, 전동혁 베드로, 고...
    Date2017.11.28 Views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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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르고 싶은 이름”

    <교구장 배기현 콘스탄틴 주교님,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 안명옥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주교님, 정하권 플로리아노 몬시뇰(이후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김덕신 요셉, 이종창 바르톨로메오, 이윤호 필립보, 박해준 치릴로, 김석좌 베드로, 김차규 필립보, 정...
    Date2017.11.14 Views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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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수정 트라피스트 수녀원 30주년에…”

    “수정 트라피스트 수녀원 30주년에…” 이 집에도 종을 칩니까? 어릴 적 성당에서 종을 치면 먼 곳에서도 들렸습니다. 성당 종소리는 우리를 깨우는 주님의 부름이고, 주님께 우리 마음을 들어 올리는 소리입니다. 이제 도시의 소음 때문에,...
    Date2017.10.31 Views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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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억해야 할 이름 - 4” <차가운 시선을 던져라, 삶에, 죽음에. 말 탄 이여, 지나가라!>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유명한 묘비명입니다. 그는 아일랜드의 시인이자 극작가로 1923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묘비명은 자신의 시 <불벤 산기슭에서>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노벨 문학상을 탄 사람 글이니 멋져 보이기는 한데&hell...
    Date2017.10.24 Views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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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기억해야 할 이름 - 3”

    이제 고인이 되시고 그리운 이름으로 남으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 식사한 기억이 한 번 있습니다. 제가 양덕동본당에서 보좌 신부로 일할 때(1995년도쯤이니 22년이나 되었습니다.) 본당 신자 중에 추기경님 친척이신지, 아는 분이신지… 돌아가...
    Date2017.10.10 View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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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기억해야 할 이름 - 2”

    죄송합니다. 먼저 바로 잡겠습니다. 이강해 신부님 세례명은 베르나르도가 아니라 스테파노입니다. 저의 불찰로 잘 못 적혔습니다.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제가 만난 이강해 신부님은 아주 강건한 분이셨습니다. 젊을 때는 물구나무를 잘 서셨다고 ...
    Date2017.09.26 Views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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