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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tice

    사제의 한마디

    “가톨릭마산(교구보)”에 실린 사제의 한마디란을 게재합니다. 가톨릭마산 2017년 1월 1일자(제2234호)부터 백남해 요한 보스코(교구 사회복지국장) 신부님께서 집필하고 있으며, 매주 게재되고 있습니다.
    Date2017.04.17 Views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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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직자 병 열하나"

    본당에서 신자들이 신부님과 밥이나 술자리를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좀 큰 본당이면 주일미사에 수백 명 신자가 참례하기 때문에 신부님과 악수 한번 하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또한 신부님들이 신자들과 일하는 시간이 다르다 보니 만나기가 수월치 않습니다...
    Date2019.02.20 Views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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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직자 병, 열”

    4. 밥을 먹고 밥값을 안 낸다. 14년여 동안 사회복지 기관에서 일하다가, 2016년도에 본당 신부로 발령을 받았습니다(그리고 1년 만에 본당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많은 것들이 어색하고 낯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적응 안 되는 것은 밥값 내는 문제였습...
    Date2019.02.13 Views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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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직자 병, 아홉”

    요즘 천주교회가 구역을 적용하고 관리하는 이유는 신자들의 더 나은 신앙생활을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본당 관할 구역을 정할 때도 웬만하면 ‘생활 동선’을 기준으로 삼고자 합니다. 성당에 접근하기 가장 수월하게 구역을 정합니다. 그러다 보...
    Date2019.01.30 Views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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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성직자 병, 여덟”

    천주교는 ‘속지주의’에 의한 ‘속지법’을 따릅니다. ‘속지법’은 한 영역(구역)을 기준으로 법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정한 구역 안에 있는 신자는 “그 구역의 성당에서 신앙생활을 하여야 한다.”라는 ...
    Date2019.01.22 Views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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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직자 병, 일곱”

    <3. 관리하는 ‘나와바리’(구역)가 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입니다(사실 모시고 삽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문을 열어 놓으면, 낮 동안 짤짤대고 돌아다니다가 저녁이면 어김없이 집으로 돌아옵니다. 어른들 말씀하시기를 강아지는 사람을 따...
    Date2019.01.15 Views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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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직자 병, 여섯”

    반말을 한다는 것은,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갑질의 첫 번째 실행 순서입니다. 갑질을 일삼는 수준 이하의 사람들을 보면 상대방에게 반말을 함으로써 우월감을 느끼고, 상대가 반말에 주눅이 들었다는 것을 확인하면 본격적인 갑질에 들어갑니다....
    Date2019.01.08 Views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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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성직자 병, 다섯”

    반말을 해야만 먹고 사는 조폭들의 슬픈 삶을 보았습니다. 그와 반대로 험한 말을 하지 않아야 할 성직자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제가 존경하옵는 신학교 학장님 ‘정하권 플로리아노’ 몬시뇰께서 영성 강화 시간에 늘 강조하시던 말씀이 있습니...
    Date2019.01.02 Views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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