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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의 한마디

    “가톨릭마산(교구보)”에 실린 사제의 한마디란을 게재합니다. 가톨릭마산 2017년 1월 1일자(제2234호)부터 백남해 요한 보스코(교구 사회복지국장) 신부님께서 집필하고 있으며, 격주로 게재되고 있습니다.
    Date2017.04.17 Views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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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억해야 할 이름 - 3”

    이제 고인이 되시고 그리운 이름으로 남으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 식사한 기억이 한 번 있습니다. 제가 양덕동본당에서 보좌 신부로 일할 때(1995년도쯤이니 22년이나 되었습니다.) 본당 신자 중에 추기경님 친척이신지, 아는 분이신지… 돌아가...
    Date2017.10.10 Views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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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억해야 할 이름 - 2”

    죄송합니다. 먼저 바로 잡겠습니다. 이강해 신부님 세례명은 베르나르도가 아니라 스테파노입니다. 저의 불찰로 잘 못 적혔습니다.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제가 만난 이강해 신부님은 아주 강건한 분이셨습니다. 젊을 때는 물구나무를 잘 서셨다고 ...
    Date2017.09.26 Views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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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억해야 할 이름”

    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2009.02.16. 선종), 장병화 요셉 주교(1990.08.03.), 석종관 바오로 신부님(1974.03.03.) 이하 신부님 존칭은 붙이지 않겠습니다. 김해동 요한 크리소스토모(1975.10.06.), 정수길 요셉(1978.03.06.), 현기호 시몬(1985.12.30.), ...
    Date2017.09.12 Views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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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의 알바기 - 두 번째”

    “내로남불” - ‘내가 하면 로맨스지만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신조어입니다. 얼마 전(‘이 데일리’ 7월 21일 자) 신문을 보니 “월급 받아 이모님 월급 주면 끝…워킹 맘이 사표 내는 이유”라는 기사가 ...
    Date2017.08.29 Views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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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의 ‘알바’기”

    미국 여배우 “제시카 알바”가 열심히 일하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답은 “제시카 정규직”입니다. 뭐, 썰렁하시더라도 참으십시오. 이 ‘코너’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알바(아르바이트) 한 번씩 해 보셨죠? “아르바이트...
    Date2017.08.01 Views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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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뭐해서 먹고살지? 마지막”

    지금까지 신부님들의 직업 만족도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천주교회 안에는 신부님 외에도 많은 분들이 일하고 계시는데 그분들은 만족도가 어떨까요? 사무장님이나 청소하시는 분, 교구청 행정직이나 기타 직분으로 사시는 분들은 만족도가 얼마나 될까 궁...
    Date2017.07.25 Views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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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뭐해서 먹고살지? 일곱 번째”

    마지막 항목인 ⑥수행직무만족도에 대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많은 어른이 어릴 때 꿈을 잃어버리고 먹고 살기 위해 일에 끌려 다니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사회구조 속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살아갑니다. 초로의 아저씨가 ...
    Date2017.07.11 Views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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