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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의 한마디

    “가톨릭마산(교구보)”에 실린 사제의 한마디란을 게재합니다. 가톨릭마산 2017년 1월 1일자(제2234호)부터 백남해 요한 보스코(교구 사회복지국장) 신부님께서 집필하고 있으며, 격주로 게재되고 있습니다.
    Date2017.04.17 Views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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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정 트라피스트 수녀원 30주년에…”

    “수정 트라피스트 수녀원 30주년에…” 이 집에도 종을 칩니까? 어릴 적 성당에서 종을 치면 먼 곳에서도 들렸습니다. 성당 종소리는 우리를 깨우는 주님의 부름이고, 주님께 우리 마음을 들어 올리는 소리입니다. 이제 도시의 소음 때문에,...
    Date2017.10.31 Views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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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억해야 할 이름 - 4” <차가운 시선을 던져라, 삶에, 죽음에. 말 탄 이여, 지나가라!>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유명한 묘비명입니다. 그는 아일랜드의 시인이자 극작가로 1923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묘비명은 자신의 시 <불벤 산기슭에서>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노벨 문학상을 탄 사람 글이니 멋져 보이기는 한데&hell...
    Date2017.10.24 Views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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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억해야 할 이름 - 3”

    이제 고인이 되시고 그리운 이름으로 남으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 식사한 기억이 한 번 있습니다. 제가 양덕동본당에서 보좌 신부로 일할 때(1995년도쯤이니 22년이나 되었습니다.) 본당 신자 중에 추기경님 친척이신지, 아는 분이신지… 돌아가...
    Date2017.10.10 Views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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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억해야 할 이름 - 2”

    죄송합니다. 먼저 바로 잡겠습니다. 이강해 신부님 세례명은 베르나르도가 아니라 스테파노입니다. 저의 불찰로 잘 못 적혔습니다.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제가 만난 이강해 신부님은 아주 강건한 분이셨습니다. 젊을 때는 물구나무를 잘 서셨다고 ...
    Date2017.09.26 Views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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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억해야 할 이름”

    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2009.02.16. 선종), 장병화 요셉 주교(1990.08.03.), 석종관 바오로 신부님(1974.03.03.) 이하 신부님 존칭은 붙이지 않겠습니다. 김해동 요한 크리소스토모(1975.10.06.), 정수길 요셉(1978.03.06.), 현기호 시몬(1985.12.30.), ...
    Date2017.09.12 Views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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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나의 알바기 - 두 번째”

    “내로남불” - ‘내가 하면 로맨스지만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신조어입니다. 얼마 전(‘이 데일리’ 7월 21일 자) 신문을 보니 “월급 받아 이모님 월급 주면 끝…워킹 맘이 사표 내는 이유”라는 기사가 ...
    Date2017.08.29 View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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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나의 ‘알바’기”

    미국 여배우 “제시카 알바”가 열심히 일하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답은 “제시카 정규직”입니다. 뭐, 썰렁하시더라도 참으십시오. 이 ‘코너’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알바(아르바이트) 한 번씩 해 보셨죠? “아르바이트...
    Date2017.08.01 Views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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