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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제의 한마디

    “가톨릭마산(교구보)”에 실린 사제의 한마디란을 게재합니다. 가톨릭마산 2017년 1월 1일자(제2234호)부터 백남해 요한 보스코(교구 사회복지국장) 신부님께서 집필하고 있으며, 격주로 게재되고 있습니다.
    Date2017.04.17 Views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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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웃어서 행복해집니다”

    어제는 좀 웃으셨습니까? 뭐, 요즘 웃을 일이 별로 없는데… 맞습니다. 하지만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그냥 웃다 보면(자칫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지만) 마음도 가벼워지고 사는 일이 긍정적...
    Date2017.04.17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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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친절한 길냥씨”

    얼마 전, 창원 한 아파트에서 앞다리가 모두 성치 않아 기어 다니다시피 하는 길고양이를 주민들이 돌보아 주는 ‘동물농장’을 보면서 작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쓰레기봉투를 헤집어 놓고, 짝짓기 때가 되면 기분 나쁜 소리로 울어 대면서 사람들...
    Date2017.04.17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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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재 개그, 시대를 만나다”

    영어로 ‘반성문’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영어가 어렵습니까? 그러나 여러분도 잘 아시는 단어입니다. 답은 ‘글로벌’입니다. 왜 ‘글로벌’이냐구요? ‘글로 벌’ 선다고 ‘글로벌’입니다. 아직 이해가...
    Date2017.04.17 Views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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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낙하하는 돼지고기”

    30년 전 신학생 때 ‘황봉철 신부님’께서 배려하시어, ‘중도공소’에서 ‘임효진 신부’와 함께 한 달 남짓 기거한 적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가보지 않았지만, 그곳도 많이 변했을 것입니다. 그 당시 중도 부락은 70여 호가 ...
    Date2017.04.17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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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운 말, 고운 맘”

    모처럼 한가한 휴일 오후를 맞이하여 ‘족구’나 할까 하고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을 갔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운동을 하고 있고,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까불대는 모습이 한가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무얼 하나 궁금해서 아이...
    Date2017.04.17 View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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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청춘을 돌려다오!”

    “시간이란 무엇입니까? 만일 아무도 나에게 묻지 않는다면 나는 시간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묻는 자가 있어서 그에게 시간을 설명하려고 하면 나는 모릅니다.”(고백록 11권 14장 17절 중)라는 아우구스티누스 성인 말씀처럼 ...
    Date2017.04.17 Views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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