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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우리나라는 ‘경제’와 ‘성장’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경제’를 위해서는 어떤 짓이라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지배하고, 또 그런 사람들이 판을 치는 나라입니다. 대다수의 평범한 국민들도...
    Date2015.10.20 Views58 저자박 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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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부처님의 미소와 예수님의 십자가

    모든종교는 인생고人生苦 앞에 서 던지는 “왜?”라는 물음 에서 비롯한다. 그리고 사찰의 대웅전 에 모셔진 본존, 열반에 드신 부처님의 은은한 미소와 가톨릭 성당 제단에 내 걸 린, 피투성이로 숨진 그리스도의 일그러진 얼 굴, 두 얼굴은 고통...
    Date2015.10.14 Views164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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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직도 과격하게 보입니까?

    지난 9월 13일 노사정 위원회는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노사정 합의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최대 쟁점으로 여겨졌던 임금피크제의 도입은 물론 한 걸음 더 나아가 ‘일반해고’까지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원 하청 상생 의제와 사...
    Date2015.10.06 Views52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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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공동선을 위한 결단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살아가기가 버겁습니다. 자신의 앞을 바라보기에도 힘에 겹습니다. 자녀들의 앞을 생각하면 더욱 힘이 듭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자신의 일만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살아가던 평범한 어머니들이 앞장을 섰습니다...
    Date2015.09.22 Views101 저자박 창균 시메온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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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안 한 죄’로 심판받을 인류

    “사형언도를 받고 형장에 끌려가 면서 내 죄를 인정하는 한 마 디로 형을 면한다면?” “‘잘못했습니다.’ 는 한 마디로 무기징역의 이 감방에서 당 장 풀려난다면?” “그때 그 짓을 하지 말았어 야 하는데.”하...
    Date2015.09.15 Views74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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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순간의 위기는 지났지만

    지난8월 4일 파주에 있는 전방 GP에서 지뢰가 폭발하여 수 색대원 두 명이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8월 10일 우리 정부는 이를 북한군의 도발 이라고 발표하면서 11년 만에 대북 확성기 방 송을 재개하였습니다. 연일 확성기 선전방송을 비난하던 북한은 8 월 ...
    Date2015.09.08 Views84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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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백성사 : 영혼의 설거지(?)

    유대인들이 인류사에 이바지한 공적을 둘로 꼽는데, 하나는 (당시의 노예를 포함한) 노동자들에게 하루 쉬게, 오늘날 와서는 ‘주 5일 근무’까지 확보해 가는 ‘안식일’이고, 다른 하나는 그리스도교가 전수받은 ‘죄(罪)’ ...
    Date2015.09.01 Views100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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