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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음화의 참 뜻

    “복음의 기쁨은 예수님을 만나는 모든 이의 마음과 삶을 가득 채워줍니다.” 프란치스꼬 교황의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에 나오는 첫 말씀입니다. 프란치스꼬 교황은 “이제껏 살아오면서 겪은 가장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기쁨은 가진 것 없는 매우 가난한 이들...
    Date2015.08.25 Views76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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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체성사의 ‘핵심’

    그래함 그린의 「사물의 핵심」이라는 소설이 있다. 주인공 스코비는 저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어느 항구도시의 경찰서장이다. 아내가 남아프리카연방으로 장기 휴가를 간 사이에 바람을 피운다. 상대방이 흑인여자여서 소문이 먼저 간다. 아내가 돌아와서 하...
    Date2015.08.18 Views96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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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밀라노에 간 길에 ‘엑스포’에들렀다. “지구 식량 공급,생명의 에너지”를 주제로 145 국가와국제기구가 참가하고 있는데 나라마다 자기네 먹거리를 소개하고 음식을 제공하고 있었다. ‘교황청’ 관도 있어 “여기선 무슨 먹거리를 내놓는가요?”라는 좀 짓궂은 질...
    Date2015.08.04 Views151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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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변방을 향하는 새로운 인간

    메르스의 확산이 정체되어가는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일상의 삶으로 돌아갔습니다. 여당의 원내대표가 사퇴를 당함으로써 삼권분립이 위협을 받아도 대통령을 유일한 왕으로 만들려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집니다. ‘성 완...
    Date2015.07.27 Views122 저자박 창균 시메온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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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앙인은 언제나 어른이 되나?

    다 큰 어른으로 세례를 받아도 성당에서는 ‘얼라’ 취급을 받다가 견진성사를 받아야 어른으로 대접받는다. 또 교회를 ‘양우리’라면서 신부님은 세속이라는 늑대한테서 교우들을 지키는 ‘목자’노릇, 신자들은 울 속에 엎드려 바들바들하는 ‘어린양’노릇. 그러...
    Date2015.07.21 Views54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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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제라도 좀 제대로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Date2015.07.14 Views50 저자박 창균 시메온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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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령을 받으면 ‘하느님의 사람’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요한 3,5)라는 예수님 말씀이 있지만 성경에서는 ‘견 진’을 받는 것도 가지가지다.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께 “성령을 받아라!”는 말씀을 들었고 성령강 림날 성령으로 가득 찼다...
    Date2015.07.07 Views128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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