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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칼럼

    가톨릭마산 "2018년 2월 4일자(제2291호)"부터 '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국가회장)' 회장님과 '김현주 율리아나(가톨릭여성회관 관장)' 관장님의 글이 격주로 게재됩니다.
    Date2018.03.08 Views95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국가회장), 김현주 율리아나(가톨릭여성회관 관장)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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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겨레가 큰 내상을 입었구나 (고통의 신비 2)

    우리아들 서른셋 나이에 과월절을 지내 러 예루살렘 입성하던 날을 내가 어찌 잊 겠니? 온 시민이 성문께부터 겉옷을 길 에 깔고 나뭇가지를 깔고서 “다윗의 자 손께 호산나!”를 외치더구나. 예수는 새 끼나귀를 탔고 군중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만세를 불러댔...
    Date2015.02.03 Views158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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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영적 세속성에서 벗어나기

    우리는 교회 안에서 전례나 교리, 교회의 특권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하지만 그들은 복음이 하느님의 백성에게 그리고 현대의 구체적인 요구에 실제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또한 우리는 보이는 것에 대한...
    Date2015.01.27 Views106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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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생고의 해법이 하필? (고통의 신비1)

    “우리 아들의 파멸은 돌이킬 수가 없었다. 당정협의회가 미리 사형선고를 내렸다. 주말 발표, 야간 체포와 즉석 재판, 당일 판결과 처형을 하루 만에 다 해치울 사람들이다. 뒤처리는 기득권자들의 충견다운 공안검사들과 사법살인에 익숙한 판사들이 도맡을 ...
    Date2015.01.20 Views83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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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불평등의 해소 = 인간화 = 복음화

    많은 분이 이 사회의 불평등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불평등이 사회의 기반을 흔들고 경제성장을 지체시킬 정도로 심해지 고 있으나 대안이 없다고 한탄을 합니다. 이는 노동소득(일해서 버는 돈)보 다 자본소득(주식, 채권, 예금, 주택 등 자본을 소유함으로써...
    Date2015.01.13 Views41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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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회적 영성”이 필요한 때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시작은 희망입니다. “적어도 작년보다는 나아지겠지!”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새해에 처음 떠 오르는 해를 바라보면서 작은 소원을 빌어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소원은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가족들이 건강하고...
    Date2015.01.06 Views174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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