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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으로

    사람이 살만한 세상에 살고 싶어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공통된 바람일 것입니다. 그러한 세상 이 되기 위해서는 믿을만한 사람이 많아져야 합니다. 더구나 공직에 나가려는 사람들은 더욱 믿을만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고위 공직자가 되기 위해서는 청...
    Date2015.06.16 Views122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박창균 시메온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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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믿음이 있느냐?

    세상에 믿음이 없다면 이 세상은 아수라장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믿는다는 것은 결코 쉬 운 일도 거저 얻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은 그냥 아는것이지 믿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것이 없이는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일상...
    Date2015.06.02 Views76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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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늘의 모후의 ‘세상걱정’ (영광의 신비 5)

    우리아들 예수가 천국에서 어미의 머리에 관을 씌워주 니 너희는 나더러 ‘천상 모후天上母后’라고 부른다. 그럼 이 천상모후가 하는 일이 무엇이겠느냐? 모든 어미가 자식한테 모후인 만큼 너희가 하늘나라에 와 있으면 무슨 일을 할 것 같으냐? 너희 눈길이 ...
    Date2015.05.28 Views112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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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명약관화(明若觀火, Clara et Distincta)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것은 ‘예.’하고 ‘아니오.’할 것은 ‘아니오.’라고만 하여라. 그 이 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마태 5,37)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세상살이 속에서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적당하게 세상...
    Date2015.05.20 Views262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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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미의 구원은 자식에게 달렸더라” (영광의 신비 4)

    골고타 이후로 내 평생은 ‘그리움’이었단다. 탯줄로 이어지는 모자의 그리움은 아들의 부활 로도, 아버지에게 돌아간 승천으로도가시지 않더라. 내 아들이 살아있으면서 도 육안에 안 보인다는 일로 오히려 어디서나 아이의 얼굴이 보이고 언제나 아들의 목소...
    Date2015.05.12 Views159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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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령을 질식시키지 마라!”(영광의 신비 3)

    봄철의 생기, 지심地心 속에가득한 기운을 받아 땅의 얼굴을 새롭게 만드는 저 새싹들 과 꽃 풀들이 너희에게도 내 아들의얼 곧 성령이 가득 내리는 ‘성령 강림’을 맞는구나. 어미들아, 생전에 우리 아들한테나 나에게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상사에서 성령의 ...
    Date2015.04.29 Views255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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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본래의 모습 찾기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지난 3월31일 무상급식에 대한 담화를 발표하면서 무상급식을 찬성하는 학부모들을 ‘종북세력’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이 땅에는 서로를 가르는 말들이 난무합니다. 좌파니 우파니, 보수니 진보니, 빨갱이니, ‘종박’이니 ‘종북’이니 하면...
    Date2015.04.22 Views126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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