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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칼럼

    가톨릭마산 "2018년 2월 4일자(제2291호)"부터 '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국가회장)' 회장님과 '김현주 율리아나(가톨릭여성회관 관장)' 관장님의 글이 격주로 게재됩니다.
    Date2018.03.08 Views112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국가회장), 김현주 율리아나(가톨릭여성회관 관장)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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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든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어라 (고통의 신비 4)

    세 해전, 육촌형 요한한테 세례받으러 간 예수가 “세상의 죄를 짊어지고 가서 치워 없애는 어린양”이라는 말을 들었다는 소문을 듣고서 나는 예수의 오늘 운명을 짐작했단다. 어느 어미가 아들이 죽임당할 형장으로 따라가더냐 만 난까무러치지 않고 골고타로...
    Date2015.03.03 Views196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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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회적 영성의 시작 - 공감하기

    설날이 지났습니다. 말 그대로 민족의 대이동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부모, 형제, 친척들과의 행복한 시간도 이어 졌습니다. 하지만 지난 2월 9일로 참사 300일이 지난 세월호 유가족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설은 더 큰 아픔과 죄책감을 주었을 것입...
    Date2015.02.24 Views71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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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하여

    지금이 땅의 곳곳에서 죽음을 생각하는 많은 이들이 있습니다. 지금 이 땅에는 누군가 와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꿈꾸지만 세상이 어려워 혼자 살아가는 ‘솔로족’이 많습니다. 아이를 낳고 싶지만 어려운 형편 때문에 차일피일 미루는 부부가 많습니다. ...
    Date2015.02.11 Views122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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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 겨레가 큰 내상을 입었구나 (고통의 신비 2)

    우리아들 서른셋 나이에 과월절을 지내 러 예루살렘 입성하던 날을 내가 어찌 잊 겠니? 온 시민이 성문께부터 겉옷을 길 에 깔고 나뭇가지를 깔고서 “다윗의 자 손께 호산나!”를 외치더구나. 예수는 새 끼나귀를 탔고 군중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만세를 불러댔...
    Date2015.02.03 Views159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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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영적 세속성에서 벗어나기

    우리는 교회 안에서 전례나 교리, 교회의 특권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하지만 그들은 복음이 하느님의 백성에게 그리고 현대의 구체적인 요구에 실제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또한 우리는 보이는 것에 대한...
    Date2015.01.27 Views106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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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인생고의 해법이 하필? (고통의 신비1)

    “우리 아들의 파멸은 돌이킬 수가 없었다. 당정협의회가 미리 사형선고를 내렸다. 주말 발표, 야간 체포와 즉석 재판, 당일 판결과 처형을 하루 만에 다 해치울 사람들이다. 뒤처리는 기득권자들의 충견다운 공안검사들과 사법살인에 익숙한 판사들이 도맡을 ...
    Date2015.01.20 Views83 저자성염 요한 보스코 前 주 교황청 한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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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불평등의 해소 = 인간화 = 복음화

    많은 분이 이 사회의 불평등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불평등이 사회의 기반을 흔들고 경제성장을 지체시킬 정도로 심해지 고 있으나 대안이 없다고 한탄을 합니다. 이는 노동소득(일해서 버는 돈)보 다 자본소득(주식, 채권, 예금, 주택 등 자본을 소유함으로써...
    Date2015.01.13 Views41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 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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