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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구멍이 포도청’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속담이 있다. 이 말은 먹고살기 위해 아무리 하기 싫은 일이라도 하지 않을 수 없음을 나타낼 때 쓰이기도 하지만 본래의 뜻은 ‘먹고살기 위해서 해서는 안 될 일도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조선 시대에...
    Date2017.02.28 Views89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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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의 프란치스코 김익진

    1906년 전남 목포의 만석꾼 집안에서 태어난 야인野人 김익진金益鎭. 서울 중앙고보와 일본 와세다대 예과를 거쳐 중국 북경대학에 유학. 한학은 물론 영어, 일어, 중국어, 프랑스어, 라틴어, 에스페란토어 등에 능통. 모택동과도 친해 중국 공산당에 입당하...
    Date2017.02.21 Views54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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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법정 스님과 성 프란치스코

    2월 22일(음력 1월 26일)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남기고 입적하신 故 법정 스님의 7주기 기념일이다. 해마다 음력 기일이 되면 ‘무소유’의 지혜를 일러주고 맑고 향기로운 삶을 살다 가신 법정 스님을 추모하는 행사가 자발적인 시민 모임 <맑고 ...
    Date2017.02.14 Views48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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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계 병자의 날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인 2월 11일은 세계 병자의 날이다. 금년에 25차를 맞는 세계 병자의 날은 故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1992년에 제정하였다. 이후 매년 이날이 되면 교황들은 담화문을 발표하고 각 교구와 가톨릭 의료기관에서는 각종 ...
    Date2017.02.07 Views60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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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촛불의 의미

    우리 신앙인들은 기도할 때 촛불을 켠다. 촛불을 켜놓고 자신의 소망을 이루어달라고, 특히 자신이나 주위의 어두움을 없애달라고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고백성사나 참회 예절 등 자아 성찰을 할 때도 흔히 촛불을 켠다. 촛불을 보면서 우리가 과연 세...
    Date2017.01.31 Views154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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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소통의 달인이 되자

    소통은 생각이나 뜻이 서로 막히지 않고 잘 통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우리나라는 전혀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소위 ‘불통’의 나라가 되고 말았다. 부모와 자식, 선생과 학생, 어른과 청소년, 상사와 부하, 갑과 을…등 모든...
    Date2017.01.17 Views64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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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형 공화국

    박근혜 대통령이 성형수술(또는 시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대통령이 처진 눈꺼풀과 코끝을 올리고 얼굴 주름을 제거하는 각종 수술 또는 시술을 받아왔다는 것이다. 특히,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석연치 않은 7시간의 행적도 이와 관...
    Date2017.01.10 Views64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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