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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안한 죽음(웰다잉)을 맞이하려면

    우선,죽음을 부정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죽음을 부정하고 회피하려 한다. 죽음이 너무도 두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자필멸生者必滅, 죽음을 피할 길은 없다. 따라서 가급적 빨리 죽음을 받아들이고 늘 숙고하면서 미리미리 준...
    Date2016.11.08 Views66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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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느님을 믿는 교회라면

    ‘칠층산’을 비롯하여 ‘명상의 씨’ ‘침묵 속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 ‘고독 속의 명상’ 등 영성 서적을 통하여 만났던 토마스 머튼을 ‘평화’라는 주제로 다시 만났습니다. 토마스 머튼은 트라피...
    Date2016.11.01 Views61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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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난과 하느님의 뜻

    지난2011년, 일본 중동부 해안을 휩쓴 쓰나미(지진해일)로 약 만 명이 죽고 원전이 망가져 방사능이 누출되는 대참사가 일어났을 때,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이것을 두고 일본의 우상숭배 및 물질주의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라는 뉘앙...
    Date2016.10.26 Views144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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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슬픔과 분노의 이유

    백남기(임마누엘) 농민이 돌아가셨습니다. 직사 물대포를 맞고 사경을 헤멘 지 317일만의 일입니다. 직사 물대포를 맞고 뇌출혈로 수술을 받은 후 죽임을 당했는데도 주치의는 그를 병사라고 했으며, 현 정권은 자기들이 죽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만들어내기 ...
    Date2016.10.18 Views71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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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느님의 침묵

    지난2007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故 마더 데레사 수녀님 생전의 편지들을 묶은 책 『마더 데레사 : 나의 빛이 되어라』의 내용을 소개한 후 소위 ‘하느님의 침묵’이 세간의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이 책에서 마더 데레사는 자신이 ‘...
    Date2016.10.11 Views93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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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정의로운 전쟁 따위는 없다

    ‘미사일방어체제’의 역사는 ‘핵 군비경쟁’의 시기로 올라갑니다. 미국과 소련의 핵과 미사일의 군비경쟁으로 많은 위협을 느끼던 1972년 미국의 닉슨 대통령과 소련의 브레즈네프 서기장은 모스크바에서 ‘요격미사일제한조약(A...
    Date2016.10.04 Views56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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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영적靈的 귀성歸省

    귀성 歸省. 부모를 뵙기 위해 타향에서 고향으로 가는 일. 우리는 왜 귀성을 하는가? 특히 설이나 추석 명절이 되면 왜 그토록 힘든 ‘귀성 전쟁’을 치르면서까지 줄지어 고향을 찾아가는가? 그것은 아마도 동물의 귀소본능歸巢本能 같은 것이 우...
    Date2016.09.27 Views63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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