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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 교과서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지려고 한다. 자신의 모든 시간, 노력, 재물 등을 투자하고 온갖 방법을 총동원하여 어떻게든 행복해지려 애를 쓴다. 그러나 실상은 어떠한가? 많은 사람은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다. 행복해지려는 노력이 오히려 화를 자초하여 더...
    Date2017.08.22 Views49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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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모 마리아, 그리고 한국 천주교회

    1950년 11월 1일, 교황 비오 12세가 ‘성모 승천’을 믿을 교리로 선포했을 때, 심리학자 칼 융CG Jung은 열광했다. 가톨릭 신자가 아니었던 융이 이 선포를 지난 400년 동안의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고 극찬하면서 환호했던 것은 종교적 이유에서가...
    Date2017.08.08 Views68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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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건강 십계명

    건강에도 십계명이 있다. 지난 6월 대한의사협회가 의료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건강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수칙 열 가지를 소위 ‘건강 십계명’이란 이름으로 발표한 것. 십계명 중 첫째는 금연이다. 흡연은 백해무익百害無益, 담배는 무조건 ...
    Date2017.08.01 Views99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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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치매 예방과 신앙공동체

    우리나라 노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질병은 암이나 뇌졸중(중풍)이 아니라 치매다. 치매에 걸려 가족도 몰라보고 혼자서 대소변 관리나 식사도 하지 못한 채 가족들에게 큰 짐이 될까 봐 두려워하는 것이다. 치매에 걸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
    Date2017.07.25 Views48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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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치매에 관한 몇 가지 오해와 편견

    우리나라 노인 10명 가운데 한 명은 치매를 앓고 있으며 두세 집 가운데 하나는 치매 가족이다. 치매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것이다. 고령화가 심해지면 치매 환자 수는 급속도로 더 늘어날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치매에 관한 몇 가지 오해와 편견이 있다...
    Date2017.07.18 Views90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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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 보나벤투라와 성 프란치스코

    1259년 42세의 프란치스코회(작은형제회) 총봉사자(총장) 보나벤투라는 이태리 중부에 있는 라베르나 산에 오른다. 설립자 프란치스코가 서거 2년 전인 1224년 오상五傷을 받았던 곳을 찾아 고요와 평화에 머무르고자 했던 것. 그곳에서 보나벤투라는 기도 중...
    Date2017.07.11 Views101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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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서신학 석학 정양모 신부님

    얼마 전 한 주요일간지가 마르틴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정양모(82) 신부님과의 대담기사를 실었다. 정 신부님은 교계 안팎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당대의 성서신학 석학으로 그동안 광주가톨릭대, 서강대, 성공회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수많은 저서와 연...
    Date2017.07.04 Views128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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