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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라나타(오십시오. 주 예수님!)

    지금은 대림 시기. 예수님 탄생을 기다리는 때. 예수님은 어디서 태어나시는가. 2000여 년 전에는 이스라엘 땅 베들레헴의 한 마구간에서 태어나셨는데, 2016년 지금은 어디서 태어나실까. 그곳은 바로 나의 마음이 아닐까. 아니, 나의 마음이 되어야 하지 않...
    Date2016.12.06 Views72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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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짓말, 거짓말, 그리고 또 거짓말

    요즈음, 소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보도를 보노라면 참으로 참담하고 부끄럽고 화가 치밀어 오른다. 특히 대통령을 비롯한 관련자들 모두가 어쩌면 그렇게 시치미를 뚝 떼고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지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
    Date2016.11.29 Views80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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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머니들의 기원

    해마다 입시 철이 되면 전국의 성당에서는 입시생들을 위한 미사가 올려지고 어머니들은 9일 기도나 100일 기도를 드리면서 자녀들의 좋은 대학 합격을 기원한다. 성당만이 아니라 예배당이나 사찰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고 심지어 무당집이나 점집에도 ...
    Date2016.11.22 Views45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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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시 “다름”과 “틀림”을 생각하며

    교회력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그리스도 왕 대축일”입니다. 새해를 준비하는 교구장 주교님의 “사목교서”도 나왔습니다. 이 “사목교서”에 따라 전 교구민이 “한 몸”이 되어 이 세상의 “빛”이 ...
    Date2016.11.15 Views42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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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편안한 죽음(웰다잉)을 맞이하려면

    우선,죽음을 부정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죽음을 부정하고 회피하려 한다. 죽음이 너무도 두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자필멸生者必滅, 죽음을 피할 길은 없다. 따라서 가급적 빨리 죽음을 받아들이고 늘 숙고하면서 미리미리 준...
    Date2016.11.08 Views68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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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느님을 믿는 교회라면

    ‘칠층산’을 비롯하여 ‘명상의 씨’ ‘침묵 속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 ‘고독 속의 명상’ 등 영성 서적을 통하여 만났던 토마스 머튼을 ‘평화’라는 주제로 다시 만났습니다. 토마스 머튼은 트라피...
    Date2016.11.01 Views64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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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난과 하느님의 뜻

    지난2011년, 일본 중동부 해안을 휩쓴 쓰나미(지진해일)로 약 만 명이 죽고 원전이 망가져 방사능이 누출되는 대참사가 일어났을 때,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이것을 두고 일본의 우상숭배 및 물질주의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라는 뉘앙...
    Date2016.10.26 Views151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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