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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란법’ 시행을 보며

    ‘김영란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합니다. 이 법의 원래 명칭은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며, 공식적인 약칭은 ‘청탁금지법’입니다. 이 법의 제안자인 전 국민권익 위...
    Date2016.09.21 Views53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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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누군가를 위하여 무엇인가를 할 수 있을까?

    “다른사람들을 위하여 나는 무슨 일을 어떻게 얼마나 할 수 있을까?” 신부가 되면서 끊임없이 자신에게 던져 온 질문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던지는 질문일 것입니다. ‘구원’이라든지, ‘사랑’이라는 추...
    Date2016.09.06 Views60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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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측은지심惻隱之心만이 살길이다

    측은지심은 다른 사람, 특히 고통 중에 있는 사람을 가엾고 불쌍히 여기는 선한 마음이다. 동정同情, 연민憐憫, 공감共感이라고도 불리는 측은지심은 자비慈悲의 필수요소이자 근간이 된다. 예수님께서도 기적을 행하시기 전에 먼저 측은지심을 가지셨다. 빵 ...
    Date2016.08.30 Views132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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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느 농민의 호소

    “현시대의 농민은 농민으로서 견디어내는 것만으로 사명을 다 한 것으로 여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력만큼 보답 받지도 못하면서 여러 의무까지 짊어져야 한다면 너무 가혹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해당사자가 농민이니 농민이 먼저 나서야 한다는 ...
    Date2016.08.23 Views39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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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개가 말한다?”

    “민중은 개, 돼지”라고 표현한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막말이 알려지면서 국민의 분노는 폭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신분제 사회로 다가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기정사실화하고 아예 신분제로 가야한다는 그의 주장은 고위직에 있는...
    Date2016.08.09 Views40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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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살과 가톨릭교회

    우리나라 가톨릭신자들은 자살을 적게 하는가? 이에 관한 상반된 두 개의 자료가 있다. 하나는 2014년 보건복지부가 병원 응급실을 찾은 자살시도자 1,300여 명을 조사하여 발표한 <자살시도자 종교현황>. 여기에는 대상자 중 종교인이 34.5%(개신교 16.0%, ...
    Date2016.08.02 Views129 저자손진욱 요셉(재속프란치스코회경남지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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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드 : 함 붙어볼래? - 평화 NO

    지금경북 성주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온 군민이 생업을 포기하고 날마다 시위를 벌입니다. 학생들도 학교에 가지 않고 시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는 지난 7월 13일 경북 성주에 고고도지역방어체계(이하 사드 : THAAD - Terminal High Altitude A...
    Date2016.07.26 Views60 저자박창균 시메온 신부(가톨릭 농민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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