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홀몸 어르신과 아침 식사 ‘아침을 여는 사람들’

posted Jan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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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 이중기 도미니코 신부)은 1월 5일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아침 식사를 하는 ‘아침을 여는 사람들’을 진행하였다. ‘아침을 여는 사람들’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 복지관에서 만든 죽을 자원봉사자들과 복지관 직원들이 홀몸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죽을 먹고, 이야기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 홀몸 어르신들은 “집에 방문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보니 한 달에 한 번 봉사자들과 함께 식사하는 날이 참 기다려진다.”라고 전하였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도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지만, 가끔은 저녁에 들러 소주도 한 잔씩 하는 경우가 있다.”라고 전하였다. 복지관에서는 ‘아침을 여는 사람들’을 통해 지역 주민과 홀몸 어르신이 자연스럽게 관계 맺기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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