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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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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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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구 제 4대 교구장
(2002년 11월 ~ 2016년 06월)
 
 
     
     
 
1945년 12월 07일 경남 마산 출생
학 력  
1964년 02월 서울성신고등학교 졸업
1971년 12월 광주대건신학대학 졸업
1977년 03월 오스트리아 인스브룩 대학/대학원 졸업
   
서 품  
부제품 1975년 01월 26일 오스트리아 인스브룩 / Szczepan Wesoly
사제품 1975년 02월 02일 오스트리아 인스브룩 까니시아눔(Paulus Rusch 주교)
주교품 2001년 01월 08일 주교서품
경 력  
1977년 04월 남해성당 주임
1979년 01월 광주대건신학대학(現 광주가톨릭대학) 교수
1991년 02월 부산가톨릭대학 교수
1994년 02월 부산가톨릭대학 학장 겸 대학원장
1996년 부산가톨릭대학 교수
1998년 부산가톨릭대학원장
2000년 10월 마산교구 부교구장 주교 피임
2001년 01월 08일 제4대 마산교구장 서품
2002년 11월 11일 제4대 마산교구장 착좌
2014년  시복시성 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
2016년  06월 08일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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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과 표어
가가운데 흰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하늘색은 하느님, 갈색은 땅, 초록색은 인간을 상징한다.

붉은 색은 하느님, 땅, 인간을 위해 목숨마저 내어 놓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투신과 헌신을 상징한다.

바깥의 큰 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함'을 상징한다. 문장은 하느님, 인간 그리고 땅을 위해 자신의 목숨마저 내어놓아 투신하고 헌신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그분처럼 그렇게 살겠다는 다짐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표어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게 하소서"

이 표어는 2티모 2, 8에서 사도 바오로가 티모테오에게 하신 말씀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시오"를 약간 변형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야말로 내 삶의 중심이며 이유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기억은 지나간 과거를 단순히 과거지사로 흘러 보내지 않는다. 지나간 과거를 지금 그리고 여기라는 현재의 시간과 공간 안으로 현재화시키는, 인간만이 지니는 고유한 능력이다. 아울러 아직 오지 아니한 미래를 지금 그리고 여기라는 현재의 시간과 공간 안으로 미리 앞당겨 선취시키는 행위이다. 기억의 행위를 통해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서로 만나 삶을 엮어내고 역사를 창조한다.

그러므로 이 표어는 예수 그리스도를 현재화시켜 내 삶의 중심에 모셔 두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