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More
6월 1일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강론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잘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 여러분의 귀에 마음을 두지 말고, 마음에 귀를 두십시오 ” (성 아우구스티노) 얼마 전 선종하신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기억합니다. 교황님께서는 예수님을 닮은 소통가 이...Date2025.05.28 Views251
-
Read More
5월 25일 부활 제6주일(청소년 주일) 강론
성령과 함께 하는 교회의 희망 “청소년은 ‘미래의 교회’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오늘의 교회’입니다.” 오늘은 부활 제6주일이자 청소년 주일입니다. 이 날은 청소년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고, 또한 교회 공동체가 청소년들을 진심으로 ...Date2025.05.22 Views242
-
Read More
5월 18일 부활 제5주일 강론
새 계명-주님사랑, 하느님사랑 오늘 복음의 새 계명은 ‘하느님사랑’입니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새 계명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Date2025.05.15 Views309
-
Read More
5월 11일 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 강론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듣는다. (요한 10,27) “교회에는 신뢰와 희망을 가지고 주님께 ‘예’하고 말할 수 있는 사목자, 수도자, 선교사, 부부가 필요하고 그 누구도 혼자서는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형제자매들의 기도와 지원이 필...Date2025.05.08 Views333
-
Read More
5월 4일 부활 제3주일 강론
믿음이란 내 지식과 경험대로 그물질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 그것이 아무리 우리 판단에 틀리다고 생각될지라도 - 그물을 던지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어린 시절 바다낚시를 좋아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수업을 마치고 진해...Date2025.05.01 Views315
-
Read More
4월 27일 부활 제2주일 강론
하느님 자비의 호소 : 의탁하라! 너무나 다행스럽고 감사롭게도 성령님을 통하여 늘 새롭게 용서의 은총을 베푸시는 자비로우신 주님 덕분에 우리 신앙인들은 다시 일어나서 희망을 갖고 주님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부활 팔일 축제의 마지...Date2025.04.24 Views414
-
Read More
4월 13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예수님이시니까.” 사실 그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라고 부르짖었던 것은 예수님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자기들 안에 해결되지 않는 왜곡된 분노의 표출임을 예수님께서 보셨기에, 그들을 미워할 수가 없고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Date2025.04.10 Views2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