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월 6일 사순 제5주일 강론

    율법학자 바리사이와 – 우리, 간음한 여인과 – 우리 2,000년이 지난 지금 예수님이 똑같은 말을 하셨다면 죄가 가장 많은 사람이 죄 없는 듯이 가장 빨리 돌을 던졌을 것이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에게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불행하여라, ...
    Date2025.04.03 Views3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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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월 30일 사순 제4주일 강론

    그가 아직도 멀리 떨어져 있을 때.. “멀리 떨어져 있는 자식을” 우연히 발견해 아버지는 달려 나가 마중했을까. 아니다. 오히려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마다, 언제 돌아올지도 모르는 자식을 아버지는 목놓아 기다리고 계셨던 결과이다. 오늘 복음은, 신자라...
    Date2025.03.27 Views2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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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월 23일 사순 제3주일 강론

    외롭지 않은 무화과나무 무화과나무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고 돌봐 줄 포도 재배인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해를 더 기다리며 희망하는주인이 있습니다. 포도밭에 무화과나무라니요. 그럴 수 있습니다. 주인 마음이니까요. ...
    Date2025.03.20 Views2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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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3월 16일 사순 제2주일 강론

    씨 뿌리는 심정으로 사순절을 보내자 봄에 씨를 뿌리지 않은 사람은 가을이 되어도 거둘 것이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부활을 희망한다면, 씨를 뿌리는 마음으로 희생하는 사순절, 자선하는 사순절, 기도하는 사순절, 주님 말씀을 생활에 옮기는 사순절이 되...
    Date2025.03.13 Views4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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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3월 9일 사순 제1주일 강론

    악마의 유혹, 우리의 현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것처럼, ‘하느님의 무기로 무장하고 하느님의 말씀인 성령의 칼을 받아 쥔다면,’ (에페 6,10-20 참조) 우리는 유혹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유혹은 끊임없이 찾아옵니다. 예수님께서 ...
    Date2025.03.06 Views3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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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3월 2일 연중 제8주일 강론

    주님 안에서 빼내어지는 나의 들보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맺히는 것처럼, 우리또한좋은열매가되기위해서 좋은 나무에 머물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좋은나무가 바로 주님이십니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릴 적에 몸에 밴 습관...
    Date2025.02.27 Views3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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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월 23일 연중 제7주일 강론

    용서, 하느님을 만나는 열쇠 자녀 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들이 방문을 닫고 스스로 고립시키는 장면을 심심찮게 보게 됩니다. 그러면 부모님들은 조심스레 방에 들어가 ‘방 꼴이 이게 뭐냐, 하루 종일 게임만 하냐, 얘기 좀 ...
    Date2025.02.20 Views3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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