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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연중 제6주일 강론
행복과 불행의 기준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가난하고, 굶주리며, 울고, 사람들로부터 미움받는 이들’을 향해 ‘행복하여라’하시며, 반대로 ‘부유하고, 배부르며, 웃고, 사람들로부터 좋게 평가되는 이들’을 향해 ‘불행하여라’하고 말씀하십니다. 의아합니...Date2025.02.13 Views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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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연중 제5주일 강론
거룩한 정화, 정화의 부르심 오늘 독서와 복음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이사야 예언자, 바오로 사도, 베드로와 몇몇 제자들은 하느님을 뵙고 ‘부르심’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부르심의 과정에서 그들은 모두 주님을 뵙고 두려워했습니다. ...Date2025.02.06 Views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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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 강론
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봉헌의 참된 길 오늘 주님 봉헌 축일은 성모님께서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치르시고 성전에 아기 예수님을 하느님께 봉헌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레위기에 나타난 구약의 율법에 따르면, 산모는 아기를 낳고 정결례를 치러...Date2025.01.31 Views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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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연중 제3주일 강론
그리스도인에게서 떼어놓을 수 없는 하느님의 말씀 찬미 예수님! 오늘은 연중 제3주일이자 하느님의 말씀 주일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과 하느님 말씀의 관계를 생각해 본다면 뗄래야 뗄 수가 없는 관계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우리가 신앙을...Date2025.01.23 Views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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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연중 제2주일 강론
내려놓음으로 전해 받는 은총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카나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십니다. 이 사건을 묵상하면서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준비하신 은총은 언제나 더 좋은 것이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기 위...Date2025.01.16 Views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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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주님 세례 축일 강론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얼마 전 한 청년 부부로부터 자녀 출산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참으로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이후에 아기 사진을 보았는데 속으로 “사랑스럽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마 이러한 소식은 누구나 다 기뻐할 것입니다. ‘탄...Date2025.01.09 Views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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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주님 공현 대축일 강론
“주님의 빛을 따라,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삶” 우리는 오늘 주님 공현 대축일을 지내며,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 해 오셨다는 사실을 더욱 깊이 묵상하며, 그분의 빛이 온 인류에 드러났음을 기억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동방박사들은 별을 따라 아기 예...Date2025.01.02 Views5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