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월 22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강론

    聖김대건 안드레아와 聖현석문 가롤로 2년 전에 김대건 신부님의 일대기를 그린 ‘탄생’이라는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그 영화를 보면서, 사제로서의 부족한 저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 첫 주임으로 문산 본당에서 사목 중인데, 벌써 이 ...
    Date2024.09.19 Views288 file
    Read More
  2. 9월 15일 연중 제24주일 강론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을 합니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해도 틀 린말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언가를 택할 때, 이 선택의 기준(잣대)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아마도 생각을 하고 판단을 내리는 그 사...
    Date2024.09.03 Views243 file
    Read More
  3. 9월 8일 연중 제23주일 강론

    “열려라!” 야고 2,1-5 “하느님께서는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을 골라 믿음의 부자가 되게 하시고” 마르 7,31-37 “에파타!” 곧 “열려라!”하고 말씀하셨다. 주님과의 진정한 만남은 한 인간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습니다. 그만큼 하느 님의 사랑과 은총은 강력...
    Date2024.09.03 Views240 file
    Read More
  4. 9월 1일 연중 제22주일 강론

    ‘하느님의 계명’ 과 ‘사람의 전통’ “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 습니까?”(마르 7,5)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 몇 사람의 물음에 예수님께서 는 다음과 같이 답하십니다: “너희는 하느님의...
    Date2024.08.29 Views431 file
    Read More
  5. 8월 25일 연중 제21주일 강론

    좋은 것을 많이 보여주고,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어도 마음이 닫힌 사람에게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생각하고 싶은 것만 생각하려는 마음 때문에 제대로 듣지도, 보지도, 생각하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아니, ...
    Date2024.08.22 Views217 file
    Read More
  6. 8월 18일 연중 제20주일 강론

    배고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등산을 좋아하지 않지만 사람들과 함께라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기쁘게 산을 올라갑니다. 올라갔다 내려오면 어김없이 배가 고파지고 산 아래 마을과 가까워지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 보다 주변 국수집, 파전집으로 눈을 돌립...
    Date2024.08.16 Views256 file
    Read More
  7. 8월 11일 연중 제19주일 강론

    참된 양식 삼복더위가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무더위와 함께 지내다 보니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몸에 좋다는 보양식을 이것저것 많이 챙겨 먹었습니다. 몸에 좋다는 건강식들 덕분에 이 지독하다는 삼복더위를 무사히 잘 보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때때...
    Date2024.08.08 Views319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44 Next
/ 44
CLOSE